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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과 외로움
댓글 26개
한동안 들르지 못하였는데, 향기 메일에 적힌 저의 글을 보다 이렇게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는 아니지만, 너무 감사 합니다.
동행이 있는 아름다운길 되세요..
김성준님 좋은글 자주 보았으면 합니다....^^* choi 님 항상 고맙습니다.
시인이세요? 글이 정말 멋지네요...
매번 보내주시는 시에 매번 감사의 마음으로 시를 읽습니다...매번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한 하루되시길 ...
혼자 걸어가는 길은 외롭습니다...
저 외길의 끝은 나와 같은 외로움이 아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길거 외로움 같이 하시길
동행이란 아름다운것.
저 외길의 끝은 외로운 사람을 위안해 줄 수 있는 끝이 되기를.
아무것도 찾지도 기다림도 없이 길을 걷는 외로움.
기다리는 사람도 없이 보이지 않은 저 끝을 향해 걸어가는 삶에 지친 나그네일뿐.
나를 기다리는 사람도 없이 보이지 않는 저 끝을 향해 걸어가는 삶에 지친 나그네 일 뿐
나를 기다리는 사람도 없이 보이지 않는 저 끝을 향해 걸어가는 삶에 지친 나그네 일 뿐
저 외길의 끝은 나와 같은 외로움이 아니기를...
저 길 끝에 외로움이 있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나를 기다리는 사람도 없이 보이지 않는 저 끝을 향해 걸어가는
삶에 지친 나그네 일 뿐 저 외길의 끝은 나와 같은 외로움이 아니기를...
보이지 않는 저 끝을 향해 걸어가는 삶에 지친 나그네 일 뿐
보이지 않는 저 끝을 향해 걸어가는 삶에 지친 나그네 일 뿐
내 자신 뿐이다. 난 찾아야 할것도
끝을 향해 걸어가는 삶에 지친 나그네 일 뿐
나그네 일 뿐 저 외길의 끝은 나와 같은 외로움이 아니기를...
주위를 둘러보아도 보이는건 넓게 펼쳐진 초원과
나와 같은 외로움
외로움이 아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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