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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과 외로움

향기지기 2005. 09. 30.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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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 서있는 내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난 저 길을 걸어간다. 멀어져 가는 내 모습을 지켜봐주는 사람이 있는가? 주위를 둘러보아도 보이는건 넓게 펼쳐진 초원과 내 자신 뿐이다. 난 찾아야 할것도 나를 기다리는 사람도 없이 보이지 않는 저 끝을 향해 걸어가는 삶에 지친 나그네 일 뿐 저 외길의 끝은 나와 같은 외로움이 아니기를... - 김성준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6개

김성준 2005. 10. 01. 오전 12:00

한동안 들르지 못하였는데, 향기 메일에 적힌 저의 글을 보다 이렇게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는 아니지만, 너무 감사 합니다.

choi 2005. 10. 01. 오전 12:00

동행이 있는 아름다운길 되세요..

운영자 2005. 10. 01. 오전 12:00

김성준님 좋은글 자주 보았으면 합니다....^^* choi 님 항상 고맙습니다.

이정규 2005. 10. 01. 오전 12:00

시인이세요? 글이 정말 멋지네요...

하양이 2005. 10. 04. 오전 12:00

매번 보내주시는 시에 매번 감사의 마음으로 시를 읽습니다...매번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한 하루되시길 ...

김성근 2013. 01. 05. 오후 12:51

혼자 걸어가는 길은 외롭습니다...

겨울산 2015. 05. 24. 오후 08:51

저 외길의 끝은 나와 같은 외로움이 아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저녁놀 2015. 05. 24. 오후 09:24

길거 외로움 같이 하시길

겨울산 2015. 06. 01. 오전 12:29

동행이란 아름다운것.

서윤 2016. 09. 20. 오후 04:10

저 외길의 끝은 외로운 사람을 위안해 줄 수 있는 끝이 되기를.

림 2016. 09. 23. 오후 12:47

아무것도 찾지도 기다림도 없이 길을 걷는 외로움.

김산우 2017. 01. 14. 오후 08:01

기다리는 사람도 없이 보이지 않은 저 끝을 향해 걸어가는 삶에 지친 나그네일뿐.

종 2017. 10. 09. 오전 09:43

나를 기다리는 사람도 없이 보이지 않는 저 끝을 향해 걸어가는 삶에 지친 나그네 일 뿐

자영 2018. 01. 15. 오후 07:55

나를 기다리는 사람도 없이 보이지 않는 저 끝을 향해 걸어가는 삶에 지친 나그네 일 뿐

국 2018. 01. 24. 오후 11:51

저 외길의 끝은 나와 같은 외로움이 아니기를...

김국환 2018. 02. 08. 오후 04:01

저 길 끝에 외로움이 있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한 2018. 11. 22. 오전 08:32

나를 기다리는 사람도 없이 보이지 않는 저 끝을 향해 걸어가는

윤 2018. 11. 22. 오전 08:39

삶에 지친 나그네 일 뿐 저 외길의 끝은 나와 같은 외로움이 아니기를...

수동 2019. 01. 07. 오전 08:30

보이지 않는 저 끝을 향해 걸어가는 삶에 지친 나그네 일 뿐

수동 2019. 01. 08. 오후 09:22

보이지 않는 저 끝을 향해 걸어가는 삶에 지친 나그네 일 뿐

김산성 2019. 03. 17. 오전 10:51

내 자신 뿐이다. 난 찾아야 할것도

정강석 2020. 08. 02. 오후 08:05

끝을 향해 걸어가는 삶에 지친 나그네 일 뿐

임승모 2020. 08. 03. 오후 02:28

나그네 일 뿐 저 외길의 끝은 나와 같은 외로움이 아니기를...

이동수 2023. 06. 25. 오후 02:17

주위를 둘러보아도 보이는건 넓게 펼쳐진 초원과

vudgh 2023. 08. 28. 오전 12:55

나와 같은 외로움

행복이 2025. 05. 07. 오후 05:16

외로움이 아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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