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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택 작가님의 작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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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문득, 바람부는 길위에서 나의 살아있음을 확인 합니다..... 라는 글 ..참 ,, 가슴에 닿아오네요.. 낯 익은 동상이네요.. 항상 이곳의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멋진 작품입니다.
당당함을 보여주는 군요.
다시봐도 명작입니다.
나와 그리고 당신 그리움이가 만날 수 있도록.
문득 바람부는 길위에서 나가 살아 있음을 확인합니다.
새로움이 앞에 나타날때 그 비빌을 풀어 보지 않을 수 없다.
먼지와 낙엽 너머로 펼쳐지는 그 장면, 이전부터 그곳에 있었지만 전혀 본적이 없었던
내가 당신을 대할 때처럼 꼭 같이 나를 대하였습니다. '이 장면 본적 있니?', '거기 아파트 숲길 가에 있는 그 동상 몰라
처음, 내가 모니터를 통해 당신을 보았을 때 당신은 그저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영웅의 모습.
그것의 새로움이 내 앞에 나타날 때, 우리는 그 장면이 감추고 있는 비밀을 풀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장면들은 나만의 살아가는 이유이고, 나만의 '사건'입니다. 그리고 이 순간은 당신만의 '사건'입니다.
복잡한 숲 배경과 그림자 조명에 둥근 조경수가 조연으로 등장하고, 어떤 영웅이 주연으로 등장하는 현실의 한 장면.
복잡한 숲 배경과 그림자 조명에 둥근 조경수가 조연으로 등장하고, 어떤 영웅이 주연으로 등장하는 현실의 한 장면.
날아오는 먼지와 낙엽 너머로 펼쳐지는 그 장면, 이전부터 그곳에 있었지만 전혀 본적이 없었던
장면들은 나만의 살아가는 이유이고, 나만의 '사건'입니다.그리고 이 순간은 당신만의 '사건'입니다.
나만의 살아가는 이유이고, 나만의 '사건'입니다.그리고 이 순간은 당신만의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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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이고, 나만의 '사건
살아있음을 확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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