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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는 말 속에 스민 의미
네 살 난 딸아이가 듣는 동요 CD에
'작은 세상'이라는 노래가 있다.
아름다운 곡조와 심오한 가사라 참 좋아하는데
듣고 있다 보면 가슴에 물방울이 맺히는 노래다.
생각해보면 얼마나 작고 작은 세상인가.
그런데 우리는 그 작은 땅에 수많은 선을 긋고
우리가 아닌 너와 나가 되어 싸우며 산다.
싸움이라는 것은 항상 승자와 패자가 있는 법이고,
그 승패에 따라 정당성과 명분도 바뀐다.
우열이 갈리고,
승리한 쪽의 역사만이 올바른 것이 되기도 한다.
종족이나 문화나, 작게는 개개인의 인격이나 취향 등은
우열을 가릴 수 있는 성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렇게 여기며 살아왔다.
이제부터라도 편협한 생각을 바꿀 수 있기를 소망한다.
- 장정윤 님, '좋은 책 이벤트'에서 -
우리 나라, 우리 동네, 우리 가족 등
우리는 '우리'라는 말을 참 좋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와 나로 마음이 갈릴 때가 많습니다.
'우리'라는 말 속에 스민 의미처럼
서로 한마음으로 묶여야 할 때가 아닐까요.
댓글 40개
우리라는 말을 의미하면서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날씨에 그냥 가저 가요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메일 보내주어 감사 합니다
우리라는 말에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군요~우리 화이팅합시다!!
<우리>라는 말 참 좋아요. 얼마나 든든하고 힘이 되는지요. 이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겁니다. 감사합니다.
내편, 네편이 아닌 우리로 평온한 나날이 될 그 날까지.....
매일 아침 이메일을 확인하면.. 이젠 글을 다 읽고 잠시 생각에 잠기게 됩니다.. 감사해요
공감이 가네요 너무나 삭막한 세상에 단비가 오듯이 우리네 마음 속에두 단비가 내렸으면 좋겠네요
공감이 가네요 너무나 삭막한 세상에 단비가 오듯이 우리네 마음 속에두 단비가 내렸으면 좋겠네요
아 공감입니다~~
편협했던 내 작고 작았던 마음. 부디 좀 더 넓어져서 주위의 사람들과 자연들을 우리라는 말로 함께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라는 말은 참 사람을 하나로 느끼게 만들기에 충분한 단어같아요..하지만 항상 쓰면서 말의 의미를 생갓해본적이 없는데..다음부터는 생각해봐야겠네요..
가을이 문턱에서 손짓을합니다. 오늘 하루도 편안히 보내세요.
각박하게 살아가는 이 세상 잠시나마 잊고 있던 삶의 바른 모습을 상기시켜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항상 좋은글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하루도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세요
우리,.. 좋은 말이지요. 우리... 우리.........
동감압니다
정말 마음에 와닿는 말입니다
\"우리\" 사향가족여러분들도 \"우리가\" 아니리까요? 항상 우리를 위해 좋은 글과 이벤트, 책, 문화등을 접하게 해주어 정말 우리는 복받은 분들이 아니까요? 우리 사향가족 여러분들이 모두 한마음이 되어 오늘고 힘내자고요^~^^
좋은 말인것 같습니다.
지는 걸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편협함에서 또한 자유로워야하는 건 아닐까요? 져봐야 겸손함을 배우고, 져봐야 도전해야할 과제가 생기고, 져봐야 정말 갖고 싶은 걸 알게 되는 거 같아요. 언젠가는 이기기도 하고, 때론 지기도 하고.. 이기고 지는 것 그 어느 쪽에도 장단은 있는 듯 합니다.
우리가족,우리동네,우리나라..서로 한 마음으로 살아야 되겠습니다...
우리나라 .. 우리동네.. 우리가족.. 우리라는 단어를 참 많이 하고 사는데... 새삼 다시 한번 좋은단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는 우리라는 말을 잠 좋아 합니다. 우리와 같이 행복하게
우리는 우리라는 말을 참 좋아 합니다.
서로가 한마음으로 묶어야 할 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와 나로 마음이 갈릴 때가 많습니다. 우리라는 말 속에 스민 의미처럼
우리 나라, 우리 동네, 우리 가족 등 우리는 '우리'라는 말을 참 좋아합니다.
'우리'라는 말 속에 스민 의미.
우열을 가릴 수 있는 성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렇게 여기며 살아왔다.
우열을 가릴 수 있는 성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렇게 여기며 살아왔다.
'우리'라는 말 속에 스민 의미처럼 서로 한마음으로 묶여야 할 때가 아닐까요.
우리는 '우리'라는 말을 참 좋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와 나로 마음이 갈릴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아닌 너와 나가 되어 싸우며 산다. 싸움이라는 것은 항상 승자와 패자가 있는 법이고
우열을 가릴 수 있는 성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렇게 여기며 살아왔다.
그 승패에 따라 정당성과 명분도 바뀐다. 우열이 갈리고,
한마음으로 묶여야 할 때가 아닐까요
우리'라는 말 속에 스민 의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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