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글

게시물 상세보기

독자의글

당신이 좋아졌습니다

향기지기 2010. 09. 02. 오후 11:13
9342

언제부턴가
당신이 좋아졌습니다
같이 있고 싶고
안보면 보고 싶고
좋은 곳을 갈 때나
맛있는 것을 먹을 때나
문득 문득 당신이 생각나는 걸 보니
제가 당신을 무척이나 좋아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언제부턴가
당신이 좋아졌습니다
따뜻하고 해맑은 그 미소가
절 배려하는 그 마음이
포근한 어머니의 품처럼
지친 몸 하나 기대일 수 있는 그런 당신을
제가 참 많이도 좋아하나 봅니다.
- 이상용 님, '당신이 좋아졌습니다' -
지친 몸 하나 기댈 수 있는 좋은 님이 옆에 있다면
당신은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이에게도 당신의 어깨를 빌려주십시오.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댓글 87개

이희승 2010. 09. 02. 오전 07:00

정말로 새벽향기님의 \"당신이 좋아졌습니다\"가 매일매일 일상사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0^ 축복의 오늘이어라...

이희승 2010. 09. 02. 오전 07:01

정말로 새벽향기님의 \"당신이 좋아졌습니다\"가 매일매일 일상사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0^ 축복의 오늘이어라...

김선호 2010. 09. 02. 오전 07:41

태풍때문에 온갖 신경이 곤두서있는 지금!!! 이한통의 멜이 나를 안정되고 편안한 마음이 듭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좋은하루 보내길......

장영희 2010. 09. 02. 오전 07:42

멜을 열고 한참 좋은 기분을 주체 할수없었습니다 그 담대한 열애의시작 같은 그래서 아! 당신이 나의 마음을 알고 고백하는구나 묘한 감정이 용솟음칩니다 나도 당신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행복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박경애 2010. 09. 02. 오전 07:47

사랑해야지요, 고맙습니다요

김혜자 2010. 09. 02. 오전 08:25

그렇게..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멀리서라도 존재한다는게. 행복함을 느끼게 하는 거 라고 생각합니다.

루디아 2010. 09. 02. 오전 08:48

지친몸을기댈 수 있는 님으로 함께 행복ㅎㅎㅎ하기

김용관 2010. 09. 02. 오전 08:52

곤파스의 위력이 밤새토록 곳곳에 큰 피해의 흔적을 남겼습니다. 빠르게 북상 중이라하니 다행입니다. 빗길 안전운행하시길 바랍니다;

연익모 2010. 09. 02. 오전 09:05

전국 교원직무연수를 잘 마치고 나니 홀가분 합니다. 향후 귀 카페가 무궁한 발전이 되도록 함께 합니다.

윤병성 2010. 09. 02. 오전 09:06

고마워요..

류정재 2010. 09. 02. 오전 09:11

좋아해서 느끼는 행복 최고입니다

루디아 2010. 09. 02. 오전 09:12

지친몸을기댈 수 있는 님으로 함께 행복ㅎㅎㅎ하기

배종필 2010. 09. 02. 오전 09:14

좋은 시 감사합니다.

최옥순 2010. 09. 02. 오전 09:18

당신이 좋아졌습니다 저도 이글과 똑 같군요 ㅎㅎ 아침마다 주시는 글에 향기를 느낍니다 얼마나 애쓰시는지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줄의 인사글도 매일 쓰기는 정성이 없고서는 할 수가 없지요 이렇게 매일 주시는 글에 아름다운 꿈을 꿉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기분 좋은 아침 되었으면 합니다

김광자 2010. 09. 02. 오전 09:18

당신이 좋아

임봉원 2010. 09. 02. 오전 09:23

저는 행복합니다.

유수종 2010. 09. 02. 오전 09:49

ㄴ

권영백 2010. 09. 02. 오전 10:13

항상좋은글 감사감사 드립니다

민순호 2010. 09. 02. 오전 10:19

<'수직 상승/수평 성장~?' .. & '대수의 값/시너지 효과?' ?? ~ > 위대한 리더들과 그의 추종자들은- 창의적인 협력관계로 맺어져 있다. 우리는-- 아직도~ 리더를 고독한 천재와 같은 예술가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사실-- 천부적 재능을 가진 한 개인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오늘날의 복잡한 문제를 다루기 위해서는-- 천부적 재능을 가진 리더가 이끄는~ 재능 있는 집단이 필요하다.. ~

최연옥 2010. 09. 02. 오전 10:32

참으로 좋은글 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지쳤을때 기댈수 있는 사람 있으면 더이상 행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모든분들이 글처럼 행복햇으면 합니다. 오늘 부터라도

최상옥 2010. 09. 02. 오전 10:34

곤파스 피해는 없으십니까~!? 그런 당신이 옆에 있어 참 좋았습니다

토프라 2010. 09. 02. 오전 10:37

정말 마음에 쏙 드는 글이네요. 고맙습니다.

최정권 2010. 09. 02. 오전 10:55

요즘 많이 지치기도하지요..그런 좋은 당신이 있었는지 깨닫지 못하고 지침만 탓하다가 당신을 잊었네요..내가 그런 당신이 될 수도 있었음을 몰랐네요.ㅎㅎ

배성근 2010. 09. 02. 오전 10:57

좋은 내용감사합니다.

민순호 2010. 09. 02. 오전 11:05

<'가치 기준/청렴성~' .. & '발가 벗은 임금님? ..' ?? ~ > - 2 여러 가지 면에서~ 모든 것이-- 20년 전과는 판이하게 달라졌다. 실제로- 토머스 프리드먼은~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에서-- \"세계는 겨우 10살이다\" 라고 말한다. 인터넷이- 가장 좋은 예를 보여준다. 1989년~~ 전 세계 4백 명의 초기 인터넷 사용자들은-- 인터넷이--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예견했다. 그러나~ 이렇게까지 널리 보급될 줄은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기술이-- 이데올로기가 하지 못한, 전 세계적인 커뮤니티를 창출한 것이다. 심지어- 1989년 11월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네티즌들의 힘은-- 분단된 민족의 담을 허물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기술이~ 생각의 교환을 촉진시키고 세계를 좁게 만들었다 할지라도, 평화롭게 만들지는 못했다. 즉각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비(非)신자들을-- 악마로 여기는 종교 근본주의를 조장하고- 첨단기술을 케케묵은 곳에 사용하고 있다. 우리는-- 간음한 여인이- 돌에 맞아 죽는 모습을 위성 TV를 통해~ 구경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세계는-~ 경제적 변형을 겪고 있다. 중국은-- 기업가 정신과 함께~ 자본주의를 받아들였다. 그리고- 유럽연합은-- 이제~~ 현실이 되어- 프랑스 프랑과 독일 마크화, 에스페란토 등의 통화는~ 유로화라는 단일 통화로 대체됐다. 미국에서는-- 지적 자본에 의한- 새로운 경제가 나타나고, 번성하다가 소멸됐다. 오늘날~ 가장 중요한 자산은-- 빌딩과 첨단장비이며, 아이디어는-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화폐가 됐다.. ~

임용태 2010. 09. 02. 오전 11:05

그이를 주십시요 내어깨를 부드럽게하여 항상 준비를 하겠습니다

김경도 2010. 09. 02. 오전 11:07

명상의 글을 볼때마다 제 자신의 삶을 돌아봅니다 점점 팍팍해지는 세상살이에서 그나마 사색의 시간을 갖게하네요 좋은 하루 되실길 기원합니다

윤창근 2010. 09. 02. 오전 11:22

좋은 글귀네요 누군가를 엄청 좋아하는 사랑에 빠진 사람이네요~~~

장희자 2010. 09. 02. 오후 12:32

읽고 있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참 좋은 글 입니다. 누군가가 지친 몸 기댈 수 있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간격투지 2010. 09. 02. 오후 12:41

지랄 글이 없어졌습니다 없어져주길 바랍니다

김현희 2010. 09. 02. 오후 01:03

스스로 찾는 행복의 과정이 필요한 때이죠.

박미자 2010. 09. 02. 오후 02:05

덕분에 소중한 분과 인연이 되어 반갑고 기쁩니다. 서로 얼굴은 모르지만 용기와 격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황미자 2010. 09. 02. 오후 02:11

나의 어깨를 빌려 줄 그이가 곁에 있었으먼 좋겠습니다...

김하나 2010. 09. 02. 오후 02:18

저의 어깨를 언제든 빌려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ㅎㅎㅎ

김민 2010. 09. 02. 오후 02:42

그립네요....그사람이.....

조성미 2010. 09. 02. 오후 03:01

누군가가 기댈 수 있는, 포근하고 따뜻한 어머니의 품이 되길... 누군가가 날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미소가 지어진다면 내가 그런 사람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김재한 2010. 09. 02. 오후 07:03

어깨에 내려앉은 별님 하나~~...*^-^*

윤지현 2010. 09. 02. 오후 08:47

당신이 좋아진 만큼 아픔도...

나창호 2010. 09. 02. 오후 09:29

세상모든 행복은 그대의 입가에서..

박창규 2010. 09. 02. 오후 09:29

감사합니다. ㅎㅎ 근간 함 만나유.``

강해선 2010. 09. 02. 오후 10:35

좋은글 감사 합니다 문득 문득 생각나고 보고 싶은 이가 있다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좋은 시를 음미하며 오늘도 행복의 미소를 초대 합니다

김순영 2010. 09. 02. 오후 11:29

감사합니다. 사소한 것에서부터 감사할 일을 찾아야 하는데 가끔 글을 읽고 나서 상기되는 모습들을 발견할때 더욱더 감사할 일을 찾는 생활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한수연교수님 2010. 09. 03. 오전 12:01

해맑은 미소와 남을 배려하는 마음...따뜻한 엄마 품을 가진 사람이라면 정말 더없이 행복하겠지요~ 마음이 찡합니다~

백목련 2010. 09. 03. 오전 12:16

참으로 좋은말입니다.... 친구란 인디언말로 상대방의 고민과짐을 나의등에지고 간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이렇듯 나의옆에서 상대방을 배려해주고 나의지친마음을 보듬어줄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천하를 얻은 것 보다 더 행복할것입니다 내가 그런사람으로 기억되고 힘들고 지친사람의 휴식처가 되어줄수 잇다면 그 도한 보람되고 기쁜일이라 생각됩니다

이규호 2010. 09. 03. 오전 12:33

절제된 사랑보다는 표현하는 사랑이 필요한 시대가 되가고 있읍니다.위의

김명언 2010. 09. 03. 오전 01:45

나도~당신한테 기대고싶어요~내마음의벗처럼♥마음의여유을~가지세요~♥

유정남 2010. 09. 03. 오전 03:25

정말 좋아하는 마음이 그대로 담긴 글이네요.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김성아 2010. 09. 03. 오전 05:56

그냥 홀로 나가기로 했습니다. 지친 몸 기대지 않고 한걸음 한걸음 옮기면서 나아지겠지...합니다.

정수길 2010. 09. 03. 오전 08:37

아~ 이것이 사랑인가봅니다 동양인의 사고로는 쉽게 표현할수없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이렇게 대하고보니 가슴이 뚜는 느낌입니다 정말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0. 09. 03. 오전 09:49

우리 34.7동창 모두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얼머나 좋겠는가? 나 자신부터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창근 2010. 09. 03. 오전 10:04

당신의 글귀가 내 마음에 따뜻해져옵니다.

변대성 2010. 09. 03. 오후 05:38

사향 가족이 좋아졌습니다.... 이상용님의 시를 잘읽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민순호 2010. 09. 03. 오후 08:21

<'정직한 문화 만드는 리더~!!' .. & '미래형 리더십 창조하려면?~' ?? ..> - 3 이런 시기에- 리더가 주목해야 할 점은-~ '조직원들은- 리더의 아이디어나 생각을 따르지, 단순한 지위를 따르지 않는다' 는 것이다. 따라서~ 리더는-- 최고의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에게- 보상을 해줘야 할 것이다. (제안 활성화 방안?? ..) 또한- 차기 리더들은~~ 자신의 능력을 키워나가, 이후-- 사람들을 부하직원이 아닌.. 동반자나 협력자로 대우해야 한다. 1990년대에는-- 위대한 리더들이~ 무섭게 탄생했다. 미국인들은-- 기업을 위대한 개인의 산물로 보고, 실제~ 리더의 기여도와 상관없이- 카리스마적 리더에게 보상을 해주려는 경향이 있었다. '충성심을 갖고 열심히 일하면 안락하고 안전한 삶을 보장받을 수 있다' 고 믿었던 중산층들이~ 사라지는 것은-- 새로운 시대에 사회적 이슈가 될지도 모른다. 부의 편중 현상이 바뀌지 않는 한- 이 또한~ 사회적 비극으로 나타날지 모른다. 나는-- 리더의~ '청렴함' 과 그것을 실천하는 삶이- 리더에게 필요한 가장 중요한 특성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많은 리더들이- 감시 감독을 받고 있으며, 언제든지~ 책임을 추궁당할 수 있음을 알고 있다. 그들은~~ '단지- 합법적이라는 이유로 옳은 일이 될 수는 없다' 라는 사실과, 사회로부터 받은 것은-- 훗날~ 사회가 다시 앗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스캔들은-- 파괴적인 힘을 갖고 있어, 스캔들에 의해- 고용계약이 해제되면 엄청난 부도 파괴될 수 있다.. ~ - 워런 베니스~ -

최금좌 2010. 09. 03. 오후 10:18

집에 와보니, 이런 글이 와서, 보냅니당~

최금좌 2010. 09. 03. 오후 10:20

정말 지친 사람들에게는 누군가에게 의지할 수 있다는 것이 위안이 되는군요.

김상기 2010. 09. 04. 오후 02:18

백성동님! 당신을 좋아합니다. 사색의 향기 글을 볼때마다 항상 당신을 생각합니다. 잊지 않고 글을 보내주는 당신의 배려에 더욱 고마움을 느낌니다. 보고싶습니다. 건강하세요. 김상기 올림

박영희 2010. 09. 05. 오후 06:10

땡큐~

박영희 2010. 09. 05. 오후 06:13

땡큐~ 나도 당신님이 무척 향기롭고 매우 좋습니다.

강성희 2010. 09. 05. 오후 08:41

당신의 마음이지요? 내마음이기도 합니다.

강응하 2010. 09. 06. 오전 08:56

당신(사색의향기)이 좋아졌습니다.

산내들 2010. 09. 06. 오전 10:54

진짜 당신이 좋아졌나봐요 너무 좋은글귀 감사합니다

최정규 2010. 09. 06. 오전 11:34

조금 있으면 가을이네요. 사색의향기가 물신풍기네요 감사합니다.

최양순 2010. 09. 07. 오전 08:58

항상 감사드림니다 좋은 글 잘 읽고있습니다

황보유순 2010. 09. 08. 오전 02:56

^^ 감사합니다. 일하다 지쳐 잠간 들어와 본 메일, 기분이 좋아지네요. 행복하세요

전미선 2010. 09. 08. 오전 10:30

누군가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사람으로 늘 생각나게 하는 사람!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의지되는 사람!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으로 있고 싶고 나도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요.^^

김영미 2010. 09. 09. 오전 10:30

지친 몸 기댈 수 있는 좋은 사람...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부럽네요.

조재화 2010. 09. 09. 오후 03:34

당신이 좋아진 당신은 행복한 분이시군요 더불어 우리모두 행복합시다

김정년 2010. 09. 15. 오후 11:38

좋네요

서옥자 2010. 09. 18. 오후 02:27

당신이란? 단어... 별로 들어보지 못하는 단어입니다. 문들, 어느때인가 나한테 당신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곁에 없는 그사람이 생각납니다.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겠죠

양옥영 2010. 09. 18. 오후 03:33

ㅎㅎㅎ 참 좋은 글 읽고 나갑니다. 추석 잘보내세요. 보고 싶네여*^^*

김철호 2010. 09. 20. 오후 07:38

그런 여친이 있어 행복합니다.상상도 못할 일이었습니다. 그러나.현실로 닥아 왔습니다.하나님의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송지오 2010. 12. 03. 오후 10:19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김성근 2012. 10. 23. 오후 08:56

언제부턴가 당신이 좋아졌습니다..같이 있고 싶고 안보면 보고 싶습니다..안 보면 허전합니다...

저녁놀 2016. 12. 26. 오후 06:04

지친몸 하나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서윤 2017. 08. 02. 오전 08:43

그에게도 당신의 넓은 어깨를 빌러주세요.

림 2017. 08. 06. 오후 12:21

지친 몸 하나 기댈 수 있는 좋은 님이 옆에 있다면 당신은 정말 행복한 사람잊니다.

김산우 2018. 02. 15. 오전 11:05

지친 몸 하나 기대일 수 있는 그런 당신을 제가 참 많이도 좋아하나 봅니다.

종 2018. 07. 30. 오후 01:17

지친 몸 하나 기대일 수 있는 그런 당신을 제가 참 많이도 좋아하나 봅니다.

김국환 2018. 09. 10. 오후 09:03

지친 몸 하나 기댈 수 있는 좋은 님이 옆에 있다면 당신은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자영 2019. 03. 03. 오전 11:29

제가 당신을 무척이나 좋아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언제부턴가

국 2019. 03. 03. 오전 11:42

맛있는 것을 먹을 때나 문득 문득 당신이 생각나는 걸 보니

윤 2019. 05. 18. 오전 10:26

그이에게도 당신의 어깨를 빌려주십시오.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한 2019. 05. 19. 오전 10:24

지친 몸 하나 기댈 수 있는 좋은 님이 옆에 있다면 당신은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정 2019. 08. 17. 오전 11:38

허물없이 대하는 당신이 좋습니다.

동수 2020. 09. 05. 오전 10:14

해맑은 그 미소가 절 배려하는 그 마음이

tjdnf 2024. 03. 07. 오전 12:21

행복할 수 있도록.

dlscjs 2024. 03. 07. 오전 12:25

어깨를 빌려주십시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