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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용기
기쁠 때 웃을 수 있다는 것도
슬플 때 울을 수 있다는 것도
표현의 용기입니다.
마음을 들켜버릴 까봐
상대방이 나의 약점을 알아 버리는 건 아닐까 하고
조바심을 내고 감추려고만 합니다.
두려워하지 마세요.
꽃봉오리가 시기에 맞춰 자신의 얼굴을 내보이듯
자신의 얼굴에 솔직함을 가져보세요.
그 웃음에 즐거움이 더하고
그 눈물에 슬픔이 씻길 거예요.
- 이진주 님, '표현의 용기' -
우리는 때로 너무 엄숙하고 너무 무겁습니다.
물론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하지만 자신에게 솔직한 것,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내는 것은 나를 위해서는 물론
상대를 편하게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댓글 42개
그냥 미소만 짓고 있어도 누군가 나의 마음을 알아주면 좋겠다...
나 자신에게 솔직하고 그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그것이 정말로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솔직한 모습을 보이며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는 삶이 같이 느끼는 행복이 아닐런지요.
나이듦에 솔직한 용기가 때로는 힘이 들때입니다. 누군가를 위함에서 시작한 마음의 표현이 오히려 낭패를 볼때가 많기에... 그러면서 마음은 그런데 표현하지 않고서 그대로 지나칠때가 많은 지금입니다. 애정을 가지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그런 삶을 끝까지 누릴 수 있기를...
좋은 글 맘에 와닿는 시 글귀네여 큰 용기만 있는것은 아니죠 하고자 맘 먹은 일을 하고 싶을때 실천하는 것도 용기이죠
표현의 용기! 사랑을 고백할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니지요.. 우리들 삶 곳곳에서 필요하건만 머뭇거리다가 순간 기회를 놓쳐버리고는 아쉬움에... 안타까워 한 기억이 참 많습니다.
다행입니다~표현의 용기는 너무 많은듯 합니다 오늘도 차가운 날~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중요한 내용 인것 같습니다. 항상 이렇게 실천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한국사람은 굳은 표정이 많다지요. 넘 잘 웃으면 헤퍼보인다고 교육을 받아서 아닐까요. 이제부터는 마음이 시키는 대로 표현해보려고 노력해야 될것 같습니다. 상대를 편하게 할 수 있다니.
헐!! 당첨되었군요. 이진주님. 아름다운 용기니다
표현하고 솔직해 지는거 제일 쉽지 않은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길을 걸으며 사람들의 표정을 보면 젊은이들은 표정이 밝은데 나이 든 사람들은 대체로 찌푸린 표정을 많이 봅니다. 가난한 삶에 걱정이 많아서 웃음을 잃었는지 모르지만, 나 역시 밝은 표정을 짓자고 생각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찌푸리게 되는군요. 욕심과 조바심을 버리고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야겠지요.
시 좋네요
표현을 잘 못하는 우리들에게 딱 맞는 글이네요... 오늘부터라도 표현의 용기를 내볼랍니다... 사랑한다... 행복하다.... 좋아한다....
<'거듭남과 욥?' .. & '길?/너 자신을 알라~?' ?? ~~ > - 1 의식 척도를 바라볼 때, 특정한 수준이 암시하는 바는-- 현재의 기능 수준 이하에 있는 것이- 적어도 대부분은~ 초월되었다는 것과 그 이상의 수준들은-- 이해되고 초월되어야 할 바를 제시한다는 것이다. ~~~영감에 찬 구도자들이-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억지로 사랑하려 하거나 죄인을 억지로 용서해 주려는 일이 자주 있다. 이것은-- 불가능한 일인데 왜냐하면, ~~~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수한 프로그램과 신념 체계에 지배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모습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상기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마음이-- 부정적 경향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이유는- 죄책감과 수치심 때문이다. 어떤 경향이-- 이해되고 재맥락화(거듭남?)된다면, 그것은~ 더 이상 끔찍해 보이지 않고 따라서- 더 이상 억압될 필요가 없다. 생물학적 유산을 기억하는 것, 그리고~ 전생이나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든 그것은-- 일차적으로 프로이트가 '이드' 로 명명한 원시적 욕구로 이루어져 있다고 추정하는 것은 흥미롭다. 그 다음에~~ 사람은 숱한 부정성의 저변에 있는 모체가 자기애적이고, 동물적이며, 조악하고, 문명화되지 않은~ 원시적 충동 및 본능과 상관있다고 추정할 수 있다. 물론~ 내부의 원시적 동물은-- 전혀- 훈련되어 있지 않고 극단적으로 행동하며, 그 포식자의 욕망은 무자비하다. 내부의 원시적 동물은-- 죽임, 살해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원하는 것을- 폭력과 강간, 성적 대상에 대한 폭력, 경쟁자 살해를 통해~ 손에 넣으며, 욕구 충족을 방해하면~ 누구든 가리지 않고 적이라는 이름을 붙여- 증오한다. 그런~~ 생각과 충동을- '나의 것' 으로 지각될 때, 마음은-- 죄책감, 두려움, 부정, 투사로 반응한다..
<'완전한 이해~' .. & '하나/참나' ?? ~ > -2 영적 작업은-- 신에 대해- 아는 것뿐 아니라, 또한- '너 자신을 알라' 를 포함한다. 충분한 이해가 있을 때, 가슴의 길과 마음의 길은~ 서로 뒤섞여- 그런 용어 자체는-- 지각의 산물에 지나지 않게 된다. 실상Reality에서- 가슴과 마음은~ 분리되어 있지 않다. 가슴에는-- 그 자체의 마음이 있고, 마음에는-- 그 자체의 가슴이 있다고 할 수 있다. 결국~ 그 둘은-- 참나의 전부임Allness 안에서- 하나이며 같은 것이다.. - 호킨스~ -
좋은글입니다 표현할수 업ㅅ다는것이 아쉽기만 하내여~저도 같이 말동무 술친구 여자친구정도는 있어야 하는뎅 용기가 없내요~!
안녕하세요^^좋은글 잃으시구 리플 올리는글 다시리플 합니다 사람들은 웃을자리 안웃을 자리 분간만 잘한다면 분위기파악 적당하게 웃어준다면 그것많큼 건강에 보배가 없을것 같어여~~!@건강하세요^^
표현의 용기 정말 멋진 표현이네요. 나를 조금씩 드러내 보고 싶습니다.
매일이좋은시와명언넘감동입니다..건강하시고앞으로도많은발전있으시길..기원합니다
매일이좋은시와명언넘감동입니다..건강하시고앞으로도많은발전있으시길..기원합니다
50이 넘자 안과 밖이 거의 비슷하게 되었습니다. 집안에서 집 밖에서나 푼수끼가 있는 아줌마~ 나는 오늘도 제가 좋습니다. 그래서 많이 웃을 수 있는 오늘이었습니다.
媛꾩넚 議곗엫?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표현의 자유에는 한계가 있는것 같아요.^^ 어른 답게라는 내 안의 생각으로 인해 조금은 답답하지만, 적당한 표현,적당한 유머, 적당한 대화가 사회 생활에서는 상대방과의 소통에 편안한 거리 유지,실수를 덜 하는 것 같아요. 저 경우는 너무 솔직하다보면 상대에게 조언이라 한 말이 하지말아야 하는 실언으로 다가 올때가 있더군요. 아차 내가 왜 그랬을까 반성 또 반성 후회를 하곤 한답니다. 적절한 표현에 용기는 가지고 있지만, 너무 편하다 생각하고 한 실언 다시 담을 수 없을 때 무안함 ,미안함 이제는 고쳐야 하는데, 감정을 다스리기가 힘이드네요.^^
자기 표현이 서투른 사람은 어디를 가든 주저하게 되네요 용기있게 자기를 표현하라는 말씀시원합니다
기쁠때도 마음놓고 웃지 못하고 슬플때도 마음껏 웃지 못하는 것이 우리들 사는 것 아닌가요 자기감정도 마음껏 표현하지 못하는 것 용기가 없어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용기부족이 아닌 다른 이유로 감정표현을 하지 못하는 건 아닌지.....
표현이 상대를 편하게 할수는 있지만,자신이 노출되는 약점도 있더라고요.. 중용을 택하고 싶은데,잘 안되더라고요~~~
이것이 이것이고 저것은 저것인 단순한 1대 1부터 쉽지 않은 세상에 살고 있네요. 너무 다양하고 빠르고 많아서 저도 엉망으로 정돈, 정리, 바름과는 거리가 먼 시간들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훌훌 털고 다시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는 월요일 아침이네요~
사색의 향기안에서 표현의 용기를 얻습니다. 감사드려요.
기쁠 때는 웃을 수 있지만,슬플 때는 울 수가 없습니다. 용기가 없어서인지 생각해 봅니다.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내는 것은 큰 용기입니다. 사랑입니다.
자신감을 갖는 것이 표현의 용기가 아닐까요...
우리는 때로 너무 엄숙하고 무겁습니다.
우리는 때로 너무 엄숙하고 너무 무겁습니다. 물론 떼와 장소를 가려야 하지만 자신에게 솔직한 것.
상대방이 나의 약점을 알아 버리는 건 아닐까 하고 조바심을 내고 감추려고만 합니다.
상대방이 나의 약점을 알아 버리는 건 아닐까 하고 조바심을 내고 감추려고만 합니다.
물론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하지만 자신에게 솔직한 것,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내는 것
표현의 용기.
마음을 들켜버릴 까봐 상대방이 나의 약점을 알아 버리는 건 아닐까 하고
꽃봉오리가 시기에 맞춰 자신의 얼굴을 내보이듯 자신의 얼굴에 솔직함을 가져보세요.
약점을 알아 버리는 건 아닐까 하고 조바심을 내고 감추려고만 합니다.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드러내는 것은 나를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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