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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용기

사색의향기 2010. 10. 27. 오후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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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쁠 때 웃을 수 있다는 것도
슬플 때 울을 수 있다는 것도
표현의 용기입니다.
마음을 들켜버릴 까봐
상대방이 나의 약점을 알아 버리는 건 아닐까 하고
조바심을 내고 감추려고만 합니다.
두려워하지 마세요.
꽃봉오리가 시기에 맞춰 자신의 얼굴을 내보이듯
자신의 얼굴에 솔직함을 가져보세요.
그 웃음에 즐거움이 더하고
그 눈물에 슬픔이 씻길 거예요.
- 이진주 님, '표현의 용기' -
우리는 때로 너무 엄숙하고 너무 무겁습니다.
물론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하지만 자신에게 솔직한 것,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내는 것은 나를 위해서는 물론
상대를 편하게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댓글 42개

백성동 2010. 10. 28. 오전 04:41

그냥 미소만 짓고 있어도 누군가 나의 마음을 알아주면 좋겠다...

송순일 2010. 10. 28. 오전 07:36

나 자신에게 솔직하고 그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그것이 정말로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솔직한 모습을 보이며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는 삶이 같이 느끼는 행복이 아닐런지요.

김미지 2010. 10. 28. 오전 08:47

나이듦에 솔직한 용기가 때로는 힘이 들때입니다. 누군가를 위함에서 시작한 마음의 표현이 오히려 낭패를 볼때가 많기에... 그러면서 마음은 그런데 표현하지 않고서 그대로 지나칠때가 많은 지금입니다. 애정을 가지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그런 삶을 끝까지 누릴 수 있기를...

윤창근 2010. 10. 28. 오전 08:58

좋은 글 맘에 와닿는 시 글귀네여 큰 용기만 있는것은 아니죠 하고자 맘 먹은 일을 하고 싶을때 실천하는 것도 용기이죠

김혜자 2010. 10. 28. 오전 09:01

표현의 용기! 사랑을 고백할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니지요.. 우리들 삶 곳곳에서 필요하건만 머뭇거리다가 순간 기회를 놓쳐버리고는 아쉬움에... 안타까워 한 기억이 참 많습니다.

최상옥 2010. 10. 28. 오전 10:19

다행입니다~표현의 용기는 너무 많은듯 합니다 오늘도 차가운 날~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김평환 2010. 10. 28. 오전 10:32

정말 중요한 내용 인것 같습니다. 항상 이렇게 실천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장희자 2010. 10. 28. 오전 11:01

한국사람은 굳은 표정이 많다지요. 넘 잘 웃으면 헤퍼보인다고 교육을 받아서 아닐까요. 이제부터는 마음이 시키는 대로 표현해보려고 노력해야 될것 같습니다. 상대를 편하게 할 수 있다니.

이종수 2010. 10. 28. 오전 11:16

헐!! 당첨되었군요. 이진주님. 아름다운 용기니다

루룰 2010. 10. 28. 오후 01:08

표현하고 솔직해 지는거 제일 쉽지 않은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김삼웅 2010. 10. 28. 오후 05:14

길을 걸으며 사람들의 표정을 보면 젊은이들은 표정이 밝은데 나이 든 사람들은 대체로 찌푸린 표정을 많이 봅니다. 가난한 삶에 걱정이 많아서 웃음을 잃었는지 모르지만, 나 역시 밝은 표정을 짓자고 생각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찌푸리게 되는군요. 욕심과 조바심을 버리고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야겠지요.

김미림 2010. 10. 28. 오후 06:31

시 좋네요

김찬숙 2010. 10. 28. 오후 07:30

표현을 잘 못하는 우리들에게 딱 맞는 글이네요... 오늘부터라도 표현의 용기를 내볼랍니다... 사랑한다... 행복하다.... 좋아한다....

민순호 2010. 10. 28. 오후 08:42

<'거듭남과 욥?' .. & '길?/너 자신을 알라~?' ?? ~~ > - 1 의식 척도를 바라볼 때, 특정한 수준이 암시하는 바는-- 현재의 기능 수준 이하에 있는 것이- 적어도 대부분은~ 초월되었다는 것과 그 이상의 수준들은-- 이해되고 초월되어야 할 바를 제시한다는 것이다. ~~~영감에 찬 구도자들이-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억지로 사랑하려 하거나 죄인을 억지로 용서해 주려는 일이 자주 있다. 이것은-- 불가능한 일인데 왜냐하면, ~~~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수한 프로그램과 신념 체계에 지배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모습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상기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마음이-- 부정적 경향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이유는- 죄책감과 수치심 때문이다. 어떤 경향이-- 이해되고 재맥락화(거듭남?)된다면, 그것은~ 더 이상 끔찍해 보이지 않고 따라서- 더 이상 억압될 필요가 없다. 생물학적 유산을 기억하는 것, 그리고~ 전생이나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든 그것은-- 일차적으로 프로이트가 '이드' 로 명명한 원시적 욕구로 이루어져 있다고 추정하는 것은 흥미롭다. 그 다음에~~ 사람은 숱한 부정성의 저변에 있는 모체가 자기애적이고, 동물적이며, 조악하고, 문명화되지 않은~ 원시적 충동 및 본능과 상관있다고 추정할 수 있다. 물론~ 내부의 원시적 동물은-- 전혀- 훈련되어 있지 않고 극단적으로 행동하며, 그 포식자의 욕망은 무자비하다. 내부의 원시적 동물은-- 죽임, 살해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원하는 것을- 폭력과 강간, 성적 대상에 대한 폭력, 경쟁자 살해를 통해~ 손에 넣으며, 욕구 충족을 방해하면~ 누구든 가리지 않고 적이라는 이름을 붙여- 증오한다. 그런~~ 생각과 충동을- '나의 것' 으로 지각될 때, 마음은-- 죄책감, 두려움, 부정, 투사로 반응한다..

민순호 2010. 10. 28. 오후 09:00

<'완전한 이해~' .. & '하나/참나' ?? ~ > -2 영적 작업은-- 신에 대해- 아는 것뿐 아니라, 또한- '너 자신을 알라' 를 포함한다. 충분한 이해가 있을 때, 가슴의 길과 마음의 길은~ 서로 뒤섞여- 그런 용어 자체는-- 지각의 산물에 지나지 않게 된다. 실상Reality에서- 가슴과 마음은~ 분리되어 있지 않다. 가슴에는-- 그 자체의 마음이 있고, 마음에는-- 그 자체의 가슴이 있다고 할 수 있다. 결국~ 그 둘은-- 참나의 전부임Allness 안에서- 하나이며 같은 것이다.. - 호킨스~ -

김명언 2010. 10. 29. 오전 08:23

좋은글입니다 표현할수 업ㅅ다는것이 아쉽기만 하내여~저도 같이 말동무 술친구 여자친구정도는 있어야 하는뎅 용기가 없내요~!

김명언 2010. 10. 29. 오전 08:29

안녕하세요^^좋은글 잃으시구 리플 올리는글 다시리플 합니다 사람들은 웃을자리 안웃을 자리 분간만 잘한다면 분위기파악 적당하게 웃어준다면 그것많큼 건강에 보배가 없을것 같어여~~!@건강하세요^^

이영주 2010. 10. 29. 오전 10:30

표현의 용기 정말 멋진 표현이네요. 나를 조금씩 드러내 보고 싶습니다.

박정옥 2010. 10. 29. 오후 04:03

매일이좋은시와명언넘감동입니다..건강하시고앞으로도많은발전있으시길..기원합니다

박정옥 2010. 10. 29. 오후 04:03

매일이좋은시와명언넘감동입니다..건강하시고앞으로도많은발전있으시길..기원합니다

김옥례 2010. 10. 30. 오전 12:37

50이 넘자 안과 밖이 거의 비슷하게 되었습니다. 집안에서 집 밖에서나 푼수끼가 있는 아줌마~ 나는 오늘도 제가 좋습니다. 그래서 많이 웃을 수 있는 오늘이었습니다.

rettung?섏쓽 釉붾줈洹 2010. 10. 30. 오후 05:59

媛꾩넚 議곗엫?

함민숙 2010. 10. 31. 오후 08:39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표현의 자유에는 한계가 있는것 같아요.^^ 어른 답게라는 내 안의 생각으로 인해 조금은 답답하지만, 적당한 표현,적당한 유머, 적당한 대화가 사회 생활에서는 상대방과의 소통에 편안한 거리 유지,실수를 덜 하는 것 같아요. 저 경우는 너무 솔직하다보면 상대에게 조언이라 한 말이 하지말아야 하는 실언으로 다가 올때가 있더군요. 아차 내가 왜 그랬을까 반성 또 반성 후회를 하곤 한답니다. 적절한 표현에 용기는 가지고 있지만, 너무 편하다 생각하고 한 실언 다시 담을 수 없을 때 무안함 ,미안함 이제는 고쳐야 하는데, 감정을 다스리기가 힘이드네요.^^

조재화 2010. 11. 04. 오전 11:33

자기 표현이 서투른 사람은 어디를 가든 주저하게 되네요 용기있게 자기를 표현하라는 말씀시원합니다

유왕노 2010. 11. 08. 오전 08:09

기쁠때도 마음놓고 웃지 못하고 슬플때도 마음껏 웃지 못하는 것이 우리들 사는 것 아닌가요 자기감정도 마음껏 표현하지 못하는 것 용기가 없어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용기부족이 아닌 다른 이유로 감정표현을 하지 못하는 건 아닌지.....

송지오 2010. 11. 29. 오전 09:57

표현이 상대를 편하게 할수는 있지만,자신이 노출되는 약점도 있더라고요.. 중용을 택하고 싶은데,잘 안되더라고요~~~

오민정 2010. 12. 06. 오전 09:34

이것이 이것이고 저것은 저것인 단순한 1대 1부터 쉽지 않은 세상에 살고 있네요. 너무 다양하고 빠르고 많아서 저도 엉망으로 정돈, 정리, 바름과는 거리가 먼 시간들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훌훌 털고 다시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는 월요일 아침이네요~

박미자 2010. 12. 08. 오전 06:52

사색의 향기안에서 표현의 용기를 얻습니다. 감사드려요.

여해길 2010. 12. 29. 오후 07:52

기쁠 때는 웃을 수 있지만,슬플 때는 울 수가 없습니다. 용기가 없어서인지 생각해 봅니다.

강진규 2011. 06. 28. 오전 07:05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내는 것은 큰 용기입니다. 사랑입니다.

김성근 2012. 10. 22. 오후 05:28

자신감을 갖는 것이 표현의 용기가 아닐까요...

저녁놀 2017. 01. 02. 오후 06:27

우리는 때로 너무 엄숙하고 무겁습니다.

서윤 2017. 08. 13. 오후 02:50

우리는 때로 너무 엄숙하고 너무 무겁습니다. 물론 떼와 장소를 가려야 하지만 자신에게 솔직한 것.

림 2017. 08. 16. 오후 04:05

상대방이 나의 약점을 알아 버리는 건 아닐까 하고 조바심을 내고 감추려고만 합니다.

김산우 2018. 02. 21. 오후 05:20

상대방이 나의 약점을 알아 버리는 건 아닐까 하고 조바심을 내고 감추려고만 합니다.

종 2018. 08. 05. 오전 11:03

물론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하지만 자신에게 솔직한 것,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내는 것

김국환 2018. 09. 15. 오후 06:59

표현의 용기.

자영 2019. 02. 26. 오후 12:59

마음을 들켜버릴 까봐 상대방이 나의 약점을 알아 버리는 건 아닐까 하고

국 2019. 02. 26. 오후 01:09

꽃봉오리가 시기에 맞춰 자신의 얼굴을 내보이듯 자신의 얼굴에 솔직함을 가져보세요.

동수 2020. 09. 12. 오후 03:02

약점을 알아 버리는 건 아닐까 하고 조바심을 내고 감추려고만 합니다.

tjdnf 2024. 03. 13. 오전 12:19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dlscjs 2024. 03. 13. 오전 12:25

드러내는 것은 나를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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