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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있는 곳에
혈이 있는 곳에 정이 있다는 말이 있다.
마음을 손에 집중하면 손에 기운을 느낄 수 있다.
마음이 있는 곳에 기가 있기 때문이다.
또 기가 있는 곳에 혈이 있고, 혈이 있는 곳에 정이 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의 근원은 마음이다.
우리는 흔히 정이 없어서 못 살겠다는 말을 한다.
정(精)이 충만하면 자연 정이 생기게 되어 있다.
왜 학교의 도덕교육이 실패하느냐 하면
학교의 공부는 정이 없는 공부이기 때문이다.
정이 없는 교육은 교육이 아니다.
기술교육은 정이 없어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참 인간교육은 정 없이는 할 수 없다.
그러면 인간교육은 누가 해야 하느냐 하면 부모밖에는 없다.
자식에 대한 참사랑을 지닌 부모가 해야 한다.
요즘 부모들은 인간교육도 선생님들이 다 해주려니 기대한다.
잘못 생각한 것이다.
인간의 교육은 정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한다.
- 민순호 님, '물질이 있는 곳에 네 마음이 있느니라' 에서 -
댓글 47개
민박사님의 철학.. 이렇게 대하니 새롭습니다.
마음에 와 닿는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조용필의 정이란 무엇일까 로 시작하는 노래가락이 떠오릅니다. .. 생각해보니 바로 이 \"정\" 때문에 백년해로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기술교육은 정이 없어도 할 수 있다' 는 말은 틀렸습니다. 상당한 사람들이 그렇게 착각하고 있기에, 참교육이 잘 안되는 것 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가장 중요한 것이 정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결혼을 하기 전 의무적으로 부모 교육을 먼저 시키면 어떨까요. 가정의 해체로 안타까운 일을 많이 봅니다. 사람 관계처럼 어려운게 또 있을까요. 정 때문에.
미국에서 약물남용과 범죄율이 상승한것은 학교수업에서 바이블시간을 없애고 난후 부터라고 한다. 그리고 미국인들이 자녀에게 태권도를 가르치는 주목적이 예의와 부모에 대한 복종을 기대하기 때문이라 한다. 인간교육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지, 덕, 체 이다 현재 학교교육을 보라, 원기왕성한 청소년을 교실과 학원이라는 철창속에 넣어놓고, 그들이 잉여 에너지를 발산하는 권리를 탈취하고 있다. 건강한 몸에서 건강한 사고가 나올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전의 학교수업에서 가장 지워지지 않는것이 체육시간이었다. 인간적인 체육선생님과 몸으로 부딛히며 흠뻑 공기를 들어마시며 땀을 씻을때의 상쾌감을 잊을수가 없다. 지금은 체육시간이 줄어들고 그나마 있는수업도 지적과목의 자습시간으로 사용되는 이즈음, 최근 매스미디어에 보도되는 끔찍한 사건을 보면 종교교육이나 신체교육이 얼마나 절실한가를 느끼게 된다. 언젠가 소년원수감자 198명을 직접 조사한 자료에서 운동에 취미나 특기를 가지고 운동을 하는여부에 관한 질문을 했을때, 단지 한명만이 운동을 하는것으로 응답하였다. 우리는 여기서 느끼는 것이 참으로 많다. 운동경기는 규칙을 지켜야하며, 심판의 판정에 따르며, 구성원들의 협조가 있어야 한다. 즉 준법성, 권리와의무의 책임, 그리고 사회성이 바로 정있는 세상을 만드는 초석이 된다. 체력은 국력이라는 말을 다시한번 되뇌어 본다.
네 맞는 말씀입니다. 인간교육의 시작은 부모로부터여야죠. 집과 학교가 함게 공조해서 인성교육에 힘써야 하는데 제 기억으로도 학교에서는 :너네들 대학 못가면 인생쓰레기\"라는 말밖에 들은 기억이 안나니 큰일입니다. 부모님께도 인간답게 살아라 보다는 공부해라, 공부안하니 라는 말씀이 하시는 말씀 중 70%는 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고아는 인간교육을 받을 수없다는 말이 되고, 교사는 정이 없어서 인간교육을 할 수없다는 말이 되는데 많은 선생님들이 서운해 하실 겁니다.
고아는 인간교육을 받을 수없다는 말이 되고, 교사는 정이 없어서 인간교육을 할 수없다는 말이 되는데 많은 선생님들이 서운해 하실 겁니다.
고아는 인간교육을 받을 수없다는 말이 되고, 교사는 정이 없어서 인간교육을 할 수없다는 말이 되는데 많은 선생님들이 서운해 하실 겁니다.
고아는 인간교육을 받을 수없다는 말이 되고, 교사는 정이 없어서 인간교육을 할 수없다는 말이 되는데 많은 선생님들이 서운해 하실 겁니다.
고아는 인간교육을 받을 수없다는 말이 되고, 교사는 정이 없어서 인간교육을 할 수없다는 말이 되는데 많은 선생님들이 서운해 하실 겁니다.
고아는 인간교육을 받을 수없다는 말이 되고, 교사는 정이 없어서 인간교육을 할 수없다는 말이 되는데 많은 선생님들이 서운해 하실 겁니다.
고아는 인간교육을 받을 수없다는 말이 되고, 교사는 정이 없어서 인간교육을 할 수없다는 말이 되는데 많은 선생님들이 서운해 하실 겁니다.
고아는 인간교육을 받을 수없다는 말이 되고, 교사는 정이 없어서 인간교육을 할 수없다는 말이 되는데 많은 선생님들이 서운해 하실 겁니다.
자녀들에 대한 부모로써의 도리를 다 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요즘 학교에서는 뭘 가르치지 라고 말을 하지만 정작 가정에서 자녀들을 올바르게 지도하는지....
가을이 지나 칠 때 마다 그리움과 쓸쓸함이 낙엽처럼 수북히 쌓이네요...... 환절기 건승을 빕니다.
학교교육에서 체벌이 없어진다는 요즘의 세태에 꼭 맞는 말씀이시군요. 부모역활이 더 중요하다는 뜻을 몇사람이나 알런지..
<'하나와 여럿?' & '깨어라/잠들지 말아라/잠잠하라?' ?? ~> - 1 대부분의 인간은-- 혼란 상태에 있고, 사실상 일종의 정신 착란 상태에 있다. 어떻게 해서든 통제하려고, 어떻게든 통제해서- 정상적으로 보이려고 한다. 그러나~ 내부에는-- 겹겹이 쌓인 광기가 들끓고 있다. 어느 순간- 그것이 분출되어 나오면 우리는 통제력을 잃게 된다. 그 통제력은-- 외부에서 강요된 것이며, 존재의 중심에서 수련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회, 경제, 정치적 이유들로 인해~ 자신의 존재에 어떤 인격을 강요했다. 그러나~ 많은 생명력이 내부의 인격과는 상반되게 존재한다. 그것들은- 끊임없이~ 우리 인격을 파괴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끊임없는 실수와 많은 잘못을 저지른다. 때로는- 전혀 원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실수를 저지른다. 왜냐하면-- '나' 는-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기 때문이다. 인간에서- 신성으로 가는 길은~ 주의함을 통해서이다. 그대를 괴롭히고, 밀고 끌어당기는-- 그대 안의 목소리들을 멈추어라. 그대가 주의하게 되면~ 이 많은 목소리들은 사라질 수 있다. 주의하는 상태에서-- 실수는 일어나지 않는다. 그것은~ 그대가- 그것들을 조절해서가 아니라, 주의하는 상태 속에서, 각성 속에서, 깨어 있는 상태 속에서-- 수많은 목소리들이~ 스스로 멈추기 때문이다. 그대는~ 단순히- '하나' 가 된다. 그리고~ 그대가 하는 모든 것은-- 그대 존재의 최심층에서 나온다. 그러므로~ 결코- 실수하지 않는다. 경전/전서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는.. 이것을 이해해야 한다. 인간주의 잠재력 운동(Humanistic Potential Movement)에서는- 그것은-- 거래 분석(Trans-actional Analysis)에서~ PAC 삼각 관계라 부르는 것이다. P는 부모(Pareant)를 의미하고, A는 성인(Audult)을 의미하며, C는 어린이(Child)를 의미한다. 이것들은- 3층 건물같이~ 그대의 세 가지 층을 이룬다. 이것은-- 그대 내면의- 삼각 관계이며 갈등이다. 그대 안의 어린이가- 한 가지를 말하면, 그대 안의 부모가-- 다른 어떤 것을 말하며, 그대 안의 성인(어른? ..), 즉- 마음은 또-- 다른 어떤 것을 말한다..
인간의 교육은 정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씀이 너무 좋습니다... 많이 아는 인간으로 키운다는 것보다 참 인간으로 키운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해야 하는지... 아파해야 하는지...
<'유아적 충동/어린 왕자/마마보이/공주병?' .. & '누가- 참된 부모인가?/네 부모가 누구냐?' ?? ~> & .. 아이 상태의 아담과 이브? ~ - 2 어린이는 말한다. '놀아라.' 어린이에게는~ 이 순간이 유일한 순간이다. 그는--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 어린이는 자발적이지만~ 결과를 알지 못한다. 그는- 이 순간에 산다. 그는-- 가치에 대해서도 모르고, 주의하지도 않고, 깨어 있지도 않다. 어린이는~ 감정 개념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는-- 감정을 통해- 산다. 그의 전존재는-- 비이성적이다. 물론~ 그는-- 다른 것들과 수없이 충돌하게 된다. 그는~~ 많은 모순에- 부딪히게 된다. 감정이~ 그에게 어떤 것을 하도록 한다. 그때- 갑자기~ 그는-- 다른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어린이는-- 결코~ 어떤 것을 완성하지 못한다. 감정이- 바뀌었을 때는 그것을 중지한다. 그는~ 많은 것을 시작하지만 결코- 결과에 이르지 못한다. 어린이는-- 미결정적인 존재로 있다. 그는- 즐기지만 창조적이지 못하다. 창조적일 수가 없다. 그는-- 즐겁다. 그러나~ 삶은- 즐거움만 가지고 살 수 없는 일이다. 그대는- 영원히 어린아이로 남을 수 없다. 그대는-- 많은 것을 배워야만 할 것이다. 그대는- 여기 혼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만일- 그대 혼자 있었다면~ 세상엔 문제가 없었을 것이다. 그대는-- 영원히 어린이인 채로- 남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사회가 있고 수백만의 어린이들이 있다. 그대는- 규칙을 따라야 하고 수많은 가치를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수없이 충돌하게 되어~~ 그대 삶은 불가능하게 될 것이다. 어린이는 훈련되어야 한다. ---그곳이- 부모가 들어오는 곳이다. 어린이는-- 매우 독재적이다.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한다. 어린이는-- 감정 개념만을 주장하고, 부모는- 교육 개념만을 주장하며, 성인은-- 사고 개념만 주장한다. 그리고~ 이 세 가지의 층은 끊임없이 다투고 있다. - 오쇼~ -
마음이 있는 곳에 정이 납니다. 그리고 마음이 있는 곳에 시간가 물질을 나누게 됩니다. 오늘도 서사대의 가족상담학과를 학우들과 정과 물질을 나누었습니다. 복된하루 샬롬~~
평범하면서도 살아있는_ 진리의 말씀 감사 함니다...
부모의 역할에 대해 새롭게느낌을 주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精誠을 다하는데서 情이 나옴을 다시 배웠습니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정 만한 게 어디 있겠습니가? 자식에게 정을 다 줄 때 자식은 바르게 자란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준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저 역시 동감입니다. 옛날 처럼 정감어린 교육 현장을 볼 수 없어 안타까움이 더합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기대 하겠습니다. 환절기 건강하시길...
향긋한 가을 내음새 뒤엔 언제나 스마일한 인생이 있다. 바로 문학을 즐길줄아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언제나 인생은 덧없다고 말들 하지만,,, 가만이 생각해보면 인생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ktx 보다 빠른것이 인생이라고 말하지 않던가 ??
향긋한 가을 내음새 뒤엔 언제나 스마일한 인생이 있다. 바로 문학을 즐길줄아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언제나 인생은 덧없다고 말들 하지만,,, 가만이 생각해보면 인생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ktx 보다 빠른것이 인생이라고 말하지 않던가 ??
사랑에서 정으로~~사랑이 깊어지므로 인해 정도 깊어진다고 볼수있다!!!부모 자식간의 사랑은 무조건적 사랑이기에 가족간의 사랑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사색의향기와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연한 말씀입니다...정~~정때문에~~~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는 말에 공갑합니다.
정 때문에 좋은 일도 생기고 나쁜 일도 생깁니다. 적당한 정으로 살고 싶습니다.
부모님이 정으로 자식 교육을 시켜야한다...
인간의 교육은 서로 정을 통해서 이루어 져야한다.
요즘 부모들은 인간교육도 선생님들이 다 해주리니 기대한다.
인간교육은 서로 정을 통해 이루어 진다.
기술교육은 정이 없어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참 인간교육은 정 없이는 할 수 없다.
기가 있는 곳에 혈이 있고, 혈이 있는 곳에 정이 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의 근원은 마음이다.
인간의 교육은 정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한다.
우리는 흔히 정이 없어서 못 살겠다는 말을 한다. 정이 충만하면 자연 정이 생기게 되어 있다.
정이 없는 교육은 교육이 아니다. 기술교육은 정이 없어도 할 수 있다.
정이 없는 공부이기 때문이다. 정이 없는 교육은 교육이 아니다
통해서 이루어져야 한다.
다 해주려니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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