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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물든
씻어도 지워도 빠지질 않는다
내 손끝이 가을에 물들었는지
가을이 내 손끝에 물들었는지
사진.글 - 류 철 / 속초에서
댓글 50개
참 아름답습니다 사진기술이 놀랍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사진기술이 놀랍습니다
언어의 아름다움은 끝도 없이 진화 하는가요? 가슴 출렁이게 하는 감동으로 이 아침을 시작 합니다.
그 가을이 내 마음속에도 물들었답니다. 가을빛 으로요...
미안치만, 도루코로 그손끝 베어보면 알겠지요...
함축된 시어들이 \"그래 바로 이거야!!\" 이런 마음이 들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 시작합니다. 글을 주신 황희순님.. 감사요~~
아름다운 가을 .....어디로 떠나고 싶습니다.
가는 가을이 아쉬워 눈이 벌겋도록 울었구나 그러나 너무 서러워 말아라 가을이 가고 겨울의 시련을 겪으면 새봄에 넌 다시 푸른 꿈에 부풀 테니까
사랑만큼이나 가을은 마음을 흔들어 놓고 바람으로 떠나는 여로입니다 이 가을 누군가 아파보고싶습니다
좋은 느낌 감성으로 저장되어, 덕분에 조금 전보다 더 많이 지혜로워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구나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는 향기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가을 단풍을 보면 젊은 날의 열정이 생각나는 것처럼
선생님 작품을 보노라면 그저 놀랍습니다.감사합니다.^^
항상 이쁜사진에 길지 않은 짧은 글이지만 많은 감동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빨갛게 타오르는 단풍을 보며 제 자신에게도 타오를수 있는 한 가지의 열정이라도.... 있기를 하고 돌아봅니다.~~
한점의 명화를 감상하는 느낌입니다.. 아름답고,,서글프기까지한~~
혹 ... 도루코에 베어보셨는지요?
동장군이 엄습합니다. 건강하게 보내세요
햇살에 녹고있는 초겨울날씨가 바람없으니 마냥 순해보이기만 하다. 오늘이... 이렇게 순한 하루로 행복이길.. 친구 한분 한분의 행복을 빌어봅니다^^ 오늘 오전 친구들과 글을 함께보려 카페에 올린 인사말^^
가을은 우리곁에 잠시잠깐 머물지만 손톱에 봉숭아물들인것은 오래도록 간직하고픈 사랑입니다~~
총장님 감사합니다. 누구신지 자세히 보지않아 몰랐는데 매번 감사합니다
가을 단풍이 나를 더욱 산으로 인도합니다. 이번주 토요일 지리산에 가는데 단풍에 흡벅 적어서 좋은 시간을 가저야 겠어요. 친구와 부인과의 산행은 즐겁고 땀을 흘리면서도 행복합니다.
총장님 감사합니다. 누구신지 자세히 보지않아 몰랐는데 매번 감사합니다
눈물겹게 고운 사진 입니다. 영원히 잡아두고 싶은 계절 입니다. 추워지면 김장 걱정에 추위 걱정까지 ....
가을이 무척 아름답네요. 이 가을을 허락하신 창조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가을이 내 마음을 물들였네요. 너무나 아름다운 시 입니다.
무척이나 아름답네요,....
7-8년만의 소녀비 단풍들이 다시 찾아왔다. 올해의 단풍으로 난 매일 설레인다. 그 빛이 너무 곱다.
7-8년만의 소녀비 단풍들이 다시 찾아왔다. 올해의 단풍으로 난 매일 설레인다. 그 빛이 너무 곱다.
안녕하세요 이재웅 총장님. 메일을 자주 보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사색의 향기가 날이 갈 수록 은은 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단풍잎 처럼 과하지않고 부족하지 않은 자연의 향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재웅 총장님. 메일을 자주 보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사색의 향기가 날이 갈 수록 은은 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단풍잎 처럼 과하지않고 부족하지 않은 자연의 향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을에 붉게 물든 단풍처럼 우리 인생에도 봄,여름,가을,겨울이 있겠지요. 저역시 가을처럼 붉게 물든 절정을 이룬 아름다움을 뽐내고 싶어집니다.
자연이 준 가을 황홀경 누군가의 눈을 홀리고 바람따라 자취를 감추는 단풍
까만밤 빨간 단풍잎이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올해는 그어느해 보담도 단풍이 너무도 화려하기만 하네요. 눈이 시리도록 감상하고 느꼈습니다. 화려한 가을을 위하여~~!!
단풍은 내 마음의 색갈입니다, 단풍은 내 마음의 갈 길입니다, 단풍은 내 마음의 안식처입니다,
지리산 산행을 하면서 느낄수있었던 가을의 풍경^^ 단풍들이 어우러진 모습에 감탄에 감탄^*^멋스럽습니다.
손끝에물든가을과 가슴적시는 가을이 함께속삭이는 자연속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미투
손톱에 봉숭아 물들일때가 생각납니다^^ㅎㅎㅎ
화살나무 단풍이 어찌나 붉은지 손에 빨강물이 들 것같습니다...
정녕 그렇게 붉게 물들었던가.
아름다눈 풍경을 보는것 아을답습니다.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는 향기를 기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때... 손끝에 물든 가을 한 점 씻어도 지워도 빠지질 않는다
씻어도 지워도 빠지질 않는다
손끝에 물든 가을 한 점.
그때... 손끝에 물든 가을 한 점
씻어도 지워도 빠지질 않는다
산행은 즐겁고 땀을 흘리면서도 행복합니다
난 매일 설레인다.
제 자신에게도 타오를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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