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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색의향기 2011. 01. 11. 오후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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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겨울날 부르는
그 애틋한 봄의 이름
사진.글 - 류 철 / 담양에서

댓글 46개

박효근 2011. 01. 12. 오전 04:59

보내 주신 글...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류순자 2011. 01. 12. 오전 06:46

봄아 쌓인한 풀어 지는 이 지상 아는가 어서오라 봄이여 이 시대의 어둠을 밝혀라 우리함께 봄을 맞이하러 길을 내고 있다네

이중희 2011. 01. 12. 오전 07:12

사랑은 기대고 싶고 그리고 감싸주고 싶은 것 비록 희미한 가로등 밑이지만 사랑이 있기 때문에 너무 환하고 멋집니다.

김혜자 2011. 01. 12. 오전 07:27

'사랑' 듣기만 하여도 가슴 따뜻해 지는 격정의 이름

정경숙 2011. 01. 12. 오전 08:01

옛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이희삼 2011. 01. 12. 오전 08:02

사랑이 묻어나는 사진 이네요^^^ 너무 좋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할 일이 많고 또 사랑할 일도 많습니다.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갑시다. 오늘은 더 아름다운 날들이 될 겁니다. 화이팅~~~

금덕환 2011. 01. 12. 오전 08:24

아름답습니다

오홍균 2011. 01. 12. 오전 08:53

사랑이란 추운 겨울날 세상을 푸근하게 뒤덮는 함박눈이 아닐까요 부르는 것이 아니라 감싸는 것이 바로 사랑인 것 같네요

최옥순 2011. 01. 12. 오전 09:44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문명순 2011. 01. 12. 오전 09:56

더운 여름이 싫어 봄 부터 힘들어 했는데.. 이 추운 겨울 \"봄\"의 이름이 내게도 다가올 사랑하는 이의 따뜻한 손길처럼 느껴집니다. 님이여... 바쁜 걸음으로 오소서...

이진규 2011. 01. 12. 오전 10:44

그렇게도 추운 겨울이네요. 구제역이 고병원성 조류 독감이 우리네를 괴롭히지만, 기다리는 봄날은 마냥 꿈이랍니다.

김은숙 2011. 01. 12. 오전 10:52

젊은 날이 그립네요 보고 또 돌아서면 보고싶던 목소리만 듣고도 가슴이 방망이질했는데 이 만큼 강 건너고 보니 세상이 아득하기만 합니다

최상옥 2011. 01. 12. 오전 10:55

두손 맞잡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가는 그 길이~ 사랑~~^^

김연주 2011. 01. 12. 오전 11:23

다시 저런날을 그립니다...^^

hunfe2000 2011. 01. 12. 오후 01:24

느낌? 숲,오래된나무,가로등, 낙옆,그리고 남과 여, 숲? 상쾌한 향기,싱그러움,오래된 나무?쓰러질것 같지만 쓰러지지 않는 세월의 무게,그리고 어울림,가로등?과거와 현재의 경계,낙옆? 적막함의 외침, 바스락 바스락, 남과여? 각도의 기울임,ㅎㅎㅎㅎ, 향기가 있고 , 세월의 무게가 있고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 그리고 자유가 있고 그리고 또 서로에 대한 의지가 있고 ,,,, 맞습니까? ㅎㅎㅎ ,매번 잘 보고 갑니다 , 그리고 감동하고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흐 툭히 저 여자의 뒷 모습은 아주 묘한 느낌이 드내요 , 아주 많은 상상을 하게 하는 그런 뒷모습입니다.... 이쁠까요 못생겼을까요? ㅋㅋㅋ

조성길 2011. 01. 12. 오후 02:09

타지에서 오래기간 눈으로만 보던 세상, 요즘 한국에도 온통 눈 세상이네요. 간밤엔 폭설이 내리더니 바람까지 동반해 시베리아 삭풍인 줄만 알았지요. 이처럼 고운 빛깔의 눈 세상을 보니 무언가 묘한 느낌이 들었는데, 아침, 사색의 향기에서 보내온 '사랑'이란 글자가 활력을 불어줍니다. 그 애특한 이름으로 불러보는 봄의 향기에 이 한해가 왠지 좋을 듯만 합니다. 가로수의 연인처럼 따뜻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관 2011. 01. 12. 오후 02:56

추위가 좀처럼 가시질 않습니다. 가슴 활짝펴고 행복 가득 담아보는 수요일 맞이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박재윤 2011. 01. 12. 오후 03:01

사랑 시의 울림이 진한 향기로 남씀니다.

구순석 2011. 01. 12. 오후 05:05

어쩜...............!! 봄을 사랑이라 부르시는군요..감사.

송지오 2011. 01. 12. 오후 05:56

그리운모습이네요~^^***

김현수 2011. 01. 12. 오후 06:29

너무 아름다운 그림이네요~^^

김화일 2011. 01. 12. 오후 09:03

느낌이 있는 좋은 사진입니다. 새해 복 많이...

천기민 2011. 01. 13. 오전 09:23

겨울에 있어 봄은 희망을 의미하겠지요. 곧 사랑은 희망을 뜻하겠지요... 늘 좋은글 보내주심에 감사합니다.

천기민 2011. 01. 13. 오전 09:30

겨울에 있어 봄은 희망을 의미하겠죠.. 결국 사랑은 희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늘 좋은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홍철 2011. 01. 13. 오전 10:03

날씨가 아무리 추워도 가슴 깊이 품고 있는 그리움 때문에 마음이 훈훈해 지는 것.......

조경숙 2011. 01. 13. 오후 02:35

정말 애틋함이 느껴지는 따스함입니다. 겨울나무 길 저너머로 느껴지는 따사로움이 결코 외롭지않은 삶의 여정으로 느껴집니다. 동행이란 늘~ 그렇듯이... 춥지않은 맘의 평화입니다.

김동식 2011. 01. 15. 오후 05:53

감사합니다.

박현호 2011. 01. 16. 오전 12:01

저는 봄 보다는 겨울이 더 애틋한 이름으로 느껴집니다. ^^

김순자 2011. 01. 18. 오후 01:49

아 관방제림이군요

어머니 2011. 01. 18. 오후 03:55

류 철님! 항상 감사합니다. (꾸벅) 간결한 글과 사진으로 진하고 짠한 감동을 받을때마다 참 행복합니다. 항상 건강하소서.

김경은 2011. 01. 26. 오후 12:40

예뻐요.^^ 겨울날 부르는 그 애틋한 봄의 이름.

은주환 2011. 01. 28. 오후 10:52

겨울 동화에서 봄의 왈츠까지... 가슴이 시리네요.

임상국 2011. 01. 30. 오후 08:38

향기메일에서 내뿜는 자연의 향기, 인간의 향기를 코로 맡고, 귀로 듣고, 눈으로 보면서 감동-도전-믿음-희망-꿈-그리움-기다림-뜨거움-사랑 등등을 맛보며 감사 그리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건강하세요^^

김성근 2012. 10. 20. 오후 06:13

사랑은 겨울 추위를 눈녹듯이 녹일 것입니다...

저녁놀 2017. 01. 12. 오후 08:32

애뜻한 사랑 이야기

서윤 2017. 08. 29. 오전 11:48

마음설래이는 말 사랑한다는 말.

림 2017. 09. 02. 오전 10:36

더욱 애뜻하게 많드는 사랑이야기

김산우 2018. 03. 03. 오전 10:57

겨울날 부르는 그 애틋한 봄의 이름

종 2018. 08. 13. 오전 10:31

정을 함께 나누고 있다.

김국환 2018. 09. 25. 오후 08:24

겨울날 부르는 그 애틋한 봄의 이름.

자영 2019. 02. 18. 오전 10:40

겨울날 부르는

국 2019. 02. 18. 오전 10:55

겨울날 부르는

동수 2020. 09. 27. 오후 03:23

세월의 무게가 있고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 그리고 자유가 있고 그리고 또 서로에 대한 의지가 있고

rudrl 2024. 05. 01. 오후 12:57

상상을 하게 하는 그런 뒷모습입니다

tjdnf 2024. 05. 01. 오후 01:03

삶의 여정으로 느껴집니다

dlscjs 2024. 05. 01. 오후 01:09

오래된나무,가로등, 낙옆,그리고 남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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