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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사색의향기 2011. 03. 15. 오후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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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이 슬픈 봄은
사진.글 - 류 철 / 고창에서

댓글 52개

백성동 2011. 03. 16. 오전 04:14

그래도 봄은 오죠 지리한 겨울뒤에 슬픈 소식을 가져온 봄이지만 봄은 봄입니다 화사한 꽃들이 피면서 땅에 묻힌 영혼들을 달랬으면 합니다

이종학 2011. 03. 16. 오전 05:41

혹독한 시련을 알리던 겨울을 끝내 봄을 이루어냅니다. 그래서 봄은 만물을 소생시키는 계절이라고 합니다.

송지오 2011. 03. 16. 오전 07:16

류 철님! 늘 마음을 풍부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려요~~

김혜자 2011. 03. 16. 오전 07:47

아마도... 어쩌면... 초록 노랑 그리고 내 마음 가득 채워주는 투명하고도 환한 봄햇살님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고원구 2011. 03. 16. 오전 08:26

오래 그리 멀지 않은 세월에 추억을 타서 마셔보는 시간, 그 속을 걸어가며 슬픈 나날을 희망의 샘에서 한바가지의 물을 길어올리는 여유로운 정겨움이 거짓말처럼 안겨 오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서야 졸필 올립니다.

최상옥 2011. 03. 16. 오전 09:27

너무 좋아도 눈물이 나고 너무 슬퍼도 눈물이 나고 아름다운 꽃밭 바라보며 코끝 찡한 오늘 모든이들께 힘내시라 인사전합니다~

김애자 2011. 03. 16. 오전 09:29

누구이 붓자국입니다. 저 짙푸르고 샛노란 빛무더기는...

정재오 2011. 03. 16. 오전 10:10

멋진 사진 ! 잘보고 갑니다!

반인자 2011. 03. 16. 오전 10:11

일본 지진으로 이 봄 슬픔니다. 허나 무언가 역전 시킬 수 있는 힘의 마력이 세계도처에서 쏟아 집니다. 그래서 사이좋게 어깨 동무하는 사이 이웃이게 하소서.

박도영 2011. 03. 16. 오전 10:22

우리가 더불어 살아가는 이 지구촌 어디에서라도 비극적인 소식이 들리면 마음이 아프지요. 그런데, 요즘 일본에서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자연재해에 슬픈 마음이 걷히지가 않네요. 부디 힘을 내고 용기를 잃지 말기를 거듭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노란 꽃무리도 눈물방울처럼 보이네요. 이 슬픈 봄을 어이 할꺼나!!

김은숙 2011. 03. 16. 오전 10:59

봄이 슬프다는 건 외로움 때문입니다 들판에 나가 풀잎에게도 꽃순에게도 사랑을 하세요 행복해지려면 사랑이 보약입니다

이웅열 2011. 03. 16. 오전 11:26

봄은 오고 있는데 일본의 처참한 현실에 넋을 잃고 말았습니다. 정말 슬픈 봄입니다. 일본인들의 저력에 힘내라는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구순석 2011. 03. 16. 오전 11:52

색감 의 절묘한 배치 멋져요..이봄 자그마한 희망을 가져보려합니다..슬픔일랑 버리구요..^^

이재식 2011. 03. 16. 오전 11:58

좋은 감상 되었습니다,

달뜨는언덕 2011. 03. 16. 오후 12:51

류철님의 글과 사진은 잊게 지낸것들과 시간의 흐름에 대해서 생각하게 합니다. 어두운밤에 더욱 빛나는 반딧불이와 같은 느낌의 사진 한 장에서, 저는 희망의 봄을 느껴도 봅니다. 슬픔도 희망으로 가는 하나의 길목이니깐요. 좋은 하루 되세요.

유서영 2011. 03. 16. 오후 02:40

넘상큼해요~~~ 고맙습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아자화이팅!!!

김경은 2011. 03. 16. 오후 03:35

네. 정말 가슴 아픈 봄입니다..ㅠ 대지진 참사로 희생된 일본 시민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김연주 2011. 03. 16. 오후 03:42

고창 어디에서 찍은 사진일까요? 나도 고창 사는데

이진숙 2011. 03. 16. 오후 03:51

슬픈 봄은 눈이 부시도록 푸르고 아름다운 봄이기 때문인가요. 청아하고 맑은 봄이기 때문인가요. 아니면 마음이 아파 슬프게 봄이 보인것인가요. 그 모든 슬픔도 봄은 신비롭고 아름답네요.

이진숙 2011. 03. 16. 오후 03:55

힘!!! 힘내세요. 일본도 한국도 우리도 봄도

류철 2011. 03. 16. 오후 04:20

학원농장입니다 ^^

이호자 2011. 03. 16. 오후 06:03

너무 아름다워요

박혜경 2011. 03. 16. 오후 07:43

봄이 슬픈 이유?...혼자라서....ㅎㅎㅎ

최인정 2011. 03. 16. 오후 10:00

빠르게 흐르는 시간속에서도 봄은 또다시 다가오나봅니다.. 눈발이 흩날린 오늘... 향기로운 꽃내음이 그리운하루입니다...

조창례 2011. 03. 17. 오전 09:12

정말 마음이 아픈 봄입니다 이웃에서 큰 재잉을 겪어서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조성숙 2011. 03. 17. 오전 10:06

이슬픈봄은 내마음과 같이 공감을하며 댓글을 달아본다 .어찌할바를 모르게 이슬픈봄을 보낼수잇을까

김영호 2011. 03. 17. 오후 01:58

너무 슬픈 봄입니다.

정혜경 2011. 03. 18. 오전 12:25

아~ 감탄으로 이어지는 공감입니다. 늘 멋진 사진과 더 멋진 말 한마디가 가슴을 파고듭니다.

이슬비 2011. 03. 18. 오후 07:27

이슬픈 봄은 뜻거운 여름을 받아 들이기 위해 ~~~

윤창식 2011. 03. 20. 오후 05:49

왜? 슬픈 봄일까요. 약동하는 싱싱함 아니 푸르름이 어두침침함 때문이라면...?무언가...

주라경 2011. 03. 21. 오후 01:20

이 아픈 봄에..특별히 아름답습니다..

박현주 2011. 03. 21. 오후 05:41

슬픈 봄에 이 아름다운 장면이 위로가 됩니다.

금잔디 2011. 03. 21. 오후 08:58

봄 기분예요~~유채인가

강지은 2011. 03. 22. 오후 04:32

마음이 아련해 집니다. 사진도 글도 아주 잘 보고 있습니다. 이제야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노병조 2011. 03. 25. 오전 11:49

화려한 듯 하면서 슬픔이 묻어나네요

이미혜 2011. 03. 27. 오후 09:52

어렸을

이순지 2011. 04. 10. 오전 11:11

피기 시작하는 유채꽃밭!! 한참을 들여다 보게 합니다.

김삼웅 2011. 04. 11. 오전 11:10

무언가 오, 이건 찬란한 봄의 전령사요 이건 희망이고 꿈이요 새롭고 힘찬 삶을 일깨워 주는 대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인 거요.

김성근 2012. 10. 18. 오전 10:13

무언가,..이 슬픈 봄은..왜 슬픈 봄일까요..먹구름 낀 봄일까요...

박미자 2015. 03. 08. 오전 06:44

푸르름이 넘쳐나는 계절이 그려집니다.

저녁놀 2017. 01. 22. 오후 02:41

힘찬 자연을

서윤 2017. 09. 10. 오후 04:06

악동하는 싱싱함 아니 푸르름이 어두침침함 때문이라면, 무언가.

림 2017. 09. 14. 오후 07:16

계절이 주는 고마움

김산우 2018. 03. 12. 오후 02:04

슬픔은 슬픔을 간직한다.

종 2018. 08. 20. 오후 02:39

무언가 이 기쁨의 날은

김국환 2018. 10. 01. 오후 08:43

봄이 슬픈가......슬픈 날이......

자영 2019. 02. 12. 오전 11:15

이 슬픈 봄은

국 2019. 02. 12. 오전 11:25

그래도 시련은 있다.

동수 2020. 10. 16. 오후 03:59

부디 힘을 내고 용기를 잃지 말기를 거듭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dlscjs 2024. 05. 09. 오후 04:23

아름다운 장면이 위로가 됩니다

tjdnf 2024. 05. 09. 오후 04:27

새롭고 힘찬 삶을 일깨워 주는

rudrl 2024. 05. 09. 오후 04:32

마음을 풍부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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