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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
둥둥
두드려라
두드려야 열리리라
삶도 두드리고
인생도 두드리고
슬퍼도 두드리고
기뻐도 두드려라
꿈도 소망도 목표도 다 두드리고
친구의 가슴도
애인의 심장도 두드려야 열린단다
보아라!
초침이 아침을 두드리고 하루를 열듯이
빗방울도 나뭇잎을 세차게 두드리고
울려 퍼지던 종소리도 숲을 두드린다.
실바람도 나래를 펴 산소알갱이를 두드리고
햇살도 지나가던 구름을 두드린다
두드리지 않고 어찌 열리기를 기다릴까
그래
오늘도 두드리고
내일도 두드리자
행복은 두드리는 자에게만 모두 열린다
- 최다원 님, '난타' -
댓글 33개
해 질 녘 산사의 북소리는 영혼을 두드리는 난타...
비타민 같은 아름다운 향기가 하루을 멋지게 합니다.
무엇인가 소방을 이룬다는 것은 바로 자신을 고스
힘내세요!! 사랑과 배려 그리고 질서의식 수준 만큼이나 빠른 회복으로 제자리에 서있기를 기대합니다. 오후 부턴 화사한 봄 날씨와 함께 편안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니~ㅎ 오늘도 열심히 두드려 보렵니다~ 뭘? ~무엇이든지~~~ㅎ
*행복의 문은 두드리는 자에게 열린다. 그런데 두드리지 않아도 절로 오는게 있으니, 그것은 그리움입디다. 오히려 흠씬 두둘겨서 돌려보내고 싶은 장난꾸러기 악동같은 그리움. 낙랑공주가 사랑을 위하여 찢었다는 자명고라는 북이 있었지요. 위험을 알리는 북이 이 시대에도 있었다면, 일본의 지진도 미리 알려 주었을텐데...
시 한편 감상하면서 인생과 자연을 생각하게 합니다 행복은 찾는자의 것이니 용기를 가져야한다고...
넘 좋은 글입니다. 될 때까지 두드릴 것 입니다. 무엇이든...
행복할때까지 두드리렵니다^^***
'두드려야 열리니라' 열심히 두드리겠습니다.
정말 열릴 것 같네요~
기다리면 열리지 않는 걸까요?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이겠지요?
조금 살게 된 인생이니 만큼 깊고 화려한 滿秋의 삶을... 위하여... 정렬적으로 둥 둥 둥....
아~봄날씨라네 겨울은 지나가니까 날아갈것같네 바람은 많이 불었지만 봄냄새를 맡으면서 봄봄봄이네 댓글을 달기 메일을 보냅니다. 아아아아아아 예예
오늘도 열심히 두두리며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근데...팔이 너무 아프고 어깨가 너무 뻐근해요.ㅎㅎㅎ
그래~~ 내 사랑의 삶을 위하여...힘차게.. 두드려야지... 둥..둥..둥...열정적으로~~ 후회하지 않을 만큼... 오늘도 모든 이들과 함께~~해피데이...
세상을 향해 두드려야 할 때가 왔네요
두드리면 행복한 세상이?! 꼭 열리기를 기원합니다.
열심히 두드리고 싶어 지네요 헛손질 않도록 상대를 향해서 ..
행복은 두드리는 자에게만 모두 열린다..두드리자 두드리자 또 두드리자...
오늘도 두드리고 내일도 두드린자 행복은 두드리는 자에게 온다.
빗방울도 나뭇잎을 세차게 두드리고 울려 펴지던 종소리도 숲을 두드린다.
친구의 가슴도 애인의 심장도 두드려야 열린단다
꿈도 소망도 목표도 다 두드리고 친구의 가슴도 애인의 심장도 두드려야 열린단다
슬퍼도 두드리고 기뻐도 두드려라
행복은 두드리는 자에게만 모두 열린다.
친구의 가슴도 애인의 심장도 두드려야 열린단다
울려 퍼지던 종소리도 숲을 두드린다. 실바람도 나래를 펴 산소알갱이를 두드리고
나래를 펴 산소알갱이를 두드리고 햇살도 지나가던 구름을 두드린다
두드리는 자에게만 모두 열린다
겨울은 지나가니까 날아갈것같네
나래를 펴 산소알갱이를 두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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