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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마일리지를 줄이자
우리가 먹는 음식이 지구를 괴롭히고 있다.
음식쓰레기도 문제지만
먹을수록 발생하는 이산화탄소가 문제다.
그래서 지구를 위한 먹기, 저탄소 식생활을 강조한다.
우리의 생명유지를 위해 먹는 음식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만
이것을 가능하면 줄여보자는 것이다.
이를 위해 푸드 마일리지가 적은 식재료를 이용하자고 한다.
푸드 마일리지란 영국의 환경운동가가 처음 주장한 것으로
식재료가 생산지에서 운송수단을 거쳐
가정까지 오는데 걸리는 거리를 말한다.
푸드 마일리지가 높을수록 이산화탄소 배출이 많아지기 때문에
푸드 마일리지가 적은 식품을 소비해야 하는데
수입품보다는 국내식품이나 제철식재료를 이용하고,
비닐하우스 재배의 과일이나 채소보다는
노지에서 직접 재배한 것을 먹는 것이 좋다.
비닐하우스 재배 시 많은 양의 에너지를 소비하므로
그만큼 이산화탄소 배출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일일이 다 따져서 살수야 없지만
내 건강을 위해서, 지구를 위해서 유념할 필요가 있다.
- 최선옥 시인
댓글 21개
사찰의 식생활 법이 고무적입니다 음식쓰레기도 나오지 않고 그의 자체 생산이죠..
모든 일에 있어 최단거리를 추구하는 것은 경제성을 넘어서는 가치가 있는 것 같다. 최적의 해.
푸드 마일리지를 줄여서 자신의 건강도 지키고 푸른 지구를 후손들에 물려줄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더불어 과식낭비하는 식생활문화를 조금은 고쳐서 음식쓰레기 처리비용을 절감하는 문제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 식자재를 이용하는 양평댁입니다 푸드 마일리지~ 공감하는 오늘 건강식단 밥상 받으시는 기쁨 행복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신토불이 해야한다는 말씀이죠? 모두가 노력을 해야할 것 같아요.
*어찌보면 인간은 배은망덕의 존재같아요 빈손으로 태어 난 인간이, 지구에서 얻은 것으로 지구를 오염시키고 있으니까요.
준비해야겠어요~! 신경써야겠어요~! 알아야겠어요~!
늘 노력해야겠습니다.
푸드 마일리지를 줄이자 신토불이네요
푸드 마일리지..처음 들어 봅니다..건강한 지구를 위하여 이상화탄소 배출을 줄여야 되겠습니다...
일일이 다 따져 살 수 는 없습니다.
일일이 다 따져서 살수야 없지만 내 건강을 위해서, 지구를 위해서 유념할 필요가 있다.
일일이 다 따져서 살수야 없지만 내 건강을 위해서, 지구를 위해서 유념할 필요가 있다.
비닐하우스 재배 시 많은 양의 에너지를 소비하므로 그만큼 이산화탄소 배출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가정까지 오는데 걸리는 거리를 말한다. 푸드 마일리지가 높을수록 이산화탄소 배출이 많아지기 때문에
푸드 마일리지란 식재료가 생산지에서 운송수단을 거쳐 가정까지 오는데 걸리는 거리를 말한다.
푸드 마일리지란 영국의 환경운동가가 처음 주장한 것으로 식재료가 생산지에서 운송수단을 거쳐
푸드 마일리지가 적은 식품을 소비해야 하는데 수입품보다는 국내식품이나 제철식재료를 이용하고,
건강을 위해서, 지구를 위해서 유념할 필요가 있다.
다 따져서 살수야 없지만
재배 시 많은 양의 에너지를 소비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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