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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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마음잡기
마음은 경솔하고 흔들리기 잘하며
바로 지녀 보호하기 어렵다.
그러나 지혜 있는 자는 스스로 바르게 갖는다.
- 법구경 -
강물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입니다.
그러나 강물이 스스로 파문을 짓기도 합니다.
미세해서 자세히 들여다봐야 아는 것이지요.
우리들도 가끔은 타인에 의해 흔들리기도 하고
나 자신도 알지 못할 어떤 것에 흔들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조금씩 흔들리며 가는 것이지요.
다만 얼마나 중심을 잡고,
나를 다스려 가는가에 따라 삶이 달라질 것입니다.
댓글 26개
그것을 알지만... 또한 그렇게 하기가 정말 어렵기에 잠 못 이루는 밤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문구인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흔들림 없이 사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렴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은 흔들림은 아름다운 율동이 되기도 합니다. 풀꽃의 순진무구한 흔들림은 영원히 아름답지요 그러나 자칫 그릇된 정치 바람에 흔들리면 나라가 위태해지니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랜 경륜이 있는 사람의 눈에는 그들의 마각이 보이지만 젊은 사람은 그럴듯한 감언에 잘못 흔들리기도 합니다.
항상 울렁거림을 출렁인다 생각하며.. 출렁임에 리듬주어 살아가는 삶. 하지만 가슴은 떨며 마음은 리듬에 흐느낀다
인자한 마음이 주인인 지혜로운 자. 항상 새로워지려는 몸짓. 누가 시킨것도 아니고, 누구에게 보이려 하는 것도 아닌데. 인자한 사람은 계속해서 새로워지고자 하네. 어느새 밝아지는 마음의 정체. 온 세상을 가진 마음.
이런 진정성있는 말을 들려주며 아껴주고 보호해주는 형님한분 든든하게 계셨으면 좋겠다. 달빛 내리는 관악의 밤... 그 기운 흠뻑들이키며 설레이는 <킹스필드>이고 싶다 !!!
마음이 경솔해요. 가슴이 흔들려요. 내탓이라는 것, 알지요. 아는 것이 문제일까요...그래도 모르는 척, 비껴만가는 삶. 내가 나에게 \" 돌을 던지는\" 것도 나지요. 내탓이지요.....\"중심\"이라는 말을 사랑해야지요.
누군가와 대화중에도 과거 좋지 않은일 때문에 구업을 짓고 많이 아팠답니다. 말을 삼가는 것도 마음중심잡는 것도 다 수양부족이거니, 이 가을엔 마음수양 해야겠습니다.
저는 이번에여행을 못가요 여러동지들 언제갈지모르겠어요
오늘도 누군가에게 화를 냈습니다. 하지 않아도 될 말을요~ 화의 대가를 마음으로 어루만지게 되었습니다.
흔들리며 사는 것이 삶이예요. 흔들거려야 좋아요. 흔들거리는 갈대숲이 아련하고 흔들거리는 여심이 사랑스럽고 흔들흔들 거리는 아가의 요람이 아름답고 흔들거리다가 제 자리로 되돌아오는 자아가 자랑스러워요. 그래요. 별것도 아닌 사소한 것에 흔들거리는 나를, 미워하지 말고 다독여야겠습니다. 마음중심에 커다란 '명언이 주는 추'를 메어달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흔들거리며 살아도 내가 중심을 잡고 나를 다스려 가는 삶.......
순간적으로 화를 낸 뒤에는 바로 후회 합니다..한 템포 늦추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나를 다스려 가는것에 따라 삶이 변하는것 같습니다.
조금씩 흔들리며 가는 것이지요. 다만 얼마나 중심을 잡고, 나를 다스려 가는가에 따라 삶이 달라질 것입니다
다만 얼마나 중심을 잡고, 나를 다스려 가는가에 따라 삶이 달라질 것입니다
나 자신도 알지 못할 어떤 것에 흔들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조금씩 흔들리며 가는 것이지요.
바로 지녀 보호하기 어렵다. 그러나 지혜 있는 자는 스스로 바르게 갖는다.
지혜 있는 자는 스스로 바르게 갖는다.
마음은 경솔하고 흔들리기 잘하며 나를 다스려 가는가에 따라 삶이 달라질 것입니다.
강물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입니다. 그러나 강물이 스스로 파문을 짓기도 합니다.
다스려 가는가에 따라 삶이 달라질 것입니다
다만 얼마나 중심을 잡고,
그렇게 조금씩 흔들리며 가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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