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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
협회지 출간을 위해
위원들이 둘러앉아 편집회의가 열렸다
말문을 열 때도 그림이야기
내용도 그림이야기
식사의 반찬도 그림이야기
반주도 그림이야기
내내 그림을 절이고 깎고 다듬고
끓이고 익히고
잘근잘근 씹고 먹고 마시다가
툭툭 털고 일어서려는데
껍질에 붙은 살점들이 슬그머니 딸려 왔다
- 최다원 님, '그놈의 그림' -
참 이상하지요.
취미나 하는 일이 같은 사람들이 모이면
관심사가 밥이고, 반찬이고, 이념이니 말이지요.
하긴 그런 열정이 있기에 발전하는 것이겠지요.
댓글 22개
ㅎㅎ 회의시간 절정의 순간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리면 자신의 의지가 관철되지 않을까? 꿈많은 삶은 그 순간에 집중하는 법. 모든 것이 사라지는 찰나, 잘 살펴보면 보석이 있다. 시간속에 묻힌, 열림.
하고 싶은 일을 즐기며 할때 그것이 보람이고 행복이라 하지요. 즐기면서 그린 그림이 보기도 좋습니다.
여러 사람이 같이 한 가지 일에 몰두하는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색깔이 다른 생각들이 결국은 공분모를 찾게 되고 좋은 결실을 하게 되겠지요. 협회지 출간을 축하합니다.
자유롭게 말하고, 비판하지않고, 양으로 즐거워하고 ,웃으며 끄내는 회합이 좋지요.
같은 일은 한다는 것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은 무지 감사함을 느끼는 일이기도 하지요~!
그 어떤 투정도 열정으로 가는 길이라고, 해석한다면 좋은 듯해요. 하지만 자주 투덜투덜거리다 보면, 메끄럽기 위해 노력한 공이 불시에 사라질 듯해요. \"툭툭털고 일어설\" 용기가 필요한 오늘, 조심조심 한 걸음씩 내일을 바라보아요.
여해을 가고는 싶지만 여러분들을 처음만나서가는데 어떻게가야하나 걱정입니다 이번에도 못갈것같읍니다
열정~ 잘 읽고 갑니다
ㅎㅎㅎ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 같은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 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협회지 하나가 나오기 까지..같은 관심을 가진 많은사람들의 수고로 나옵니다...
이념의 강을 넘을수있고 서로에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열정이 있기에 발전하는 것입니다.
잘근잘근 씹고 먹고 마시다가 툭툭 털고 일어서려는데 껍질에 붙은 살점들이 슬그머니 딸려 왔다
잘근잘근 씹고 먹고 마시다가 툭툭 털고 일어서려는데 껍질에 붙은 살점들이 슬그머니 딸려 왔다
취미나 하는 일이 같은 사람들이 모이면 관심사가 밥이고, 반찬이고, 이념이니 말이지요.
반주도 그림이야기 내내 그림을 절이고 깎고 다듬고
취미나 하는 일이 같은 사람들이 모이면 관심사가 밥이고, 반찬이고, 이념이니 말이지요.
내용도 그림이야기 식사의 반찬도 그림이야기
끓이고 익히고 잘근잘근 씹고 먹고 마시다가
열정이 있기에 발전하는 것이겠지요
밥이고, 반찬이고, 이념이니 말이지요
붙은 살점들이 슬그머니 딸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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