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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효과
\"개구리를 뜨거운 물에 넣으면 바로 뛰쳐나오지만,
찬물에 넣고 서서히 데우면 닥쳐올 위험을 모른 채 죽어간다.
위험이나 경고를 감지하지 못해 대형 사고나
재앙을 맞는 경우를 빗대 종종 쓰는 표현이다.
개구리 효과, 개구리 경영론, 비전상실 증후군 등으로도 쓴다.
환경운동가인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이 영화 ‘불편한 진실’에서
지구 온난화가 가져올 환경재앙을 경고하기 위해
이 표현을 인용하면서 더 유명해졌다.\"
일간지 가사의 일부분이다.
강도 높은 위험이나 경고는 바로 대처하면서
서서히 다가오는 위험을 감지하지 못하는 것은 다반사다.
좋지 않은 습관은 물론, 행동, 그리고 타성 등이
나중에 눈덩이처럼 커져서 부지불식간에 위험으로 온다.
또한 무엇엔가 서서히 빨려드는 느낌이랄까,
세뇌되는 듯한 느낌도 개구리 효과에 빗댈 수 있겠다.
나도 모르는 사이 무엇에 젖어드는 일,
그것이 긍정적이거나 권장할만하다면 더없이 좋지만
혹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것이라면 곤란하다.
경각심을 가지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
- 최선옥 시인
댓글 33개
어느누구하나 믿을만 하지못한 사회가 된것같아 마음이 씁쓸합니다. 믿고 의지 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지 불식간에 나쁜습관은 이뤄지지 않겠죠...서서히 녹아드는 나쁜 습관이 사회.가정 자신까지 망가진다는 귀한말씀 잘읽고 감사히 생활속에 정신 차려 가려가며 살겠다는 생각입니다. 감사 합니다..
신경의 감각이 둔화되면서 자신을 포기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주 좋은 일이야요 시라는것을 알기이ㅣㅣ
아침에 좋은 글 접하고 갑니다. 마음에 닿는 글 보내 주셔서 고맙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총장님
항상 대비하면서 살아야하는데, 일상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좋은글 감사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입니다..
개구리 효과란 말이 있군요. 담배를 피면 서서히 폐암으로 발전한다는 거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어린 학생들이 보기 안타깝지요. 경각심을 갖게 하기위해 실험대상이된 개구리가 고맙고 가련하기도 하고...............................고맙습니다.
일간지 기사겠죠? *^^* 총장님이신가요? 몇 몇분이 그렇게 호칭을 하셔서 말입니다. ^^ 어렵게 표현하지 않더라도 3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하루를 보내는 습관 , 하루에 쓰는 마음의 습관, 행동의 습관은 아주 조그마한 시간, 1초 1초, 1분 1분이 쌓여서 그 작은 것들이 마음과 몸에 쌓여, 자신을 성장시키거나, 점점 자신을 망치는 것으로 돌이킬수 없게 만듭니다. 얼마나 멋있는 인생을 살았는가는 그 인생이 얼마나 값지고 멋있었는가는, 그래서 오랜 시간뒤에 평가받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늘이라는 시간은 정말 다시 오지 않는다 라면서.. *^^*
음~개구리 효과~!! 오늘 또 하나 새겼습니다
*가랑비에 옷젖는 줄 모른다더니, 작은 변화에는 타성에 젖어 둔감한 인간을 깨우치기 위하여 누가 개구리를 가마솥에 넣고 불을 지폈을까요? 실험실의 청개구리처럼 불쌍한 개구리를... 오늘은 \"세계걷기의 날\"이며, 우리나라에서는 \"보행자의 날\"로 기념한다는군요. 그리고 \"가래떡의 날\" 모모가 쌀농사를 지었더라면, 올해 갓 수확한 햅쌀로 떡을 빚어 작가님의 노고에 보답하는 의미로 11개의 가래떡을 보내 드렸을텐데... 개구리가마솥증후군이야기를 상기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맘몬이 우상인 것를 모르고 사람들은 살지요.술이나 담배조차 죄라고 생각하는 크리스쳔조차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짔인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생각하지요.돈이 에너지 사용권에 불과하고 모든 에너지는 창조주의 것임을 기억하며 사람답게 살아야지요.하나님 보시기에 참 좋은 삶 살아야자요. 잘먹고 잘살아라는 말이 주변을 돌보지 않는 이기심을 지적하는 욕이라는 것을 알아야지요!!
알면서도 실천치못하는 우리어리석은 인간들을 반성해봅니다.
서서히 죽어 가고 있음을 느끼지 못하고 살고 있다는 생각에 조금 슬펐어요. 뭐든 새로운 것에 도정하고 생기있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갖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말 간단히 잘 적어 주셨네요. 자본주의 사회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가 개구리효과 인듯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주변이 끊임없이 변화 하고 있는데 그 변화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서서히 죽어가는 개구리 개구리가 바로 나의 모습은 아닌지
삶이란 참. 살아가기 위해 항상 조심해야 하는 것인가? 무언가 시원한 해답은 없나? 개구리 우는 소리 그치고, 모든 것이 청소가 되어야 알 수 있을까?
닫쳐올 위험을 알 수 있다면, 그 위험을 피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삶이란 늘 녹녹치 않은 태세로 우리를 향해 달려들지요. 준비된 삶도 갑자기 들어닥치는 위험을 감당할 수야 없겠지만 그래도 그래도 쉬엄쉬엄. '노력이라는 놈'을 사랑할 수 밖에...... ^^
이제야 답을 드립니다, 모모님!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지금 당장 폐암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담배를 피웁니다..시간이 지날수록 중독되어 끊지 못합니다..죽음을 눈앞에 두었을 때 후회 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나의 개구리는 어디에 있는가
혹 위험에 빠질 수 있는 것이라면 곤란하다.
그것이 긍정적이거나 권장할만하다면 더없이 좋지만혹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것이라면 곤란하다.
그것이 긍정적이거나 권장할만하다면 더없이 좋지만혹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것이라면 곤란하다
그것이 긍정적이거나 권장할만하다면 더없이 좋지만 혹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것이라면 곤란하다.
강도 높은 위험이나 경고는 바로 대처하면서 서서히 다가오는 위험을 감지하지 못하는 것은 다반사다
위험이나 경고를 감지하지 못해 대형 사고나 재앙을 맞는 경우를 빗대 종종 쓰는 표현이다. 개구리 효과, 개구리 경영론, 비전상실 증후군 등으로도 쓴다.
이 표현을 인용하면서 더 유명해졌다.\" 일간지 가사의 일부분이다.
환경운동가인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이 영화 ‘불편한 진실’에서 지구 온난화가 가져올 환경재앙을 경고하기 위해
오늘이라는 시간은 정말 다시 오지 않는다 라면서
빠뜨릴 수 있는 것이라면 곤란하다.
느낌도 개구리 효과에 빗댈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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