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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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그렇게 해왔어

사색의향기 2011. 12. 25. 오후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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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우리에게 가장 큰 피해를 끼친 말은
'지금껏 항상 그렇게 해왔어'
라는 말이다.
- 그레이스 호페 -
습관처럼 굳어버린 행동들.
관례가 되어버린 것들.
그것의 잘못을 인식하지 못하고
늘 해오던 대로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거나
그것에 젖어 감히 쇄신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 것들의 무서움.
그것은 대충 마무리 짓고 싶은 마음이며
그저 안이한 생각에 머무르는 마음가짐입니다.
아닌 것은 과감히 벗어날 줄도 알아야 합니다.

댓글 34개

이종학 2011. 12. 26. 오전 06:37

사람에게 청제처럼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 새해에는 이런 지적을 거울삼아야 할 것 같네요. 연말에 좋은 기회를 얻었습니다.

최상옥 2011. 12. 26. 오전 06:49

좋은 말씀 새기는 오늘되겠습니다 모두 건안하십시오~^^

양연화 2011. 12. 26. 오전 07:03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담고 하루를 여는 명언으로 삼고 있습니다.

허금숙 2011. 12. 26. 오전 07:35

한해동안 보내주신 좋은말씀에 힘입어 살아가는 지표가 달라지곤 했습니다 새해에도 더욱 열심히 배움에 임하는 자세로 살겠습니다. 평안하시고 베푸는 손길에 행운이 있으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김하정 2011. 12. 26. 오전 08:57

지나간 것, 이미 고착화 되어 있던 것들은 벗어버리고, 새롭게 변화하려는 의지를 갖고 행동하는 삶을 챙겨보렵니다. 2012년 홧팅!

박기주 2011. 12. 26. 오전 09:05

과거의 인습이나 통념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되겠지요 <그레이스 호폐>의 말은 2012년 한해의 마음가짐의 경종으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심재복 2011. 12. 26. 오전 10:00

안정이라는 생활에서 뒤돌아 보면 사람과 환경들에서 격리되어 살아오고 있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그렇다고 변화에 너무 따라가다가는 긴장의 시간이 많아 힘들기도 하고요. 그럼에도 조금은 떨어져서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읍니다.

진해중 2011. 12. 26. 오전 10:46

감사합니다.

김병언 2011. 12. 26. 오전 11:58

관례기 힝상 우리의 생활을 규제한다. 예전에 그랬으니 당연이 지금도 그래야 한다는 당위성 그것이 통하는 사회가 우리의 현실이 분명하다. 지금 이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혜우시인 2011. 12. 26. 오후 01:26

잘못된것을 알면서도 본의 아니게, 비겁하게 물러선 때도 있었습니다. 부족하다 보니^^^^ .

전수랑 2011. 12. 26. 오후 03:26

틀에박힌 안일한 생각..발전할 길이 없겠네요.새겨두겠습니다.

박준욱 2011. 12. 26. 오후 03:50

다른생각... 지켜야 할 일도 버려야 할 일도 명분과 이유에 합당치 않을때 버리면 그만이다.

이석형 2011. 12. 26. 오후 05:18

습관처럼 굳어버리게 만드는 말이다. 관례가 되도록 만드는 말이다. 지금처럼 해왔지만 변화하는 세상에는 적응하지 못하게 만드는 말이다.

김은현 2011. 12. 26. 오후 06:24

용기가 필요하겠죠

권양 2011. 12. 28. 오전 08:14

또 한해 좋은 글을 접할수 있게 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님의 글을 접할수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과 밝음, 그리고 평화 가득하시기를...

김현배 2011. 12. 28. 오후 11:35

매순간 거듭나는 사람이 현재에 뿌리 내리며 사는 실천일 것이다 오늘을 살 일이다

서명애 2011. 12. 29. 오후 02:01

아멘~^^ 잘안되죠!! 피조물의 불완전함때문아닐까요? 그래서 우리는 매일 하나님앞에 나간답니다.

장애자 2011. 12. 29. 오후 11:06

맞아요. 우린 과거에 너무나 쉽게 익숙해지곤 하죠.

이경화 2011. 12. 31. 오후 11:16

습관이란 이래서 무서운거구나~!

유왕노 2012. 01. 09. 오전 10:24

'지금껏 항상 그렇게' 그냥 전에 하던대로 .....너무 쉽게 빠지게 되죠.

송지오 2012. 01. 13. 오후 07:16

정말 맞아요~용기가 생각나네요~~~

이봉규 2012. 03. 22. 오후 04:56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0. 08. 오후 02:43

매너리즘...오래 하다보면 타성에 젖기 &#49873;습니다...

저녁놀 2017. 03. 13. 오후 06:34

아닌것은 과감히 벗어 날 줄 알아야 합니다.

서윤 2017. 11. 15. 오후 10:52

늘 해오던 대로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거나 그것에 젖어 감히 쇄신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 것들의 무서움

림 2017. 11. 17. 오후 09:17

늘 해오던 대로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거나 그것에 젖어 감히 쇄신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 것들의 무서움

김산우 2018. 04. 21. 오후 08:37

그것에 젖어 감히 쇄신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 것들의 무서움. 그것은 대충 마무리 짓고 싶은 마음

종 2018. 09. 20. 오후 06:09

'지금껏 항상 그렇게 해왔어' 라는 말이다.

김국환 2018. 11. 08. 오후 10:10

아닌 것은 과감히 벗어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자영 2019. 01. 14. 오후 01:12

그간 우리에게 가장 큰 피해를 끼친 말은 아닌 것은 과감히 벗어날 줄도 알아야 합니다.

국 2019. 01. 14. 오후 01:21

습관처럼 굳어버린 행동들. 관례가 되어버린 것들.

tjdnf 2024. 06. 09. 오후 01:58

과감히 벗어날 줄도 알아야 합니다.

rudrl 2024. 06. 09. 오후 02:05

생각에 머무르는 마음가짐입니다.

dlscjs 2024. 06. 09. 오후 02:11

대충 마무리 짓고 싶은 마음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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