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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하모니

사색의향기 2012. 02. 20. 오후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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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아져 내지르는 '좀 더', '한 곡 더', '한 번 더'는
욕망의 결과다.
운동 역시 마찬가지. 헬스클럽에서 음악 없이
러닝머신을 뛴다고 상상해보자. 얼마나 지루할까.
신경이 아픈 다리로 쏠리고 숨은 더 가빠질 것이다.
이럴 때 '내 사랑 하모니'를 추천한다.
- 다이애나 홍, '다섯 친구' 중에서 -
자신의 목표점을 향해 무작정 달려갈 때
무척이나 외롭고 지루하고 힘겹습니다.
이럴 때 함께 해 줄 사람이나 물건이 있다면
힘도 덜 들것입니다.
어차피 하는 거 보다 즐거워야하지 않겠습니까.

댓글 28개

김종구/ 2012. 02. 21. 오전 08:24

기분 좋아 하는 일엔 엔돌핀이 팍팍 솟아 난다고 하지요. 모든 일을 즐겁게 시작하여 기쁨이 배가되는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구자현/ 2012. 02. 21. 오전 08:41

매사가 힘들때 한박자 쉬어 가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장금철/ 2012. 02. 21. 오전 10:37

무작정 달릴때 많은 위험이 있었어요 역시 여유를 갖고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하는 고요한 시간이 소중했고 함께한 사람이 큰 힘이 되었어요

이종학/ 2012. 02. 21. 오전 10:48

즐거운 사람과의 동행은 행복입니다.

김현배 2012. 02. 21. 오후 01:43

주문을 외워본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을 그녀도 알기를 세상은 소중한 비밀이 많다 안개가 걷힌 어느 아침 언제나처럼 이어가는 일상 속 다가가고 있는 나

이종길/ 2012. 02. 21. 오후 01:47

항상좋은메일간사합니다

이종길/ 2012. 02. 21. 오후 01:47

항상좋은메일간사합니다

이혜우시인/ 2012. 02. 21. 오후 04:17

즐거워 우는 울음은 즐거운 것입니다. 좋은것 이라도 싫으면 싫은 것이지요. 모두가 마음먹기 나름인가 합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정서현 2012. 02. 21. 오후 05:49

어차피 하는 거 보다 즐겁게 해야 효과도 배가 되겠지요. 꼭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숙 2012. 02. 21. 오후 07:36

힘들때마다 늘 곁을 지켜주는 친구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좋은 친구가 있어야 한다네요. 그래서 전 로또복권 당첨된 것 만큼 기분이 좋답니다.. 앞으로 달려가기 전에 한발짝 뒤로 물러나는 줄달리기가 삶의 활력소가 될때도 있고요.. 꼭 해야 할거면 즐기면서 하라는 어느 명사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최태만/ 2012. 02. 21. 오후 10:24

마음을 포근하게 향기나는 글들이 많은사람이 접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각박한 세상에 잠시 쉬어가는 빛과 THRMA의 글을...

김경은 2012. 02. 22. 오전 10:18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류귀현/ 2012. 02. 22. 오전 10:38

글 감사합니다.

이경화 2012. 02. 23. 오후 08:30

저도 잘 읽고 갑니다.

송지오 2012. 02. 28. 오후 06:20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김경환 2012. 03. 19. 오후 12:29

네. 매사에 즐겁게 임하겠습니다.ㅎㅎ

김성근 2012. 10. 04. 오후 08:42

핼스클럽에서 러닝머신하면서 TV 를 시청하면 시간이 잘 갑니다...

저녁놀 2017. 03. 23. 오후 09:16

어차피 하는거 즐겁게 해야 하겠습니다.

서윤 2017. 11. 29. 오후 08:36

자신의 목표점을 향해 무작정 달려갈 때 무척이나 외롭고 지루하고 힘겹습니다

림 2017. 12. 05. 오후 08:40

자신의 목표점을 향해 무작정 달려갈 때 무척이나 외롭고 지루하고 힘겹습니다.

김산우 2018. 04. 28. 오전 09:40

자신의 목표점을 향해 무작정 달려갈 때 무척이나 외롭고 지루하고 힘겹습니다.

종 2018. 09. 26. 오전 10:05

욕망의 결과다. 운동 역시 마찬가지. 헬스클럽에서 음악 없이

김국환 2018. 11. 14. 오후 10:47

기분이 좋아져 내지르는 '좀 더', '한 곡 더', '한 번 더'는 욕망의 결과다.

자영 2019. 01. 09. 오전 10:00

기분이 좋아져 내지르는 '좀 더', '한 곡 더', '한 번 더'는 어차피 하는 거 보다 즐거워야하지 않겠습니까.

국 2019. 01. 09. 오전 10:10

러닝머신을 뛴다고 상상해보자. 얼마나 지루할까.신경이 아픈 다리로 쏠리고 숨은 더 가빠질 것이다.

dlscjs 2024. 06. 17. 오후 05:48

하는 거 보다 즐거워야하지 않겠습니까

dlscjs 2024. 06. 17. 오후 05:52

힘도 덜 들것입니다.

rudrl 2024. 06. 17. 오후 05:57

이럴 때 함께 해 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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