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게시물 상세보기
봄- 흐르다
툭- 연노란 물감을 흘렸다
마냥 대책없는 봄이 번진다
사진.글 - 류 철 / 남지에서
댓글 40개
예전엔 안에서 밖을 보고 살았는데 요즘은 밖에서 안을 보고 삽니다 노랑 봄 병아리들이 뇌를 가득 체웠습니다 왼 종일 삐약 소리로 시끄럽게 생겼습니다.
봄은 노란 색으로 우리에게 인사하는것 같네요 개나리와 유채꽃의 밝고 환한 빛으로
누가 저렇게 아름다운 물감을 또 저렇게 아름답게 뿌려 놓을 까요? 색의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듣고 있습니다.
멋있습니다감사합니다
노오란 유채꽃 향기가 방안 거득하게 풍겨지는 듯 하네요 봄은 왔다지만 ... 겨울의 차가운 동장군의 꼬리는 멈추지 않고 있지만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좋은 날 기쁨이 넘치는 하루가 되시길...기원합니다.
봄의 향연에 현기증이...
봄의 향연, 정말 멋지네요...
갑자기 영국 스코틀랜드 북부에 있던 유채꽃 밭이 생각나서 옛 생각에 잠겨 봅니다. 힘들어, 아무런 감흥도 못느겼는데 난데없이 사진을 보면서 그 생각이 나니.... 좀 이상하네요. 이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그러게 사람 심란하게 왜 노오란 물드림이 내 가슴으로 확 안겨오는지...
봄내음이 모니터에 가득
싱숭생숭하네요.^^
역시 봄은 거저 오질 않네요. 봄의 집들이.....그냥 미소로만 방문해도 되겠지요. 모두 행복한 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답습니다..
대책없는 봄바람이 연노란 봄을 동네방네 흘려보내요~
사무실 가득 봄 내음에 취해버립니다^^
눈부신 노오란 빛에 한참을 취하고 갑니다.
유채꽃이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유채꽃 피어있는 제주도 가고 싶어요~~^^
언제나 봄이 오기 전엔 꽃샘추위라하여 겨울보다도 매서운 바람이 불곤 했습니다. 언제나...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그냥 말합니다. \"봄인데 왜이렇게 바람이 불지?\" 잊어버린 걸까요? 자연에 이치를?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미 노란 꽃이기전에 푸르른 생명의 빛이 먼저 그림을 그려놓았기에 꽃이 자리할수 있었겠지요
황홀한 꿈속인가 ? 감당 못할 꽃바람에 마음 잡기 힘드는 군요. 감사합니다.
꼭 그림같은 사진...
남지! 가까운 곳인데 가본적이 없네... 고수부지에 예쁘게 피는걸로 아닌데....
이좋은봄날 유채꽃보러가야하는데 향기메일에서 아름다운 유채꽃를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노란 유채꽃이 아름답습니다~
아. 아! 아아아! 그저 감탄사 하나가 가슴으로 흘러요 유채가 바람따라 흐르는 저 선의 유연성속으로!
유채꽃 속에 누워서 푸른 하늘을 보고 싶습니다..
아 유채
연노란 물결이 온 세상을 덮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툭- 연노란 물감을 흘렸다 마냥 대책없다
연노란 물감을 흘렸다 마냥 대책없는 봄이 번진다
툭- 연노란 물감을 흘렸다
마냥 대책없는 봄이 번진다.
툭- 연노란 물감을 흘렸다
마냥 대책없는 봄이 번진다
오늘도 좋은 날 기쁨이 넘치는 하루가 되시길
노오란 빛에 한참을 취하고 갑니다
난데없이 사진을 보면서 그 생각이 나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