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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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이름
사람에게는 자기의 성명이 모든 말 가운데
가장 사랑스럽고 존중하게 들리는 말이다.
- 데일 카네기 -
사랑스럽고 소중한 나의 이름이 빛나는 것을
가장 큰 영예로 알고,
반대로 이름이 더렵혀지는 것을
가장 큰 치욕으로 아는 것이 사람입니다.
남을 의식하고만 살 수는 없지만
자신의 이름이 누군가의 입에서 예쁘게 포장되어 나올 때
잘 살고 있는 것일 겁니다.
혹 자신의 이름이 타인에게 곱게 불리어지지 않는다면
곰곰이 자신을 돌이켜봐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특별한 이유 없이 자신과 상관없는 사람들에 의해
내 이름이 상처를 입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기도 합니다.
댓글 41개
아침마다 읽은 향기 매일로 행복하고 뜻 있는 하루를 엽니다. 내 이름에서 향기가 나도록 잘 살고 싶어지네요.
이름은 아름다운 그 자체를 의미하는것 같습니다.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이름 누군가 그 이름을 부를땐 이름 그 자체로 나를 인식하는 것입니다.
글자를 조금 크게하면 좋겠어요
이름에 신경쓰지 않고 평범하게 살아왔는데..... 앞으로는 이름이 더렵혀지는 것을 치욕으로 알며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명예는생명입니다.
예전에는 나의 이름이 이쁘다고 아름답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허나 어느날 내게 내 이름이 이쁘고 아름답고 복이 많은 이름인 것을 알았을 때 오는 행복은 늘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누가 내 이름을 불러주기전에 \" 어디서 읽은 글이지만 내가 나의 이름을 자랑스러워 할 때 나는 나를 다시 한번 돌아봐야 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예전에는 나의 이름이 이쁘다고 아름답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허나 어느날 내게 내 이름이 이쁘고 아름답고 복이 많은 이름인 것을 알았을 때 오는 행복은 늘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누가 내 이름을 불러주기전에 \" 어디서 읽은 글이지만 내가 나의 이름을 자랑스러워 할 때 나는 나를 다시 한번 돌아봐야 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ㄳ(감사)
내이름이 타인에게 곱게불려져야 하겟습니다.일부정치인이나 종북인사들처럼 비난받는 이름이 되서서는 안되겠습니다.
정말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겠습니다.
자기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자 동분서주 하는 사람 주위에서 많이봅니다. 반면 상처없이 빛나고 싶겠지요. 그러다 보면 조금 지나친 사람도 봅니다. 아무쪼록 모두 도와 예로서 빛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신의 이름이 소중하고 이름을 널리 알리기 위한 자세로 삶을 살아 낸다면 바르게 살아낸 것이겠지요. 오늘도 내 이름에 부끄럽지 않는 삶을 위해...
명함이 잘 포장되어야 하는 현실을 한국에서 봅니다. 거짓이든 과장이든 명함이 화려하여야 행세를 하니까요.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후대자손들에게 자랑스럽지는 못하지만 최소한 얼굴이 붉어지는 일이 없도록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깊이 생각해 볼 일입니다요.
최소한 인터넷을 통해서는 동명이인이 없어 자부심을 많이 느낍니다. 발음이 힘들어, 어릴 때 친구들의 놀림도 받았지만, 그래도 저 만의 이름이라서 좋습니다. 데일 카네기의 명언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글자를 조금 크게하면 좋겠어요
글자를 조금 크게하면 좋겠어요
스스로의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서시가 생각나네요....
이름, 사람들 사이에 있는 나 멀리 국경지대의 그 나는 언제나 긴장에 휩싸인다
그래서 제이름 값을 하고 사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라 생각 됩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가장 중요한 이름 석자가 어느 한순간부터 낯선 이름이 되어가는건..... 사랑하지 않아서 일까요?.....
항상 좋은글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내 이름을 드러내는 글. 글을 짓는다는 것을 떠올려요, 물론, 글을 써내려가는 기초공사가 부족해서 허우적거릴 때, 나의 이름 석자가 부끄럽지요. 공을 들이는 삶으로 내일을 바라보는 시선을 정성껏 맞이하는 것. 또한 겸허로이 나다운 언어의 집을 그려나가는 것으로 스스로의 이름을 지켜나가는 것이겠지요.
내이름 정말 소중하지요 이름 욕되지 않게 잘 살아야 하는데.....
저를 소개할 때..ㅇㅇ 감독..김ㅇㅇ입니다..동명이인 입니다 하고 소개하면..다음에 제 이름을 잊어버린 사람이 한사람도 없었습니다..그 분이 자기 이름을 영예롭게 빛내 놓으셨습니다...ㅎㅎㅎ
자신의 이름이 다른 사람에게 곱게 불려질 수 있도록 잘 살아야 겠습니다...
이름을 불러줄때 고맙습니다
소중하고 사랑스럽운 나의 이름입니다.
반대로 이름이 더렵혀지는 것을 가장 큰 치욕으로 아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러나 특별한 이유 없이 자신과 상관없는 사람들에 의해 내 이름이 상처를 입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이름이 누군가의 입에서 예쁘게 포장되어 나올 때 잘 살고 있는 것일 겁니다.
가장 큰 영예로 알고, 반대로 이름이 더렵혀지는 것을
사랑스럽고 소중한 나의 이름.
가장 사랑스럽고 존중하게 들리는 말이다. 사랑스럽고 소중한 나의 이름이 빛나는 것을
가장 큰 치욕으로 아는 것이 사람입니다. 남을 의식하고만 살 수는 없지만
상처를 입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기도 합니다
특별한 이유 없이 자신과 상관없는 사람들에 의해
자신을 돌이켜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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