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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호

사색의향기 2012. 06. 12. 오후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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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러질 못합니다
꿈에라도 잊겠습니까
당신은
사진.글 - 류 철 / 임실에서

댓글 33개

도송준 2012. 06. 13. 오전 06:25

어찌 잊겠습니까 그 날 그 일 그 사람 그러나 나아갑니다 더 나은 날 일 관계를 위해 가끔은 잊고 싶기도 하지요

정순영 2012. 06. 13. 오전 07:46

최광호시인님. 늘 고맙습니다. 가까운 날 연락드리고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혜우시인 2012. 06. 13. 오전 07:57

\"옥정호의 아름다움 오 하나님,저를 도와 주소서. 자연의 아름다운 언어를 배우게 하소서. 그리하여 저도 '하나님의 원고'를 읽을 수 있게 하소서. 제게 듣는 마음을 주소서. 또한 겸손한 마음을 주소서. 그리하여 개미에게도 배우게 하소서. 제 인생을 더 잘 사는 법을...\" 아직 가보지 못했으나 검색으로 아주 훌륭함을 알 것 같습니다. 언제 가 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승운 2012. 06. 13. 오전 08:40

첫메일 글 그림 감사 합니다.^^

송영록 2012. 06. 13. 오전 08:49

내가 잊지 못한다고 당신도 잊어서는 안됩니다라고 강요하는 것은 아닐지...

박기주 2012. 06. 13. 오전 08:54

한국에도 이렇게 좋은 데가 있습니까? 판타스틱한 임실의 풍광.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씨셋이씨하나 2012. 06. 13. 오전 09:19

그리움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아름다운 담론이 되는군요.

조종환 2012. 06. 13. 오전 09:45

옥정호 이런곳이 있었군요,........ 매번 좋은글 잘 보고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김현수 2012. 06. 13. 오전 09:57

감사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종류의 사진 이네요 ^^

황창익 2012. 06. 13. 오전 09:57

옥정호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앞으로 자주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창익 2012. 06. 13. 오전 09:58

옥정호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자주 뵙도록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에 유의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가 이루어지시길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유은주 2012. 06. 13. 오전 10:55

역시나 멋진 사진에 짧은 한 마디로 애잔함을 더 하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김혜자 2012. 06. 13. 오전 11:02

사람들이 주는 이런저런 어려움과 괴로움도 자연풍광안에서 녹여냅니다. 그래서인가 유난한 초록짙은 유월이 그냥 아쉽습니다. 그리고 꿈에서라도 날아가고 싶습니다. 온통 초록으로 쌓인 유월의 산으로요.

장정윤 2012. 06. 13. 오후 01:02

신도 말리지 못한 불멸의 사랑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최은영 2012. 06. 13. 오후 01:50

시인중에 남편이름과 같은분이 계셨군요.. 깜짝놀랐네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관 2012. 06. 14. 오전 09:16

오~옥정호를 여기서 보니 더 반갑네요..ㅋㅋ 국사봉에 올라 붕어섬을 바라보면 참 이뻐요.. 물안개가 자욱할 때면 더욱 운치있죠..^^

김혜영 2012. 06. 14. 오후 02:38

너무 아름다워서 감탄을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직접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감사드립니다.

윤중규 2012. 06. 15. 오전 11:37

저도 그러질 못합니다, 그기에는 숱한 세월또한, 그 어떤 모진시련과 그 언떤 즐겁고 행복한 순간까지도... 너는..

키다리 2012. 06. 18. 오후 07:47

어찌 잊으리... 그리움, 그 사무치는 단어를....

전영수 2012. 06. 26. 오후 03:38

흐르는 세월, 그 아픈 시간을 함께 했던 사람들. 차마 어찌 잊으리!!!

유왕노 2012. 06. 30. 오후 01:35

멋진 사진에 짧은 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송지오 2012. 07. 29. 오후 03:00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09. 03. 오후 06:46

옥정호..붕어섬..가운데 섬이 꼭 금붕어 닮았지요...

김성근 2012. 10. 01. 오후 08:39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 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합니다...

김덕식 2013. 04. 08. 오후 01:04

옥정호

저녁놀 2017. 04. 12. 오후 09:45

어찌 잊겠습니까 그러나 가끔은 잊고 싶기도 하지요.

서윤 2018. 01. 14. 오전 10:41

저는 그러질 못합니다 꿈에라도 잊겠습니까 당신은

림 2018. 01. 23. 오후 04:08

저는 그러질 못합니다

김산우 2018. 05. 13. 오전 11:40

저는 그러질 못합니다

종 2018. 10. 08. 오전 10:01

꿈에라도 잊겠습니까 당신은

김국환 2018. 12. 02. 오후 08:05

멋있는 사진입니다. 꿈에라도 잊겠습니까 당신은.

자영 2018. 12. 29. 오전 07:54

저는 그러질 못합니다

국 2018. 12. 29. 오전 08:03

꿈에라도 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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