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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사색의향기 2012. 07. 17. 오후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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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걸어가다
그 바다 끝에서 은빛 햇살되어 소멸하는 이름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
가족이라 목매여 부르던 이름
사진.글 - 류 철 / 태안에서

댓글 31개

백성동 2012. 07. 18. 오전 05:23

휴가철 가족과 ,친구와 함께 자연에서 다시 하나가 되는거야..

이종학 2012. 07. 18. 오전 06:32

가족이란 이름이여! 부르다 목이 메인 이름이여! 이제 바람 앞에 등불이 되려 하는가? 화려한 문명 앞에 허공의 바람이 되려하는가? 아니될 말이다.

공완열 2012. 07. 18. 오전 07:25

오늘도 미소짓는 향기나는 삶으로 행복하소서

이혜우시인 2012. 07. 18. 오전 07:54

가족! 국가의 근원이요 사회의 기본이지요. 절대 버릴 수 없어 사랑해야 하는 가족. 가족이 있기에 삶이 있는 것. 그래서 오늘도 출근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구 2012. 07. 18. 오전 08:28

가족이 있어 늘 웃고 즐겁습니다. 가족이 있어 위로하고 위로받고 행복합니다.

정서현 2012. 07. 18. 오전 08:58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 가족이란 이름이 참으로 귀하고 좋습니다...

김학언 2012. 07. 18. 오전 10:22

항상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함니다.

전헌망 2012. 07. 18. 오전 11:04

구태여 가족이 아니더라도... 참 보기좋은 그림입니다

키다리 2012. 07. 18. 오후 12:25

좋은 사진이네요, 내용도 좋고... 해질무렵 태안은 정말 아름답죠, 가족과 함께하면 더 좋구요.

김재석 2012. 07. 18. 오후 01:11

가족은 내 삶의 근원이자 원천이지요. 류철님 태안에 걸음하셨군요 건승을 기원합니다...

정용규 2012. 07. 18. 오후 01:34

황량한 벌판에서 우리는 함께했기에, 우리는 굳세게 행진할 수 있었죠.

김경수 2012. 07. 18. 오후 05:25

감사합니다

황금옥 2012. 07. 18. 오후 08:57

어찌 이리도 짧게, 다정하게 정리하실 수 있으신지요? 소멸되지 않는 이름 , 가족입니다. 사랑합니다. 좋은 글 주셔서

유은주 2012. 07. 18. 오후 09:29

가족....마음이 따뜻해 지는 단어입니다. 한참을 봐도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이순지 2012. 07. 20. 오후 03:02

류철님의 사진과 글 늘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소중한 사진에 좋은 글까지 주시는데 마땅히 댓글하나 아름답게 못 올리는군요. 가족이 있어 힘이 생기는 것이겠죠.....

이옥녀 2012. 07. 21. 오후 03:01

가족은 그분이 주신 축복 그렇게 사랑스럽고 힘이되는 가족 허지만 노력 없인 이어가기 힘든 현시대 안인가 싶습니다 볼 때마다 읽을 때 마다 감사합니다.

박혜경 2012. 07. 22. 오전 01:47

가족이라니 군에 있는 아들이 갑자기 너무 보고잡네유...휴가나와봤자....타박만 하는디....

김성근 2012. 08. 04. 오전 07:11

가족 같이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축복입니다...행복입니다...

박병찬 2012. 08. 04. 오후 12:05

산에 피어있는 자연물은 그 자리에서 자태를 빛냘 때 그 아름다움을 더 발하는 법! 집에 가져다 놓으면 오래 살지도 못합니다. 서식환경이 바뀐 탓이지요. 더 이상 따라하는 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박병찬 2012. 08. 04. 오후 12:11

위 댓글을 '2112 서툰사랑' 에 대하여 달아야 하는데 잘못하였습니다. 삭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송지오 2012. 09. 26. 오후 07:26

좋은글 사진 감사해요^^*~

김성근 2012. 10. 01. 오전 11:45

가족..내 가족..내가 아펐을 때 가장 먼저 뛰어오고 가슴 아파하는 가족입니다..사랑하세요...

김덕식 2013. 04. 07. 오후 12:02

해변

저녁놀 2017. 04. 18. 오후 12:55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 가족이라는 것을

서윤 2018. 01. 25. 오후 09:49

그 바다 끝에서 은빛 햇살되어 소멸하는 이름

이서림 2018. 01. 27. 오후 04:40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 가족이라 목매여 부르던 이름

김산우 2018. 05. 18. 오전 10:39

그 바다 끝에서 은빛 햇살되어 소멸하는 이름

종 2018. 10. 12. 오후 03:39

가족이라 목매여 부르던 이름

김국환 2018. 12. 07. 오후 06:46

수평선과 경계선

자영 2018. 12. 25. 오후 01:57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걸어가다

국 2018. 12. 25. 오후 02:08

그 바다 끝에서 은빛 햇살되어 소멸하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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