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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의 사치
저는 하나씩은 가지고 있다는 명품이 없습니다.
저에게는 말 그대로 사치일 뿐입니다.
외출할 때 손에 잘 들고 다니는 가방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안 입는 청바지를 잘라서 만든 가방입니다.
지퍼는 뜯어서 가방을 여닫을 수 있게 새로 손바느질을 했습니다.
보잘것없는 초라한 가방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어느 친구가 제가 만든 가방을 신기한 듯 바라보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저와 동갑이고 꽤 멋을 내는 친구였습니다.
물론 가방은 명품을 들고 있었습니다.
영화를 한 편 보고 저녁을 먹기 위해 시내를 몇 바퀴나 함께 걸은
기억이 납니다.
쇼핑을 좋아하고, 한 가지를 먹더라도 심사숙고해 골라먹는 친구가
솔직히 부담스러웠습니다.
뭐든지 비교되고 10분정도 전철을 타고 올 수 있는 거리를
택시로 30분 이상 걸려 약속시간보다 한참 늦게 나온 친구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남들처럼 갖고 싶은 건 다 가지려고 하는 친구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차마 물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이룬 꿈으로 만족하며 사는 인생 최고의 사치,
혹은 꿈을 꾸며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 비꽃(이은숙) 님, '인생 최고의 사치' 중에서 -
댓글 70개
한국 여성의 사치, 일등병은 언제쯤이나 잠잠해질까요? 남성들의 명예욕은 또 언제쯤......
명품 같은 사람이 명품을 가지고 다니면 얼마나 좋을까요..꿈은 무슨 꿈..명품 꿈이지요...
부러운 사치. 그것은 분명 부러우며 꼭 이루고 싶기도 하다. 스스로 열등감에 반감으로 위안 찾기도 하지만. 나에게도 경제적 여유 있는 삶이라면 그럴까? 부의 사치로 행한다면 모르겠으나 뱁새가 황새 따라간다는 힘겨운 사치는 하지 말아야 하겠지, 흔하게 골프 치는 것도 나에게는 부러운 사치다. 감사합니다.^^
멋진 글 감사히 받았습니다.
제가 걸치고 다니는 것, 들고 다니는 것이 명품이 아니라 제 자신이 명품이 되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세류에 휩쓸리지 않고 떳떳하고 옳다 여기는 것을 실천하기란 쉽지 않지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박한 꿈을 꾸며 희망을 버리지 않는 님께 존경을 표하게 되네요^^ 이렇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당신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강영훈형이 이렇게 좋은 글을 보내줄때마다 감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행운이 있기를...
댓글을 처음 달아봅니다. 글을 읽고 저또한 더욱 검소하고 가치있게 살고자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꿈을 이루어 만족하는 삶이란 정말 최고의 삶이지요. 또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희망을 가지고 사는 삶 또한 최선의 삶이 아니겠습니까. 성공한 최고의 삶과 노력하는 최선의 삶, 종이 한장 차이의 성공한 삶들이지요. 비꽃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룬 꿈으로 만족하며 사는 인생 최고의 사치, 혹은 꿈을 꾸며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 남의 명품에 기죽지 않고 나의 꿈에 항상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가치.. 그 가치를 전폭적으로 지지합니다. 가방은 편하게 들 수 있고, 내용물을 꺼내고 넣기 편하면 그게 명품이겠지요. 자신한테 맞는 스타일의 가방이 있는 거 같아요. 이은숙 님처럼 본인에게 맞게 가방을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제가 편하게 쓸 수 있는 용도의 가방을 만들어보고 싶네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소박한 삶도 인생의 한 멋이겠지요.
사랑에도 명품이 있다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솔직담백하고 자신있게 내 보여줄 수 있는 서로를 향한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소박하지만 알뜰하게 만족할 줄 아는 소소한 일상속에서 스스로에게 최고의 가치를 부여하며 살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살아가는 최고의 명품이면서 걸작이 아닐까 합니다. 검소함과 알뜰함이 구구절절 느껴지는 소중한 글감입니다. 감동이 머무는 글감 많이 올려서 향기분들에게 귀감이 되고 공감이 되어 아름다운 향기 가득 내어주시기 바랍니다. 첫단추의 올곧은 마음 오래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명품을 들고 다니는 것보다 꿈을 이루며 만족하는 호사스런 사치를 나도 누려보고 싶네요. 명품을 사는 것보다 어려운 사치에요. 도전해봐야겠어요.
명품이 아니기에 명품보다 더나은 가치를 느끼게 해주는 것은 만족할 줄아는 마음과 생각이겠지요
본인 자신이 먼저 명품이 되야겠죠. 노력할렵니다.
정말 내 속마음이 들킨 느낌입니다. 사실 저는 실천하지는 못하지만 마음은 늘 되지도 않은 것을 꿈꾸는 어처구니 없는 사치꾼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를 돌아보게 해주시어
좋은글 읽으며 자신을 생각해 봅니다. 명품보다는 자신의 생각과 행동이 명품으로 보이는것이 더 좋을것 같은 느낌입니다. 항상 좋은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명품 ...자기 자신감이 명품이 될 것입니다. 좋은글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전 명품에 전혀 기죽은 적이 없습니다. 좋은님께서도 충분히 그러실 수 있을거에요. 저도 따로 배운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한번 만들어 보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있는 그대로의 저 자신을 내보였다고 해서 부끄럽게 느낀 적은 없습니다. 누군가는 신기한 듯 바라보는 분들도 있었지만, 작고 초라한 그 가방이 저한테는 작은 책 한 권도 넣어 다니며 볼 수 있기에 실용적이라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저 자신을 꾸미고 그러지 않습니다. 제 생각을 풀어쓴 글을 간추려서 메일로도 보내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늘 좋은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문태성님, 오랫만에 문안드립니다. 보내주신 비꽃님의 \"인생 최고의 사치\" 참으로 마음을 따스하게 덥혀오는 좋은글을 띄워 주셔서 가슴 훈훈함을 느꼈읍니다.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서울 오시면 연락주시고 따듯한 차 한잔 나눕시다.
명품같은 사람이 명품을 소유했으면 한다는 분의 글을 보고는 제 생각은 명품인 사람은 자신이 명품이기에 명품을 들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명품이라도 들어야 하는 이들도 분명이 존재할테고요~ 무엇을 소유하든 소유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이를 소유하지 못한 이들에게 뭔가를 나누기 위한 마음을 소유한 분! 그분도 명품의 반열에 들었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인생 최고의 가치? 뭘까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작은것에 행복할 수 있는 작은 마음이 최고의 가치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잠시 시선을 돌려주는 글입니다. 감사해요. 비꽃님.
명품,명품 을 입에 달고사는 사람을 보다가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비꽃님의 글을 보니 고개가 절로 끄떡여집니다 많은 이들이 이글을 보고 느낌을 많이 받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꿈! 행복의 바로미터 인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 사람들이 자꾸만 명품에 눈을 돌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명품을 구입한다는 분 또한 많다고 들었습니다. 구입을 해도 흠집이 날까 모셔 둔다는 분도 참 많은데 저는 남의 시선은 전혀 의식하지 않습니다. 남에게 불편을 주는 행동만 하지 않으면 그런 것쯤은 아무 상관없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분들께서도 남의 시선 의식하지 않으시고 당당히 사셨으면 합니다. 늘 좋은 하루 되세요.
명품 같은 분이라면 굳이 명품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빛이 날 것 같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꿈은 자신이 바라는 꿈을 이루고 그 꿈에 대한 만족을 얻는다는 뜻입니다. 글이 제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전달이 부족할 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엔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시는 분이 얼마나 계실까란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분명 자신이 바라는 꿈이 있을 텐데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아무리 명품을 가지고 있다 해도 겉모습만 명품으로 치장했다 해도 그분이 과연 만족하며 사실까하는...하나를 가지면 또 하나를 가지고 싶고 채우고 싶은 욕구는 무한정일 것이니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당장 눈에 보이는 사치가 아니라, 진정 자신이 바라는 꿈을 이루며 만족하며 살 수 있다면 그것이 인생 최고의 사치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입니다. 좋은 꿈꾸시고 그 꿈을 이루며 사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정말 아무런 문제될 것도 없겠고 얼마든지 갖고 싶은 것 다 가지고 살 수 있겠지요. 하지만 전 명품 같은 것을 못 가졌다해서 열등감을 가진 적은 없습니다. 만약 갖고 싶다면 하나쯤은 가질 수도 있었겠지요. 저도 한때는 나름대로 돈을 많이 모았던 적 있습니다. 하지만 그 돈을 명품을 사는데 허비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것은 앞으로도 마찬가지고 오히려 다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고 싶습니다. 요즘은 직장인들이 몇 달치 월급을 모아서 명품 하나 가지려고 기를 쓴다고 하는 분도 있는데, 그것을 하나 가지고 위안으로 삼는 분도 분명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까워서 가지고 다니지도 못한다고 하는데 꼭 그렇게까지 하며 전 위안으로 삼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 그 사치가 부럽다고 생각도 들지 않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좋게 생각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공감하며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늘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 말씀 해주셨습니다. 남들이 가지고 다니는 명품을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명품이 될 수 있게 노력하신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한 줄의 글에도 향기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늘 하루하루 의미부여도 하시며 열심히 사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좋은 글이라 생각해 주시니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좋은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좋게 말씀해 주시니 왠지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들의 시선만을 따라가는 삶은 전혀 지향하는 바가 아닙니다. 소신을 가지고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고 꿈을 꾸고 희망을 이야기하며 살 수 있어서 좋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저 또한 다른 분들의 좋은 글을 대할 수 있어서 느끼는 게 많습니다. 늘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 글에 많은 분이 댓글을 올려주실지 전혀 생각을 하지 못했기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늘 활기찬 하루 되시고 하루하루 의미 있는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을 있는 그대로 글로 풀어내고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히 말씀해 주시고 공감할 수 있어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소소한 이야기도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늘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제가 생각하고 풀어낸 글에 공감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부족한 글에도 좋게 생각해 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늘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전 어릴 때부터 시골에서 자라서 그런지 음식도 소박한 음식을 즐기게 됩니다. 물론 다양한 음식도 맛 보았지요. 하지만 소박한 음식이 우리 몸에 더 좋은 것이 참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늘 건강 챙기시며 사세요. 감사합니다.
부족한 글에 공감해 주시고 마음 한 자락 내려주시니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늘 처음과 같은 변함없는 마음으로 스스로를 낮추고 넉넉한 마음도 내어보일 수 있고 부끄럽지 않을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향기 가득한 말씀 감사합니다. 늘 좋은 날들이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잠깐의 위안, 남의 시선 신경 쓰지 않으시고, 진정 바라는 꿈을 이루며 만족하며 사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마음으로나마 응원합니다. 꼭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네 좋은 말씀입니다. 명품은 비싸야 잘 팔린다는 말이 더 나오고 있습니다. 높은 가격의 명품이 아닌 말씀하신 것처럼 만족할 줄 아는 마음과 생각 참으로 중요하지 않나요. 명품 하나를 가지고 그 물건으로 대리만족을 하기보다 더 나은 가치! 공감하는 바가 큽니다.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명품만 들었다고 명품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에 공감입니다. 진정 자신이 명품이라면 굳이 명품을 따로 찾을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입니다. 노력하시는 삶, 하루하루 의미 부여 하시며 늘 좋은 날들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꿈이 무엇이냐고 질문을 던질 때 꿈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우리가 꿈을 꾸고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좋다는 생각입니다. 비록 그 꿈이 이룰 수 있는 꿈이라면 정말 좋겠지요. 하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일지라도 아무 의미도 없이 사는 것보다는 꿈을 꾸며 노력하며 사시는 그 과정이 있기에 진정 의미 있는 삶이라 생각되어집니다. 늘 좋은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끔은 제가 부칠 수 없는 편지를 쓰기도 하고 마음속에 있는 것을 끄집어내어서 이야기하다 보면, 오히려 저 자신이 배우게 되는 것도 있습니다. 부족한 글에 향기를 내어주시는 분도 계시고 공감도 해주시니 오히려 더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다시금 제 자신을 뒤돌아볼 수 있어서 참으로 좋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방향을 잡고 살아야 할지 향기 내어주시는 분들을 통해서 제 삶에 더 도움이 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늘 좋은 하루 되세요.
'자기 자신감이 명품' 글 한 줄에도 향기가 느껴집니다. 어떤 말로도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늘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부족한 글을 많은 분과 공감할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작은 것에도 이렇게 행복을 느낄 수 있으니 제 마음도 더 좋은 것으로 채우고 싶어집니다. 고마운 마음에 함께 하시는 분과의 따뜻한 차 한 잔 생각만 해도 부럽습니다. 밥 한 끼를 먹더라도 어떤 사람과 먹느냐에 따라서 더 맛있게 느껴지듯이 좋은 분과 얼굴을 마주대하시며 마시는 차 한 잔은 이 깊어가는 가을에 마음까지 더 따뜻해질 것 같습니다. 덩달아 제 마음마저 행복해지니 눈에 보이지 않아도 글로서 많은 분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으니 앞으로도 저는 부족한 글이지만,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놓으며 한 분이라도 소소한 일상도 이야기 나누며 지낼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일교차가 많은 요즘 건강 잘 챙기시고요, 늘 좋은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에 공감합니다. 명품인 분은 굳이 명품을 들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명품으로 보일 것입니다. 그러니 명품을 소유해야 자신의 가치가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분이나 잠깐의 위안과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분은 늘 뭔가가 부족하다고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자체만으로도 말씀하신 것처럼 명품의 반열에 오르셨겠지요.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음 한 자락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가끔은 뭔가를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쁘게 지나가는 일상이지만, 차 한 잔의 여유도 가져 보시고 스트레스 받는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좋은 하루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이란 것이 멀리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무조건 많이 가졌다고 해서 행복하다고만 할 수는 없겠지요.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끼며 사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우리는 가끔 익숙하게 눈에 보이는 것들이 어느 순간 새롭게 와 닿을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많은 사람이 한곳으로 시선을 집중하고 바라보고 그곳을 향해 따라갈려는 성향이 너무나 짙게 나타날 때가 있습니다.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것도 있을 수가 있고, 부족한 글이지만 제 생각을 글로 풀어내고나서도 새롭게 느끼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한순간 하지 못했던 생각마저도 이렇게 많은 분의 생각을 들을 수 있으니 느끼고 한 가지씩 더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참으로 소중한 시간들이고 뒤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저도 향기님들께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늘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비록 부족한 글이지만, 늘 눈으로만 읽다가 제 생각을 풀어쓴 글에 많은 분들과 공감할 수 있어서 참으로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저 또한 다른 향기님의 글에도 공감하게 되는 것도 많고 작은 것 하나에도 향기를 내어주시는 모습에 덩달아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느낌을 절대 잊어버리고 싶지 않아 마음속에 깊이 새기고 싶습니다. 소소한 일상도 편안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늘 좋은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향기 있는 댓글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행복의 바로미터 의미가 참 좋게 와 닿습니다. 꿈을 꾸고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향기를 내어주신 분들의 댓글에 이렇게 답댓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도 모르게 뜨거워지는 이 느낌을 그냥 있을 수가 없어서입니다. 어떤 분은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실 분도 분명 있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작은 것에도 소중함을 느끼고 살기에, 작은 마음이 모여서 와 닿는 느낌은 크기에 결코 작다거나 사소한 것이라고 여기고 싶지가 않습니다. 한 줄의 글에도 향기가 느껴지는 글에서 저는 마음속에 또다른 희망을 하나 더 품게 되었습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언젠가는 그것이 새롭게 태어날 제 꿈을 말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글을 쓴다는 자체를 좋아하고 한 분이라도 공감할 수 있다면 저는 더 힘을 내어서 글이란 것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끄적거리는 글이 되겠지만 나중에는 계속해서 쓰고 다듬어져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엮어서 지니고 싶은 게 꿈의 한 부분입니다. 지금이야 그저 습작생에 불과한 저이지만 이런 소박한 꿈 꾼다고 뭐라고 하실 분은 안 계시겠지요. 향기님의 댓글 한 줄이 제 마음의 꿈 한 부분을 이야기할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꿈으로 가는 길, 노력해서 잘 다듬어서 꼭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처음 메일함을 열었을 때가 생각납니다. 제목만 보고서 '많이 들은 단어인데'라고 생각한 순간 부족한 글이 채택되어서 많은 향기님의 메일로 발송되었다고 생각하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머릿속에 든 생각을 있는 그대로 글로 풀어내고서 혹시나 다른 시선으로 보시면 어쩌나 하는 생각은 전혀 들지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두려움이 있었다면 제 생각을 글로 풀어내었다고 할지라도 게시판에 올릴 생각을 못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누군가 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분이 있을지라도 이겨낼 자신이 있었고, 배울 것이 있다면 한 가지씩 배우고 나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때로는 부칠 수 없는 편지를 쓰면서 저 스스로에게 하는 이야기일 수도 있는 편지글들이 자신을 다듬어가는 시간으로도 생각했습니다. 많은 분께서 댓글도 올려주시고 새롭게 와 닿는 이 느낌이 제 마음을 더 울리고 있습니다. 이 울림은 정말 소중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도 말하고 싶어서 이렇게 댓글을 올립니다. 처음처럼 변함없이 자신을 낮추고 겸손한 마음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며, 넉넉한 마음으로 품어 안을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새롭게 생겼습니다. 스스로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느낍니다. \"그래 잘 할 수 있어!\"라고 외치고 싶습니다. 향기님들 모두 너무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다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종종 백화점을 가로질러 가야할 곳이 있으매 그때마다 보는 난감한 풍경들은 명품코너를 짝꿍과 함께 줄 서서 기다리는 청춘들이 많은걸 보면서 ...갈 길을 쫓아 급히 지나면서 난 시간이 모자란데 ..줄까지 서서 기다리며 명품을 사야하나...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며 따라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이 그분들 나름대로 잠시나마 위안이 될 수도 있겠지요. 한 가지의 가치를 부여하는 분도 분명 있으실 것이니 그분들의 삶에 대해서 나쁘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새롭게 의미부여를 하시며 가치 있는 삶을 사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늘 좋은 하루 되세요.
조금 부족한 사람들이 명품으로 자신을 높힐려고 하겠지요...
잘보고 있어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사람사는 것 화려한 것들도 있고 , 수수하게 제모양만 내는 것도 있고 길가에 굴러다니는 돌처럼
이룬 꿈으로 만족하여 사는 사람이 최고의 사치
보잘것없는 초라한 가방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어느 친구가 제가 만든 가방을 신기한 듯 바라보기도 했습니다.
쇼핑을 좋아하고, 한 가지를 먹더라도 심사숙고해 골라먹는 친구가 솔직히 부담스러웠습니다.
택시로 30분 이상 걸려 약속시간보다 한참 늦게 나온 친구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기억이 납니다.쇼핑을 좋아하고, 한 가지를 먹더라도 심사숙고해 골라먹는 친구가
꿈을 꾸며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영화를 한 편 보고 저녁을 먹기 위해 시내를 몇 바퀴나 함께 걸은 기억이 납니다.
솔직히 부담스러웠습니다. 뭐든지 비교되고 10분정도 전철을 타고 올 수 있는 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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