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게시물 상세보기
그런 아침은
말해도 될 것 같다
저민 물안개에 숨겨
모른척...
차마 그리웠다고
사진.글 - 류 철 / 창녕에서
댓글 31개
이 이른 새벽에 그런 아침은 기쁜 감동입니다 보고보고 또 보아도 신비한 아침입니다 이런 광경은 이렇게 그림으로 보는 게으른 인생입니다 고맙습니다
살다 보니 말을 다 하지 못하고 지나간 일들, 사람들 너무나 많아요. 아니 지금도 연전히 후회하면서도 똑 같은 삶을 살고 있어요. 이것 혹시 팔자소관이 아닐까요?
아주 오래된 그리움 같은 거 하나가 있어 살아가다 어쩌다 그 그리움 떠오를 때 꺼내어 보았지만 이제 그 기억도 희미해져 버렸나봅니다.
그동안 사랑이란 말 한마디도 할 수 없었다. 그래서 혼자만이 느낄 수 있는 시로 말했다. 그렇게 냉정했던 나를 욕 해다오. 그러나 사랑했었다. 마음속으로만, 그리워하며 좋아했으나 울타리 넘지 못한 사랑. 그런 아침을 얼마나 맞이했는지 아니?
좋은 작품 가까이 감상할 수 있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너무아름답습니다.. 좋은그림감사드립니다
새벽 풍경 아름답습니다...
류철씨는 시인인가요 사진작가인가요 많은 감동을 주시니 늘 감사합니다.
인게 속으로 여행을 가야하겠다.
기리면 이루어질까 내꿈 차마 그리웠다고 말해도 될까...
감사감사합니다,조운명절 보내세요 양회선
감사감사합니다,조운명절 보내세요 양회선
마음으로 되새김 하는 시간입니다~
매번 멋진 작품에 감사할 따름.....
문의원님!! 물안개에 숨겨진모습 멋지십니다...^^* DMZ3박4일 일정은 잘마치셨는죠..
말 하지 않아도...
이런 광경을 앞에 두고는 차마 아무런 말도 쉽사리 하지못 할 듯 합니다ᆢ
아름답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물안개 아름답습니다...
똑 같은 그런 아침은 다시 오지 않겠지요...
항상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푸르름이 변하여 낙엽이 되는 이가을에 안개 속 푸르름이 무엇인가 희망을 줍니다 .
느껴집니다. 담겨져 있는 그 마음을...
그리움이 싹 밀려오네요.멋있어요^^*~
물안개속에 감추어 버렸다.
말해도 될 것 같다 저민 물안개에 숨겨 모른척...
말해도 될 것 같다 저민 물안개에 숨겨
저민 물안개에 숨겨 모른척...
차마 그리웠다고
말해도 될 것 같다
저민 물안개에 숨겨
안개 낀 호수를 너무 잘 찍은 사진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