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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사색의향기 2012. 11. 20. 오후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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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그대의 발걸음
잠시 놓여진 길을 벗어나
쉼으로 오르시길
그래도 바쁘다며
투덜대진 마시고요
그냥 저냥
이래도 저래도
참 좋은 가을이니까요
사진.글 - 류 철 / 봉화에서

댓글 35개

이종학 2012. 11. 21. 오전 05:15

그냥 저냥이라는 말이 마음에 듭니다. 가을 계속을 따라 그냥 저냥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황준호회장 2012. 11. 21. 오전 08:53

그러게요~ 쉬는 것도 삶에서 매우 중요한데 역시 쉼도 마음에 있는 것 아닐까요? 평온한 마음을 갖는 것, 그것이 쉼 이겠지요..

김하정 2012. 11. 21. 오전 08:58

'쉼'을 제공해주시는 당신께 감사드려요. 오늘 하루도 쉼을 위해 행복하길...

김혜자 2012. 11. 21. 오전 09:01

그냥 참 좋은 가을이 어느 날 세찬 바람과 함께 거리마다 온통 낙엽으로 채우더니 슬그머니 지구를 떠났습니다. 이제나저제나 가을소풍 생각만 하고 있던참에요~.

김동현 2012. 11. 21. 오전 09:13

기분이 좋은 하루다!! 향기메일을 먼저 열어보는 하루는 가뿐한 마음으로 시작한다. 항상 좋은 글,시를 보내주시는 사색의 향기님께 감사해요. 좋은아침 되시고 일하시는 여러분들 오늘도 화이팅!!!

허만옥 2012. 11. 21. 오전 09:14

\"♡참♡ 아름다운 가을풍경 ♡넘♡ 좋습니다, 감사합니다~♬빵긋빵긋♬~\"

김종구 2012. 11. 21. 오전 09:25

그 아름답던 이파리들은 다 어디가고..... 단풍에 설렐새도 없이 겨울이 들어서네요. 사진이라도 오래오래 감상하고 있습니다.

현덕재 2012. 11. 21. 오전 10:30

아름다운 풍경입니다...감사합니다.

장인선 2012. 11. 21. 오전 10:36

좋은 글 이렇듯 매일 보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그냥 저냥 이리 저리 가던 길 가 봅니다...

장인선 2012. 11. 21. 오전 10:37

좋은 글 이렇듯 매일 보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그냥 저냥 이리 저리 가던 길 가 봅니다...

김덕식 2012. 11. 21. 오전 10:37

여유를 가지고 살는게 편합니다.

김진광 2012. 11. 21. 오전 10:55

짧은 가을이 아쉬웠는데, 사진을 보니 가을 풍경이 물씬 풍겨 좋았습니다...

김성근 2012. 11. 21. 오전 11:20

그대의 지친 발걸음 쉼으로 피로를 푸세요...

박은주 2012. 11. 21. 오후 12:16

가을이 가는게 아쉽네요

김영호 2012. 11. 21. 오후 12:48

참 좋은 가을. 그런 가을이 저만치 멀어져가네요..

유은주 2012. 11. 21. 오후 08:17

이래도 저래도 참 좋은 가을 입니다. 그런데 벌써 저만치 떠나가고 있네요. 너무나 짧은 가을 ...아쉽네요 ..많이...

임갑섭 2012. 11. 22. 오전 09:16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임갑섭

정미덕 2012. 11. 22. 오전 10:30

멋져요

김대현 2012. 11. 22. 오후 03:18

너무 멋진사진 감사또감사드립니다. 가을이 이토록 아름다운것은 우리 인간들에게 잠시나마 삶의 무거운 짐 내려놓고 잠시나마 쉬어가라고 그래서 짧은 인생길에 선물을 주는것 아닐까요.강서구 에서 행복을나르는 여인 김경자인사올립니다.

지영정 2012. 11. 22. 오후 05:24

너무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정말 맘의 휴식을주는....

이혜우시인 2012. 11. 22. 오후 10:23

명월이 만 공산 하니 쉬어간들 어떠하리 황진이 시가 생각나네요.

이춘자 2012. 11. 23. 오후 05:46

참좋은가을맞네요 사진으로도 즐겁게 느끼고 있습나다 항상감사합니다.

김삼웅 2012. 11. 28. 오전 03:26

류철님, 당신이 무척 부럽습니다. 어디건 마음 내키는 데로 갈 수있는 그 여유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알고 계시겠지요. 어쨌든 대신 좋은 사진을 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김용덕 2012. 11. 28. 오후 03:39

산 이품었던 물을 내어놓는건 똑 같지만 보는사람에 따라 다르구나

송지오 2013. 01. 04. 오후 03:12

멋진 모습에 사랑합니다^^*~

심준식 2013. 01. 23. 오전 08:49

자주 방문 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김성근 2013. 06. 09. 오전 10:36

너무 아름다운 가을 단풍입니다...

저녁놀 2017. 05. 11. 오후 02:21

지친 그대릐 발걸음 어기서 쉬고 가소서

서윤 2018. 02. 16. 오후 01:10

쉼으로 오르시길 그래도 바쁘다며 투덜대진 마시고요

림 2018. 02. 18. 오전 11:17

쉼으로 오르시길 그래도 바쁘다며 투덜대진 마시고요

김산우 2018. 06. 03. 오전 09:31

쉼으로 오르시길 그래도 바쁘다며 투덜대진 마시고요

종 2018. 10. 26. 오후 06:56

그래도 바쁘다며 투덜대진 마시고요

자영 2018. 12. 12. 오전 09:23

그래도 바쁘다며 투덜대진 마시고요

국 2018. 12. 12. 오전 09:34

지친 그대의 발걸음 잠시 놓여진 길을 벗어나

김국환 2018. 12. 22. 오후 04:20

높은 곳에서 찍으신 것 같은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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