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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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돌
사람은 모름지기 두 개의 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하나는 거울이고 다른 하나는 숫돌이다.
거울은 올곧은 일을 하는 성인의 삶인데
거기에 몸과 마음을 비춰가며 살아야 한다.
숫돌은 못된 짓을 하는 사람의 행실이다.
그것은 다른 산에서 나는 우둘두툴한 돌일지라도
내 심신의 성정을 벼리는 숫돌로 쓰면 된다.
- 한승원의 '초의' 중에서 -
두 개의 돌을 다른 말로 하면
귀감(龜鑑)과 타산지석(他山之石) 쯤이 되겠군요.
세상이 팍팍해진 까닭인지 남의 탓을 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진 요즘입니다.
이 두 개의 돌을 간직하고 산다면
아무리 세상이 팍팍해져도 겸허하게 스스로를 먼저 돌아보면서
남의 탓을 하기보단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우리가 되지 않을까요?
댓글 22개
두 개의 돌을 갖고 어떻게 쓰느냐가 문제인 것 같네요. 숯돌만 노상 사용하면 어쩌지요? 한국의 정치인들에게 해당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남의 탓만 하는 사람들에겐 발전이란 없습니다. 남을 탓하기 이전에 자기자신 부터 진지하게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이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주셔서 덕분에 한 주의 아침을 밝게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귀감과 타산지석 이런 글을 말한다면 가장 어리석은 사람으로 볼 오늘날의 현실, 요즘 하는 작태 참 보기 싫다. 본보기 없는 사회 현실 정의는 왜 잠자나? 헛소리가 통하는 세상,
세상이 팍팍하고 날씨는 추워도 마음을 늘 훈훈하게 그리고 말씨는 늘 부드럽게 모든 것을 내탓으로 돌리는 아름다운 풍토가 조성됐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우리마음이 돌 같아으면 합니다 여자의 마음처럼 조석지변이면 나라가 뭐 되겠어요
좋은글에 감사 드립니다.향후 변경된 메일주소(ljh9288@nate.com)로 보내주시면 고맙겟읍니다
항상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렌만에 매일을 열있더니 초의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인생사에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좋은글에 감사합니다^^*~
겸허하게 순리대로 분수에 맞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남의 탓을 하기보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라.
그것은 다른 산에서 나는 우둘두툴한 돌일지라도 내 심신의 성정을 벼리는 숫돌로 쓰면 된다.
거기에 몸과 마음을 비춰가며 살아야 한다.숫돌은 못된 짓을 하는 사람의 행실이다.
그것은 다른 산에서 나는 우둘두툴한 돌일지라도 내 심신의 성정을 벼리는 숫돌로 쓰면 된다.
그것은 다른 산에서 나는 우둘두툴한 돌일지라도 내 심신의 성정을 벼리는 숫돌로 쓰면 된다.
거기에 몸과 마음을 비춰가며 살아야 한다.숫돌은 못된 짓을 하는 사람의 행실이다.
거기에 몸과 마음을 비춰가며 살아야 한다. 숫돌은 못된 짓을 하는 사람의 행실이다.
하나는 거울이고 다른 하나는 숫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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