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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밥차

사색의향기 2012. 12. 20. 오후 08:53
5441

모 은행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서귀포시 자원봉사센터에 기증했다고 합니다.
그 나눔의 첫 행사로 서귀포시는
고령의 시장상인과 인근 노인들께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답니다.
밥차는 1억 2000만원 상당의 급식차량으로,
3.5톤 트럭내부에 취사시설과 냉장, 급수설비를 설치해
1회에 최대 300인의 배식이 가능하다는 군요.
밥 한 끼가 사소한 듯 보여도 의미는 대답합니다.
배고프면 더 춥고, 배부르고 등 따시면
아무 걱정이 없다는 말처럼
밥은 소중한 삶의 의미이자 행복의 기본입니다.
모락모락 김 오르는 따뜻한 밥 한 끼는 따스한 정입니다.
밥차 운영은 물론 건강교실, 이발.미용 봉사 등
재능나눔 봉사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소식이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 최선옥 시인

댓글 29개

이종학 2012. 12. 21. 오전 06:50

나누며 살자, 입이 앞서는 자선은 이제 고만. 보수는 지키고, 신보는 빼앗는 것으로 인식하는 한국의 모양새가 딱합니다. 나누자고 하면 공산당으로 착각하니 말입니다.

김찬숙 2012. 12. 21. 오전 08:16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에서도 다음주면 그 은행에서 밥차를 주십니다. 서귀포가 1화 저희가 2호가 되겠지요그래서 저희들도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그 고마운 분들이 계시기에 이세상은 따뜻해지는것 같습니다.

현덕재 2012. 12. 21. 오전 08:35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서현 2012. 12. 21. 오전 08:55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김성근 2012. 12. 21. 오전 09:05

봉사는 참 아름답습니다...

김하정 2012. 12. 21. 오전 09:05

밥 한그릇 앞에 두고 기도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우리는 밥 한 그릇에 울고 웃는 날들로 생을 채워갑니다. 오늘도 따뜻한 정담을 함께할 수 있는 날이 되길...

이혜우시인 2012. 12. 21. 오전 09:07

사랑을 펼칠 곳 봉사할 분야도 다양합니다. 밥차의 사랑으로 3백여 명의 따스한 식사, 흐뭇해하시는 어르신들 얼굴이 보입니다. 나눌수록 만족을 느끼고 보람 있는 봉사정신, 감사합니다.^^

이혜우시인 2012. 12. 21. 오전 09:17

사랑을 펼칠 곳 봉사할 분야도 다양합니다. 밥차의 사랑으로 3백여 명의 따스한 식사, 흐뭇해하시는 어르신들 얼굴이 보입니다. 나눌수록 만족을 느끼고 보람 있는 봉사정신, 감사합니다.^^

김진광 2012. 12. 21. 오전 09:52

저도 노숙자들 야간 배식을 해 보았는데...정말 밥 한그릇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유은주 2012. 12. 21. 오전 10:10

아름다운 나눔이고 따뜻한 소식이네요. 한끼의 밥이 하루종일의 유일한 식사가 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것입니다. 좀더 나눔이 많아지는 사회가 된다면 행복하겠죠

허만옥 2012. 12. 21. 오전 10:10

\"따사로운 사랑을 듬뿍 나누어 주시는 분께~♡ 뜨근뜨근한 사랑을 가슴 가득히 누리시는 분께~♡ 웃음꽃이 활짝 핀 우리모두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김덕식 2012. 12. 21. 오전 11:14

최선옥시인님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김부웅 2012. 12. 21. 오후 12:35

전혀 마르지 않은 인정입니다 아직도 베풀줄아는사회 희망이 있습니다

김경은 2012. 12. 21. 오후 01:00

참 고맙네요.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소식이 많이 생기길 기대해봅니다.

박소연 2012. 12. 21. 오후 01:10

고마운 글 감사합니다. 따뜻한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명순 2012. 12. 21. 오후 03:22

한끼 식사가 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행복한 때가 있었습니다 배고파 봤던 사람은 왜 세상을 열심히 살아야 되는지를 잘압니다 그리고 나눌줄도 압니다

김영임 2012. 12. 21. 오후 04:19

한끼 식사를 300명에 대접할 수 있는 사랑의 밥차라니.. 정말 대단하네요... 희망이 없는 때에 희망의 소식이 들려오네요..

박영자 2012. 12. 22. 오전 05:15

나눔이란 사랑을 실천하는 일이라 하겠지만 그 나눔으로 인해 어느 영혼하나가 진보 없는 삶을 살게 된다면 나눔이 해가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밥 한끼로 좋은일 했다고 만족하겠지만 스스로 자신을 거두려하지 않고 한끼의 밥이 해결 된다면 영원히 자기 삶을 기대려고만 하지 않을까요? 밥 한끼보다 스스로 밥을 만들어 먹는 환경을 펼쳐 주는 것이 한 영혼을 구제 하는 길이 아닐런지요.

박경후 2012. 12. 22. 오전 11:43

너무 좋다 이 기쁜 소식들이 날마다 이사회에 더 크게 멀리 전해지기를 원합니다.

백성동 2012. 12. 23. 오전 05:44

추운 겨울에 따끈한 소식... 폴님 감사해여..merry christmas !!! 메일변경;yahoo 에서 naver로 ; zxvv356@ naver.com 이리로 향기메일 보내주십쇼.

송지오 2013. 01. 20. 오후 08:23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7. 05. 16. 오후 12:33

이웃과 하는 따뜻한 정이 많아 지도록

서윤 2018. 02. 20. 오후 04:20

3.5톤 트럭내부에 취사시설과 냉장, 급수설비를 설치해 1회에 최대 300인의 배식이 가능하다는 군요.

림 2018. 02. 22. 오후 04:50

밥은 소중한 삶의 의미이자 행복의 기본입니다.모락모락 김 오르는 따뜻한 밥 한 끼는 따스한 정입니다.

김산우 2018. 06. 07. 오전 09:36

밥 한 끼가 사소한 듯 보여도 의미는 대답합니다. 배고프면 더 춥고, 배부르고 등 따시면

종 2018. 10. 29. 오전 08:56

3.5톤 트럭내부에 취사시설과 냉장, 급수설비를 설치해 1회에 최대 300인의 배식이 가능하다는 군요.

자영 2018. 12. 09. 오후 01:54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답니다. 밥차는 1억 2000만원 상당의 급식차량으로,

국 2018. 12. 09. 오후 02:06

밥 한 끼가 사소한 듯 보여도 의미는 대답합니다. 배고프면 더 춥고, 배부르고 등 따시면

김국환 2018. 12. 25. 오후 08:54

밥은 소중한 삶의 의미이자 행복의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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