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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와 행복에 대해

사색의향기 2012. 12. 26. 오후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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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어느 분의 말씀이 생각나 몇 자 적어봅니다.
쾌락에는 교훈이 없지만
고통에는 언제나 깨달음을 통한 교훈이 다가 온다는 말씀이지요.
그렇습니다.
고통 속에서 깨달음이 우리 몸 속에 스며드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딱딱한 대지에 아무리 물을 부어도 그 물은 잘 스며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으깨어놓은 흙먼지 위에 물을 부으면 금세 젖어 듭니다.
심리학자 후랭클은 독일 나치들에게 모진 학대와 고문을 당할 때마다
다가올 소망으로 참고 견디었다지요.
지금 당신이 고통스럽다면 그 뒤에 다가올 소망의 꿈을 가져 보세요.
만약 당신이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웃을 별처럼 바라보며
사랑해보세요.
- 백야님, '존재와 행복에 대해' 중에서 -
역경은 사람을 지혜롭게 한다고 했습니다.
지금 비록 힘들더라도 꿋꿋하게 견뎌보십시오.
곧 소망이 꽃 피는 봄이 옵니다.

댓글 26개

이혜우시인 2012. 12. 27. 오전 08:43

역경을 깨닫고 봄을 맞이한다면 그 봄날에 무엇을 깨달음으로 사랑을 노래한다면 참 좋은 일이겠지요 그러나 아직 무엇을 모르고 깨닫지 못하고 복수에 여념 없는 나 자신이 원망스러우면서도 아직도 복수의 칼을 버리지 못합니다. 깨달음을 기다리나 정말 쉽지 않군요. 장기간 터널에서 마음의 고통은 현재로서는 저주만 있습니다. 언제 스스로 깨달음의 그 어떤 명언을 내놓을 수 있다면, 이글을 보고 조금이라도 깨닫는 마음으로 오게 되어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2. 27. 오전 09:13

만약 당신이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웃을 별처럼 바라보며 사랑해 보세요...

허만옥 2012. 12. 27. 오전 09:36

\"소망이 꽃피는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행복한 마음입니다~♬빵긋빵긋♬~ 소망의 꽃을 우리는 아름답게 피울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광 2012. 12. 27. 오전 09:43

좋은 말씀입니다...힘들다는 것은 나에게 부족한 것이 아직 많다는 뜻이겠지요...

김현배 2012. 12. 27. 오전 10:49

지극한 고통은 쾌락이 되기도 태어남이 그렇드시

유은주 2012. 12. 27. 오후 12:18

고통이 주는 교훈으로 사람의 인성은 조금씩 다져지면서 지혜로 나아가지 않을까요....

전수랑 2012. 12. 27. 오후 01:33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수경 2012. 12. 27. 오후 02:24

요즘 제 맘에 쏙 와닿는 내용입니다. 가슴으로 한번 더 느끼고 생각해봅니다.

현덕재 2012. 12. 27. 오후 03:24

좋은 글 감사합니다ㅣ.

김광우 2012. 12. 27. 오후 03:42

좋은글 고맙습니다. 메일 받을 주소를 kwkim1113@daum.net으로 변경합니다.

박소연 2012. 12. 27. 오후 09:55

고통을 행복으로 승화시키도록 좀더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박영자 2012. 12. 30. 오전 07:12

고뇌는 인생을 배우고 고통은 몸으로 체험이 되나니 인내로 승화 시키면 미래는 반드시 꽃피는 봄이 올거다.

임서하 2013. 01. 04. 오후 09:50

' 고통에는 언제나 깨달음을 통한 교훈이 다가 온다' 그랬었던 것 같습니다. 힘들더라도 이겨내어야 할 역경들이 우리의 삶에 늘 일부분으로 섞여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임서하 2013. 01. 04. 오후 09:50

' 고통에는 언제나 깨달음을 통한 교훈이 다가 온다' 그랬었던 것 같습니다. 힘들더라도 이겨내어야 할 역경들이 우리의 삶에 늘 일부분으로 섞여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임서하 2013. 01. 04. 오후 09:51

' 고통에는 언제나 깨달음을 통한 교훈이 다가 온다' 그랬었던 것 같습니다. 힘들더라도 이겨내어야 할 역경들이 우리의 삶에 늘 일부분으로 섞여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임서하 2013. 01. 04. 오후 09:52

' 고통에는 언제나 깨달음을 통한 교훈이 다가 온다' 그랬었던 것 같습니다. 힘들더라도 이겨내어야 할 역경들이 우리의 삶에 늘 일부분으로 섞여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송지오 2013. 02. 27. 오후 12:22

꿋꿋하게 견뎌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이춘영 2015. 10. 03. 오후 09:27

나도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 고통뒤에 산고 뒤에 행복이 있으리라고 믿었지만 현실에 고통은 한계가 없는 듯하다 .

저녁놀 2017. 05. 17. 오후 01:41

역경은 사람을 지혜롭게 한다고 했다.

서윤 2018. 02. 20. 오후 04:21

만약 당신이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웃을 별처럼 바라보며 사랑해보세요.

림 2018. 02. 22. 오후 04:51

만약 당신이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웃을 별처럼 바라보며 사랑해보세요.

김산우 2018. 06. 07. 오전 09:38

만약 당신이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웃을 별처럼 바라보며 사랑해보세요.

종 2018. 10. 30. 오전 09:10

그러나 으깨어놓은 흙먼지 위에 물을 부으면 금세 젖어 듭니다.

자영 2018. 12. 08. 오전 09:54

그렇습니다. 고통 속에서 깨달음이 우리 몸 속에 스며드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국 2018. 12. 08. 오전 10:06

심리학자 후랭클은 독일 나치들에게 모진 학대와 고문을 당할 때마다 다가올 소망으로 참고 견디었다지요.

김국환 2018. 12. 26. 오전 08:18

고통에는 언제나 깨달음을 통한 교훈이 다가 온다는 말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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