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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와 행복에 대해
문득 어느 분의 말씀이 생각나 몇 자 적어봅니다.
쾌락에는 교훈이 없지만
고통에는 언제나 깨달음을 통한 교훈이 다가 온다는 말씀이지요.
그렇습니다.
고통 속에서 깨달음이 우리 몸 속에 스며드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딱딱한 대지에 아무리 물을 부어도 그 물은 잘 스며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으깨어놓은 흙먼지 위에 물을 부으면 금세 젖어 듭니다.
심리학자 후랭클은 독일 나치들에게 모진 학대와 고문을 당할 때마다
다가올 소망으로 참고 견디었다지요.
지금 당신이 고통스럽다면 그 뒤에 다가올 소망의 꿈을 가져 보세요.
만약 당신이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웃을 별처럼 바라보며
사랑해보세요.
- 백야님, '존재와 행복에 대해' 중에서 -
역경은 사람을 지혜롭게 한다고 했습니다.
지금 비록 힘들더라도 꿋꿋하게 견뎌보십시오.
곧 소망이 꽃 피는 봄이 옵니다.
댓글 26개
역경을 깨닫고 봄을 맞이한다면 그 봄날에 무엇을 깨달음으로 사랑을 노래한다면 참 좋은 일이겠지요 그러나 아직 무엇을 모르고 깨닫지 못하고 복수에 여념 없는 나 자신이 원망스러우면서도 아직도 복수의 칼을 버리지 못합니다. 깨달음을 기다리나 정말 쉽지 않군요. 장기간 터널에서 마음의 고통은 현재로서는 저주만 있습니다. 언제 스스로 깨달음의 그 어떤 명언을 내놓을 수 있다면, 이글을 보고 조금이라도 깨닫는 마음으로 오게 되어 감사합니다.^^
만약 당신이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웃을 별처럼 바라보며 사랑해 보세요...
\"소망이 꽃피는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행복한 마음입니다~♬빵긋빵긋♬~ 소망의 꽃을 우리는 아름답게 피울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입니다...힘들다는 것은 나에게 부족한 것이 아직 많다는 뜻이겠지요...
지극한 고통은 쾌락이 되기도 태어남이 그렇드시
고통이 주는 교훈으로 사람의 인성은 조금씩 다져지면서 지혜로 나아가지 않을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요즘 제 맘에 쏙 와닿는 내용입니다. 가슴으로 한번 더 느끼고 생각해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ㅣ.
좋은글 고맙습니다. 메일 받을 주소를 kwkim1113@daum.net으로 변경합니다.
고통을 행복으로 승화시키도록 좀더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고뇌는 인생을 배우고 고통은 몸으로 체험이 되나니 인내로 승화 시키면 미래는 반드시 꽃피는 봄이 올거다.
' 고통에는 언제나 깨달음을 통한 교훈이 다가 온다' 그랬었던 것 같습니다. 힘들더라도 이겨내어야 할 역경들이 우리의 삶에 늘 일부분으로 섞여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고통에는 언제나 깨달음을 통한 교훈이 다가 온다' 그랬었던 것 같습니다. 힘들더라도 이겨내어야 할 역경들이 우리의 삶에 늘 일부분으로 섞여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고통에는 언제나 깨달음을 통한 교훈이 다가 온다' 그랬었던 것 같습니다. 힘들더라도 이겨내어야 할 역경들이 우리의 삶에 늘 일부분으로 섞여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고통에는 언제나 깨달음을 통한 교훈이 다가 온다' 그랬었던 것 같습니다. 힘들더라도 이겨내어야 할 역경들이 우리의 삶에 늘 일부분으로 섞여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꿋꿋하게 견뎌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나도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 고통뒤에 산고 뒤에 행복이 있으리라고 믿었지만 현실에 고통은 한계가 없는 듯하다 .
역경은 사람을 지혜롭게 한다고 했다.
만약 당신이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웃을 별처럼 바라보며 사랑해보세요.
만약 당신이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웃을 별처럼 바라보며 사랑해보세요.
만약 당신이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웃을 별처럼 바라보며 사랑해보세요.
그러나 으깨어놓은 흙먼지 위에 물을 부으면 금세 젖어 듭니다.
그렇습니다. 고통 속에서 깨달음이 우리 몸 속에 스며드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심리학자 후랭클은 독일 나치들에게 모진 학대와 고문을 당할 때마다 다가올 소망으로 참고 견디었다지요.
고통에는 언제나 깨달음을 통한 교훈이 다가 온다는 말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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