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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지수 36.5도 세상

사색의향기 2013. 01. 16. 오후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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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필수충분 조건이 지식이라고 한다.
그러나 모든 지식보다 우선하는 것이 상식이고,
서로 아는 상식보다 더 우선하는 것이 눈치요,
그러한 것보다 우선하는 것이 간절한 기도라고 한다.
물론 간절한 기도란 끝없는 반성에 이은 깊은 성찰 끝에 나온다.
이러하다면,
현재 펼쳐져 있는 것을 뉘 탓으로만 돌리는 일은 어리석은 짓.
내 것이 아닌 지식이든 상식이든 그냥 그대로 놔둘 일.
모두를 위한 일에 내가 먼저다 아니다 서로 눈치 보지 않기를.
부디 기도하듯 누구 돕는 일에 최고 아름다움으로 실천하기를.
이러한 세상이라면
누구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더 즐겁게 하며 살지 않을까?
순간마다 마음껏 웃음소리를 내는 것 아닐까?
- 김봉길 님, '행복지수 36.5도 세상' -

댓글 20개

박소연 2013. 01. 17. 오전 07:46

그 누구도 원망하며 탓하지 말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가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갑도 2013. 01. 17. 오전 08:08

매번 좋은 정보 감사하니다.

유은주 2013. 01. 17. 오전 08:11

남의 탓하지않고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이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하지 않을까요

김종구 2013. 01. 17. 오전 09:18

눈치 보지 않는 세상은 얼마나 좋을까?. 그런 세상이 올까?. 아침에 좋은 글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김종구 2013. 01. 17. 오전 09:19

눈치 보지 않는 세상은 얼마나 좋을까?. 그런 세상이 올까?. 아침에 좋은 글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김영임 2013. 01. 17. 오전 10:15

부디 기도하듯 누구 돕는 일에 최고 아름다움으로 실천하기를... 이 말이 가장 가슴에 와 닿네요.. 누군가를 돕는 일을 최고 아름다운 일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하루하루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허만옥 2013. 01. 17. 오전 10:22

\"마음이 홀가분해집니다~♬빵긋빵긋♬~ 좋은 말씀 왕 감사합니다~♬빵긋빵긋♬~ 웃음꽃을 활짝 피우겠습니다~♬빵긋빵긋♬~\"

곽희민 2013. 01. 17. 오전 10:38

좋은글이군요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3. 01. 17. 오전 11:15

지식보다,상식보다,눈치보다 우선하는 것이 끝없는 반성에 이은 깊은 성찰 끝에 나온 간절한 기도라고 합니다..기도하듯 돕는 일이 최고의 아름다움 입니다...

이혜우시인 2013. 01. 17. 오후 07:51

마음으로 욕심이 많으면 행복할 날이 없고 행복을 느낄 줄 알면 무엇이고 배려할 줄 않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연결고리다 고리에 따라 서로 웃고 즐겨 지낸다. 잘못된 고리는 예의 도덕이 통곡하며 잘 지나던 날까지 매도하는 기술을 발휘한다. 그뿐이 아니고 한 바가지 뒤집어씌우더라. 상식도 지식도 무효이고 서로 돈에 걸린 고리가 좌우한다.

박영주 2013. 01. 18. 오전 10:49

좋은 글입니다 행복은 내앞에 있는데..

김덕식 2013. 04. 04. 오후 12:43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죠

저녁놀 2017. 05. 20. 오전 09:30

순간마다 마음껏 웃음소리를 내는 것.

서윤 2018. 02. 23. 오후 03:43

그러한 것보다 우선하는 것이 간절한 기도라고 한다. 물론 간절한 기도란 끝없는 반성에 이은 깊은 성찰 끝에 나온다.

림 2018. 02. 25. 오후 12:46

현재 펼쳐져 있는 것을 뉘 탓으로만 돌리는 일은 어리석은 짓.내 것이 아닌 지식이든 상식이든 그냥 그대로 놔둘 일.

김산우 2018. 06. 10. 오전 11:18

그러한 것보다 우선하는 것이 간절한 기도라고 한다.물론 간절한 기도란 끝없는 반성에 이은 깊은 성찰 끝에 나온다

종 2018. 11. 01. 오후 04:07

그러한 것보다 우선하는 것이 간절한 기도라고 한다.물론 간절한 기도란 끝없는 반성에 이은 깊은 성찰 끝에 나온다.

자영 2018. 12. 06. 오전 09:52

그러나 모든 지식보다 우선하는 것이 상식이고, 서로 아는 상식보다 더 우선하는 것이 눈치요,

국 2018. 12. 06. 오전 10:05

이러하다면, 현재 펼쳐져 있는 것을 뉘 탓으로만 돌리는 일은 어리석은 짓.

김국환 2018. 12. 28. 오후 03:40

간절한 기도란 끝없는 반성에 이은 깊은 성찰 끝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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