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게시물 상세보기

세상보기

늘 그날처럼

사색의향기 2013. 01. 22. 오후 05:18
7759
 
그토록 많은 시간을 함께 했건만
나는 지금도 우포가 설렙니다
당신을 만나러 가던 늘 그날처럼
사진.글 - 류 철 / 창녕에서

댓글 21개

김현배 2013. 01. 23. 오전 12:16

닫혀 있음은 열림의 예고 배가 강가로 나아가는 날 감사드립니다.

김영임 2013. 01. 23. 오전 08:51

항상 창녕 우포 늪 사진을 보고 설레여하는 류철님을 보면서.. 저도 꼭 창녕 우포늪에 가보리라 다짐하면서도...자꾸 지나치게 되네요.. 시댁이 마산이라 돌아오는 길에 창녕이 보이는데... 돌아오는 맘이 급하다보니...^^ 다음엔 꼭 시간내어 가봐야겠어요..

유은주 2013. 01. 23. 오전 08:55

올해는 우포늪의 쓸쓸한 정취를 가까이하지 못하고 보내고 있네요. 저도 설렘니다. 우포늪에서 만났던 눈발....하늘을 회색으로 만들면서 머구 쏟아지던 눈 속에서 우리들은 한편의 영화속의 주인공들이 되었었지요. 작가님의 사진과 글을 보노라니 더욱 그립습니다.

허만옥 2013. 01. 23. 오전 09:27

\"나룻배위에 걸터앉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김이 모락모락 나는 커피한잔 마시며 다정한 사람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또, 얼음장 아래에서 노니는 물고기님과도 안부를 전하고 싶다~♬\"

김종구 2013. 01. 23. 오전 09:47

당신을 만나러 가던 그날처럼 봄을 기다리겠습니다. 한적한 우포늪도 봄이오면 활기가 넘치겠지요.

백성동 2013. 01. 23. 오전 10:05

우포= 류철..

박소연 2013. 01. 23. 오전 10:23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이혜우시인 2013. 01. 23. 오전 10:31

우포 부근에 살거나 자주 간다면 아주 차분한 시인이 될 것 같다.

김혜자 2013. 01. 23. 오전 10:49

가슴이 설레인다는 건 \"사랑\" 하고 있다는 의미겠지요. 그래서 내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그 무엇이 있다면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김희숙 2013. 01. 23. 오후 01:35

d언제나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3. 01. 23. 오후 10:03

사진으로 만 보아 왔습니다..우포에 가보고 싶습니다...

송지오 2013. 02. 27. 오후 12:30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3. 04. 04. 오후 12:38

창녕 우포늪인가요?

저녁놀 2017. 05. 21. 오후 01:12

당신을 만나려 가던 늘 그날 처럼.

서윤 2018. 02. 24. 오후 03:25

그토록 많은 시간을 함께 했건만 나는 지금도 우포가 설렙니다

림 2018. 02. 26. 오전 10:39

나는 지금도 우포가 설렙니다 당신을 만나러 가던 늘 그날처럼

김산우 2018. 06. 10. 오전 11:20

그토록 많은 시간을 함께 했건만

종 2018. 11. 02. 오전 09:20

당신을 만나러 가던 늘 그날처럼

자영 2018. 12. 06. 오전 09:53

나는 지금도 우포가 설렙니다

국 2018. 12. 06. 오전 10:04

그토록 많은 시간을 함께 했건만

김국환 2018. 12. 28. 오후 03:46

멋있는 사진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