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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내 슬픈

사색의향기 2013. 01. 29. 오후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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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어쩌면
너보다 내가 더 행복한지도 몰라
너를 보낸 후의
그 바다를 다시 볼 수 있어서
사진.글 - 류 철 / 고성에서

댓글 24개

백성동 2013. 01. 30. 오전 05:43

멋쪄요...

김성근 2013. 01. 30. 오전 08:40

그 바다를 다시 볼 수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김종구 2013. 01. 30. 오전 09:53

포용력 있는 바다가 더 너그러워 보이네요. 좋은 사진과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혜우시인 2013. 01. 30. 오전 10:35

그래! 비다는 내가 꼭 찾아가야 볼 수 있으니 말이다. 언제 네가 올 수는 정녕 없단 말인가?

오은홍 2013. 01. 30. 오전 11:06

커피

허만옥 2013. 01. 30. 오전 11:13

\"새 하얀 물보라가 멋집니다, 고맙습니다~♬빵긋빵긋♬~\"

박소연 2013. 01. 30. 오전 11:13

바라볼 수 있는 바다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방 2013. 01. 30. 오후 01:27

나는 행복합니다!!

김혜자 2013. 01. 30. 오후 02:20

그래서 였을까요?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 \" 라고 시인이 말하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지월 2013. 01. 30. 오후 03:19

내가 나에게 ... 첨으로 받아보는 향기멜 ! 참 좋습니다. 슬픔을 더욱 슬프게 기쁨을 더욱 기쁘게 할수 있는코너같아요 감사합니다.

전미령 2013. 01. 30. 오후 06:14

슬픈글이네요...

유은주 2013. 01. 30. 오후 07:20

사진은 환상적이고 글귀는 슬프네요

김만호 2013. 01. 31. 오전 08:24

1월의 마지막날 바다를 생각하게 하는 진한 마음의 글 감동 입니다.

이진희 2013. 01. 31. 오후 09:25

감사해요 더 추억하는 사람이 더 행복하고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란걸 알게됐어요

송지오 2013. 03. 07. 오후 04:35

멋지고 아름답네요^^*~

김덕식 2013. 04. 04. 오후 12:36

좋네요

저녁놀 2017. 05. 22. 오후 09:22

너를 보낸후 다시 보는 바다.

서윤 2018. 02. 25. 오후 12:37

그래... 어쩌면 너보다 내가 더 행복한지도 몰라

림 2018. 02. 27. 오후 06:25

그래... 어쩌면 너보다 내가 더 행복한지도 몰라

김산우 2018. 06. 11. 오전 09:11

너보다 내가 더 행복한지도 몰라

종 2018. 11. 03. 오후 12:21

그 바다를 다시 볼 수 있어서

자영 2018. 12. 05. 오후 01:19

너보다 내가 더 행복한지도 몰라

국 2018. 12. 05. 오후 03:45

그 바다를 다시 볼 수 있어서

김국환 2018. 12. 29. 오후 09:13

멋있는 사진이네요. 바다의 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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