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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하여

사색의향기 2013. 03. 25. 오후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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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동물이 포획한 먹이에 소금을 뿌려서 먹는 일은 없다.
초식동물도 풀을 뜯을 때 소금이나 드레싱을 뿌리지 않는다.
아기가 먹는 이유식에도 소금을 넣지 않는다.
자연에 존재하는 동식물에 함유된 염분만으로
충분히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초목이나 동물의 몸속에는 적절한 양의 염분이 포함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은 염분을 과다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
- 나구모 요시노리, '1日1食' 중에서 -
음식에 간기가 없으면 밍밍해서 제 맛이 나지 않습니다.
적당한 간이 입맛을 돋우지요.
그러나 본래의 맛보다는 가미된 입맛에
우리는 익숙해져 있는 듯합니다.
인공조미료에 익숙해져 있고 지나친 염분에 익숙해진 식습관.
끼니때마다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하겠습니다.

댓글 33개

김형석 2013. 03. 26. 오전 07:59

요즘들어 음식을 심심하게 먹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맵고 짠 음식물은 피해야겠죠...^^

김종구 2013. 03. 26. 오전 08:52

그동안 우리는 늘 그렇게 먹어왔고 그렇게 생활해 왔는데 갑자기 염분을 과다섭취한다고 하네요. 이제 우리도 서서히 음식문화를 바꿔야 할 때가 온것같습니다.

서영일 2013. 03. 26. 오전 09:13

좋습니다.. 자연대로 살고 자연을 파괴하지않는 삶이면 좋겠습니다..

서영일 2013. 03. 26. 오전 09:14

좋습니다.. 자연대로 살고 자연을 파괴하지않는 삶이면 좋겠습니다..

허만옥 2013. 03. 26. 오전 10:03

\"싱겁게 먹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김아란 2013. 03. 26. 오전 10:13

이제 우리는 모두가 심심한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게 된 것 같습니다. 뭐든지 오감의 자극적이고 획기적인 것들을 추구하고 있으니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수 그 자체를 그리워하며 글을 읽고 쓰며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듣고 음식을 먹을 때 또한 감동이 되며 정화가 되어지는 건 우리 몸이 원하는 어쩔 수 없는 본능인 것 같습니다.*^^*

권경우 2013. 03. 26. 오전 10:27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영임 2013. 03. 26. 오전 10:34

덴마크 다이어트 한다고 소금기 없이 먹어보았는데,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어느 정도까지 간을 해야 되는지 알송달송한 맛이예요. 사실 항상 좀 짠듯해서 혀끝이 매~~하네요.. 짠거 피해야 하는데 말이죠~~,, 건강을 위해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

정태진 2013. 03. 26. 오전 11:40

혈압이 높아저서 싱겁게 먹고 있죠...습관이 되서 이잰 좋아요...

김선원 2013. 03. 26. 오후 12:34

인간들의 간사함이겠죠 새것만 찾고 맛있는 음식만 먹으려는 제 분수를 모르고 살아가는

박소연 2013. 03. 26. 오후 02:48

습관이 드니 이젠 괜찮아져서 살아갑니다. 건강관리는 건강할때 해주는게 좋은거니까요.

김지혜 2013. 03. 26. 오후 04:06

소금이 아예 없는 반찬을 먹으면 토하게 된다고 합니다. 뭐든 적당히 먹어야죠

김원대사장 2013. 03. 26. 오후 04:08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늘 행복 하십시요~!!

유은주 2013. 03. 26. 오후 05:01

소금기는 조금 줄이는것이 맛는 것 같네요

조혜자 2013. 03. 26. 오후 06:08

조혜자.

조혜자 2013. 03. 26. 오후 06:13

I love you!

조혜자 2013. 03. 26. 오후 06:16

I love you!

조혜자 2013. 03. 26. 오후 06:16

I love you!

신영옥 2013. 03. 27. 오전 08:02

맞습니다. 동물이 사람보다 더 순수한 먹거리를 투정없이 먹지요. 사람들은 욕심이 많아 이것저것 다 먹어치우는 욕심쟁이지요. 청송 문학기행이 참 좋을 듯한데 벌써 대기자가 많네요.

권영수 2013. 03. 27. 오전 09:08

좋은말씀,명심합시다.

최삼진 2013. 03. 28. 오전 04:58

잘못된 식생활관리를 되돌아봅니다

황수용 2013. 03. 29. 오후 02:08

가능하다면 소금을 넣지않고 음식을 조리하려 노력합니다. 음식의 순수한 맛을 느끼는 것이 단백함이니까.

김덕식 2013. 04. 03. 오후 01:16

자연 그대로가 좋은 거지요.

송지오 2013. 04. 28. 오후 03:04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3. 05. 21. 오후 06:33

앞으로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염분을 줄여야 되겠습니다...

저녁놀 2017. 05. 30. 오후 09:26

잘못된 식생활 습관을 고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윤 2018. 03. 04. 오후 08:11

자연에 존재하는 동식물에 함유된 염분만으로 충분히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림 2018. 03. 05. 오후 04:07

음식에 간기가 없으면 밍밍해서 제 맛이 나지 않습니다. 적당한 간이 입맛을 돋우지요.

김산우 2018. 06. 17. 오후 12:30

초목이나 동물의 몸속에는 적절한 양의 염분이 포함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은 염분을 과다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

종 2018. 11. 08. 오전 09:34

자연에 존재하는 동식물에 함유된 염분만으로 충분히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영 2018. 11. 30. 오전 04:10

초식동물도 풀을 뜯을 때 소금이나 드레싱을 뿌리지 않는다.아기가 먹는 이유식에도 소금을 넣지 않는다.

국 2018. 11. 30. 오전 04:19

초목이나 동물의 몸속에는 적절한 양의 염분이 포함되어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은 염분을 과다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

김국환 2019. 01. 03. 오후 05:03

초목이나 동물의 몸속에는 적절한 양의 염분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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