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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봄입니다

사색의향기 2013. 03. 27. 오후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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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언제나 그랬듯이
봄이 또 깐죽거립니다.
영동지방에 폭설이 내리고,
서울 밤바람은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봄마저 우리네를 간보는가봅니다.
이러다 갑작스레 여름을 맞게 되는 건 아닌지.
사계절 날씨가 들쭉날쭉 합니다.
봄의 시작이 언제나 이랬으니
그러려니 그냥 웃어 넘겨야겠네요.
안 그러면 또 어쩌겠어요.
어쨌든 봄인데,
황사는 거르고 봄기운만 가득 받으세요.
- 강신기 님, '봄은 봄입니다' -

댓글 27개

최상고 2013. 03. 28. 오전 04:34

최상고의 성명서 [일본의 대한민국 영토 독도 침탈야욕에 대하여] 일본은 전범국가로서 침략하고 만행을 자행한 역사의 진실앞에 참회하거나 용서를 구하지 않고 또다시 자국민 2세용 교과서에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허위로 기록하여 가르치고 심지어 10년내 독도가 일본 땅인데 한국이 강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역사를 역행하고 진실을 또다시 왜곡하여 하늘과 땅을 진노 하게하고 있다 나는 대 예언자 노스트라 다무스나 격암 남사고의 예언에는 부족하지만 나의 예언은 대부분 적중하여 공식적인 예언을 기록한다 나의 성명 최상고 [ SANG GO CHOI ] 나는 예언하노라 일본은 3년 이내로 대 화산폭발, 대지진, 대 쓰나미의 대 재앙이 일본 섬 열도들을 묻어리라\" 라고 예언하노라 예언자 : 최상고 [ sang go CHOI ]

김형석 2013. 03. 28. 오전 08:23

봄을 좀더 느끼고 싶은데 벌써 여름이 온것 같습니다...^^

김종구 2013. 03. 28. 오전 09:01

틀에 억매이지 않고 찾아 왔다가 소리소문도 없이 가는 봄이 더 좋지 않을런지요. 서서히 다가오는 봄이 ......

최명철 2013. 03. 28. 오전 09:10

제게는 봄이 봄 같지가 않습니다. 다 제 탓입니다.

허만옥 2013. 03. 28. 오전 09:25

\"우리동네 이웃집 대문옆에 노오란 개나리꽃님이 피었습니다~*^^* 봄님이 우리곁으로 완전 찾아왔습니다, 행복한 웃음꽃이 활짝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임 2013. 03. 28. 오전 10:30

황사는 거르고 봄기운만 가득하길 바란다는 말에 봄을 느껴보려 합니다. ^^

김희진 2013. 03. 28. 오전 11:58

황사 없는 봄 이기를 바라면서 봄 맞이 하렵니다.

이진아 2013. 03. 28. 오후 02:51

문안으로 슬쩍 봄이 찾아온것 같습니다 비록 을시년 스럽다 해도 그래도 봅은 꽃잎을 손에 가득안고 찾아왔으니 말입니다 옷깃을 여미면서도 봄을 여는 사리문 소리는 그윽했습니다

박소연 2013. 03. 28. 오후 03:26

그래도 봄은 좋습니다.

이필레 2013. 03. 28. 오후 03:46

늘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월 2013. 03. 28. 오후 04:35

어찌합니까? 그것이 봄의 매력인것을....

약손아저씨 2013. 03. 29. 오전 12:53

봄에 바람이 많이 부는 것은 겨우네 추워있던 나무들이 가지 끝까지 물을 끌어 올리려면 힘드니 바람이 불어 흘들어 가지 끝까지 물이 쉽게 가기 위함이란 이야기를 듣고 자연이란 참 오묘하다고 느꼈습니다.. 봄이 깐죽꺼리는 이유가 또 따로 있겠지요? ^^

유은주 2013. 03. 29. 오후 05:32

이렇게 더디 오는것 같은 봄도 꽃도 피우고 어린 잎도 솟게하고 사람들의 옷차림도 바꾸네요. 이러다 갑지기 더워져서 봄을 느끼지도 못한채 보냴까 염려되네요

봄 2013. 03. 30. 오후 08:49

봄이 점점 짧아지려하니 그것을 못내 아쉬워하는 \"봄\"의 알림! 아닐까요~~~귀여웁게 봐주지요~ㅋ

김인자 2013. 03. 31. 오전 09:04

푸념적이고 사실적으로 표현한 봄은 봄이다가 봄을 기다리는 내마음속에 와닿습니다

김덕식 2013. 04. 03. 오후 01:14

봄이 오네요.

김용기 2013. 04. 04. 오후 04:52

이 봄 해야 할 임무가 있습니다 내 안에 늘 있는 님은 봄의 화신입니다 봄을 불러다 주세요 내 눈에 물끼로 자꾸 흐리는 걸 보면 봄은 봄입니다 님은 봄에게 누구입니까? 4월에는 일으켜 세우세요. 반가워 할 겁니다

송지오 2013. 04. 28. 오후 03:06

봄을 많이 느끼고 싶어요~

김성근 2013. 05. 21. 오후 06:25

봄은 봄입니다..봄은 아름답습니다..가슴이 설래입니다...

저녁놀 2017. 05. 31. 오전 11:11

서울 밤바람을 더욱 슬프게 만듬니다.

서윤 2018. 03. 04. 오후 08:12

봄의 시작이 언제나 이랬으니 그러려니 그냥 웃어 넘겨야겠네요.

림 2018. 03. 06. 오후 04:58

이러다 갑작스레 여름을 맞게 되는 건 아닌지. 사계절 날씨가 들쭉날쭉 합니다.

김산우 2018. 06. 17. 오후 12:30

이러다 갑작스레 여름을 맞게 되는 건 아닌지. 사계절 날씨가 들쭉날쭉 합니다.

종 2018. 11. 08. 오전 09:35

영동지방에 폭설이 내리고,서울 밤바람은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자영 2018. 11. 29. 오후 01:17

해마다 언제나 그랬듯이 봄이 또 깐죽거립니다

국 2018. 11. 29. 오후 01:29

봄마저 우리네를 간보는가봅니다. 이러다 갑작스레 여름을 맞게 되는 건 아닌지.

김국환 2019. 01. 04. 오후 05:25

봄이 또 깐죽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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