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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즐겨찾기에 올리다
뜨거운 불길에도 사나운 태풍에도
그대 사랑 흔들리지 않듯
늘 그 자리에서 이겨내고 싶다.
한 줄 빛이 되고 싶다.
헤매는 마음길 방황하는 걸음걸이
그대의 삶이 밝아지도록
늘 환한 웃음이고 싶다.
한 빛 푸른 영혼이고 싶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바다의 섬처럼
그대의 상처가 아물어지도록
늘 곁에 있는 존재이고 싶다.
그대의 사랑이고 싶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어지는 마음의 길목
언제나 코스모스 반가운 미소처럼
그리움 가득 채워 하늘거리고 싶다.
- 윤성완 님, '사랑, 즐겨찾기에 올리다' -
댓글 40개
모든 빈 공간이 사랑으로 가득 채워졌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가져봄니다.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하다!
제목 멋지네요. 사랑을 즐겨 찾기에 올려놓고 즐겨 찾아 들어가는 과정ㅋㅋㅋ
은은한 사랑이 넘쳐흐르는 시냇가에 발을 잠그고 듣고 싶은 시, 오늘 하루가 융숭해지는듯 합니다
사랑이란 단어로 가득찬 세상은 생각만해도 아름답네요.
\"♬드러냄의 힘♬ 어떤 새도 날개를 펴지 않고는 날 수 없다~♬ 人間도 마음을 드러내지 않고는 사랑할 수 없다~♬ 윤선생님, 행복한 이야기 감사합니다~♬빵긋빵긋♬~\"
감사합니다. 잊지 않고 보내주시니 좋은글로 맘이 좋아집니다~
감사합니다... 한결 같을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을 갖아봅니다
그래요..한결같은 사랑...쉽게 마음 변하지 않고 늘 곁에서 묵묵히 바라보며 지켜주며 보듬어 줄 수 있는 착한 사랑. 살아가며 쉬운 건 하나도 없는 듯 합니다. 서로 노력하며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의 삶에 최선을 다하면서 사려깊은 마음으로 존중하고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 곁에 있을 때보다 떨어져 있을 때 사랑의 노래를 자주 들려 주어야 합니다. 한결같은 관심, 변함없는 인정, 그윽한 눈동자로 바라보는 마음만으로도 때로는 사랑의 감정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서로여야 합니다. 아름다운 오늘이 더욱 더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늘 사랑하렵니다. 고맙습니다.
더불어 저도 사색의 향기에 감사드립니다. 행복 가득한 날 여미세요...'그대의 사랑'이란...끄적글감 하나 달아드립니다..더욱 더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질 수 있길 소망합니다..... '그대의 사랑' 눈빛으로 다가오는 그대의 사랑은 가슴 두근거리는 첫사랑입니다. 그대의 사랑은 별빛으로 내려와 눈물 가득 그리운 참사랑이 되었습니다. 햇빛으로 스며드는 그대의 사랑은 마음 따스한 늘사랑이라 하였습니다. 그대의 마음이 변함없는 미소로 은은한 빛이 되어 주길 바랄 뿐입니다....
날개를 펴듯 서로의 마음을 열고 세상과 소통해 간다는 건 참 소중한 일입니다. 스스로를 가두지 않고 먼저 소통하여 손을 내밀 때 세상은 가슴으로 안아옵니다. 어려운 시절일수록 후덕한 인심과 넉넉한 정이 깊어진다고 합니다. 서로간에 정이 메마르지 않도록 서로의 마음을 열고 소통해 간다면 얼마나 좋은 세상이 될런지요? 사랑으로 가득 채워진 세상에서 행복을 채워간다면 더더욱 고마운 일이 아닐런지요? 언제나 빵긋 웃음 행복 만땅 채워 주시는 허만옥향기님...늘행복입니다..
사람의 향기는 사랑을 가득 채운 눈빛에서 피어납니다. 향기있는 사람은 사랑의 끈을 절대 놓치지 않습니다. 내 안의 사랑이 가득채워지면 그 사랑의 힘으로 새로운 향기와 빛을 낼 수 있습니다. 손끝에서 전해지는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감동할 수 있는 마음이라면 충분히 뜨거운 가슴을 지니고 사는 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 뜨거운 가슴속에서 나오는 고운 향기는 세상을 더욱 더 아름답게 합니다. 사랑으로 가득 채워져 그 빛을 오래 간직하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글에 늘 고마운 마음 가득 간직합니다. 더욱 더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 오래오래 그 빛을 더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박소연향기님.^^*
부모님 곁에 있을 때 발 한번 제대로 씻어드리지 못한 불효가 문득 밀려옵니다. 이제는 홀로 계시는 장모님 발 한번 잘 씻어드려야 하겠습니다. 사랑을 가득 채워드리지 못하는 작금의 삶이지만 그래도 희망의 끈은 놓지 않습니다.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하는 세상 부모님들의 사랑에 그저 고마워해야 합니다. 사랑의 잔은 부운 만큼 채워지기 마련입니다. 너무 넘쳐나지 않도록 너무 부족하지 않도록 적절한 눈높이에 걸맞는 사랑표현이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봄의 따스한 햇살처럼 오늘도 사랑 가득한 소중한 날 여미십시요~이진아향기님...늘미소입니다...^^*
고맙습니다. 즐겨찾기에 올려야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행복, 미소, 그리움, 즐거움, 만남, 인연, 꿈, 소망, 믿음, 웃음, 용기, 격려, 나눔, 소통, 이웃, 친구, 정성, 희망, 고마움 등등...내 마음엔 어떤 즐겨찾기로 가득 채워 있을까요? 사랑의 마음이 가득 채워진 오늘이 더욱 더 소중해질 수 있도록 힘찬 하루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유은주향기님...늘웃음입니다...^^*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가까이 벗하면 참 즐겁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서로를 격려하고 아픔을 공유하며 허물없이 지낼 수 있는 친구를 만들 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일런지요? 친구의 우정이 오래 머물러 그 아름다운 빛을 더하시길 소망드립니다. 주재호향기님...늘우정입니다..^^*
공감합니다. 서로 다투지 않고 평화의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안아주며 사랑을 나눌 수 있다면 얼마나 고마울까요? 점점 각박해지는 세상을 바라보며 아이들의 맑은 눈동자를 비춰봅니다. 푸근한 흙내음처럼 넉넉한 사랑의 마음 채워놓을 수 있도록 아이들을 이끌어가야 합니다. 사랑이 넘쳐나지 않도록 사랑이 부족하여 결핍되지 않도록 늘 관심과 애정 기울여 주어야 하겠습니다. 사랑으로 노래하는 하루, 그 행복하고 즐거운 인생이 봄햇살처럼 따스한 빛을 더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종구향기님...^^* 늘채움입니다...^^*
한 생명에게 저도 그 같은 존재이고 싶습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어지는 마음의 길목 언제나 코스모스 반가운 미소처럼 그리움 가득 채워 하늘거리고 싶다. => 이 부분이 무척 공감이 가네요.. 마음의 길목에 코스모스처럼 하늘거리는 그리움이라...너무 멋진 시네요.. ^^
사랑한다는 말을 처음으로 듣던 날 홍조띤 얼굴에 수줍는 미소를 보았습니다. 사랑한다는 말을 처음으로 하던 날 떨리는 입술에 가슴저린 마음을 느꼈습니다. 얼마나 어렵고 힘들었던지 아직도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습니다. 사랑한다는 건 심장 떨리고 가슴 두근거리는 진심이기에 언제나 고귀한 마음일 수 밖에 없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소중한 마음 오래 간직하는 일만 남겨 두어야 하겠습니다....
생각만으로도 가슴 뜨거워지는 사람이 있다면 분명 사랑하는 사람일 겁니다. 느낌만으로도 서로를 이해하고 마주하는 눈빛만으로도 대화할 수 있다면 분명 사랑하는 사이일 겁니다. 머릿 속의 생각과 가슴으로 새겨지는 진심이 어우러질 때 사랑이란 감정이 배어납니다. 언제나 흔들림 없기를 ..언제나 그 자리에 오래 머물러 있기를. 언제나 깊어지는 그리움으로 서로를 향하고 있기를....봄의 길목에서 잔잔히 읊조려 봅니다...김영임향기님..늘그리움입니다...좋은 날 여미세요~
그대의 사랑이고 싶다...
주말 모처럼 사랑하는 아내를 꼬옥 안아주고 왔습니다. 4월말이면 결혼기념일도 다가오고 해서 미리 선수(^^*)를 쳤습니다. 잘해주지 못하는 마음을 늘 가슴 한 곳에 꼭꼭 품어놓고서 언젠가 행복을 안겨주리라 하루하루 다짐하면서 살아갑니다. 손만 잡고 있어도 뭔가 애잔한 마음....자주 보여주지 못하는 못난 남편의 모습을 꿋꿋하게 세자녀 키워가면서 열심히 살아주고 있음에 그저 고마운 마음만 가득합니다. 귓가에 한 올씩 숨어 보이는 아내의 새치도 좀 더 힘주어 살아야 하는 강심장을 만들어 줍니다. 더 멀리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 속 짧은 만남이지만 그래도 믿고 의지할 수 있다는 그것 만으로도 충분히 사랑을 느끼고 공감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고 비록 힘든 날들이지만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다가서며 마음을 모아 주는 게 여간 고마울 수가 없습니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가슴으로 인정을 끌어안아 함께 힘든 고비를 슬기롭게 헤쳐나가며 행복을 보듬어 나가는 일,,,,,살아가며 사랑하며 함께 호흡하며 나누어야 할 숙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가장 아끼는 사람. 제일 소중하게 품고 사는 사람. 그대의 사랑이 아닌가 합니다..김성근향기님...사랑의 눈빛 오랫동안 나눌 수 있는 멋진 날들 보듬어가시길 소망드립니다...늘소통입니다...^^*
너무도 마음에 와 닿는 귀절들입니다. 한빛 푸른영혼이고싶다. 너무 멋집니다. 가슴이 설레이는 귀절들 감사합니다.
습작생의 부족한 마음을 따사로이 안아 주시니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최고가 아닌 늘 최선의 삶을 살고픈 작은 욕심 하나 품고 살아갑니다. 그저 내 안의 작은 보듬는 마음이 최고의 행복으로 알고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고마운 마음 가득합니다. 글감을 올려 마음을 나누는 수수한 마음을 향기 가득 채워 안아 주시니 그저 고마울 따름이지요. 거듭 정진하고 깊어지라는 뜻으로 새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느끼고 있고 채워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좀 더 내실있는 채움으로 거듭나도록 격려와 용기 많이 심어주십시요. 수수함이 가장 편안함이 될 수 있도록 못난 부분 채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깊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내 안의 진실된 사랑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힘주어 살아가는 작은 힘과 용기와 댓글이 좀 더 나은 세상을 향해 일보전진하는 작은 밑거름이 된다는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더불어 행복이고 싶습니다..건강하세요~^^*
나무심자
좋은 글 올려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먼 훗날 후회 없도록 지금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야 되겠다고 다짐합니다...
좋은글에 감사합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인생, 행복한 삶,,,그 속 피어나는 사랑...더불어 웃음 가득한 멋진 시간 되시길 소망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 글감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노래 한 곡 마음 담아 드립니다. 가을 햇살아래 차 한잔의 여유와 노랫말을 음미하며 좀 더 자신을 사랑하고 서로의 사랑이 깊어지고 좀 더 채워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독자의 글감으로 채택해 주신 사색의 향기님께 거듭 고마운 인사 드립니다. 습작생의 작은 행복으로 삼고 좀 더 분발하여 여러 향기님들과 소통하라는 뜻으로 가슴에 새겨놓겠습니다. 겨울 문턱에 들어서면 향기들과 함께 정다운 얼굴과 고운 시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 보듬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늘 사색의 향기가 발전하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길 기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도 이런 글을 쓰고 싶다 . 글은 그사람이기 때문이다 . 하지만 다 다른 그릇이 있는 것 같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타 적인 삶이 정말이지 이기적인 삶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움 가득 채워 하늘 거리고 싶단다.
그대의 삶이 밝아지도록 늘 환한 웃음이고 싶다.
언제나 코스모스 반가운 미소처럼 그리움 가득 채워 하늘거리고 싶다.
그대의 삶이 밝아지도록 늘 환한 웃음이고 싶다.
그대의 삶이 밝아지도록 늘 환한 웃음이고 싶다.
한 줄 빛이 되고 싶다.헤매는 마음길 방황하는 걸음걸이
한 빛 푸른 영혼이고 싶다.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바다의 섬처럼
그대의 사랑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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