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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그루의 나무

사색의향기 2013. 04. 04. 오후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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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입니다.
옛날 인도의 아쇼카왕은 사는 동안
다섯 그루의 나무를 심으라고 했습니다.
그 다섯 그루의 나무란
첫째가 치유력이 있는 약이 되는 나무이고
둘째는 열매를 맺는 유실수
셋째는 연료로 쓰이는 땔나무
넷째는 집을 지을 때 재목이 될 나무
다섯 째는 꽃을 피우는 꽃나무를 가리킵니다.
그대는 오늘 어떤 나무를 심으실 계획이신가요?
미국의 환경보호론자인 존 뮤어는
'숲으로 가서 그 기운을 흠뻑 마셔라.
햇빛이 나무 사이로 흘러 들어 오는 것과 같이
자연의 평화가 우리에게 흘러 들어올 것이다.
바람이 신선함을, 그리고 에너지와 열정을 우리에게 선사할 것이다.
걱정은 가을의 낙엽과 같이 떨어져 없어질 것이다.'라고
우리가 숲으로 가야 하는 이유를 말하기도 했지요.
비록 다섯 그루의 나무는 심지 못한다 해도
숲을 찾아 나무들의 말에 가만히 귀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지혜가 꽃처럼 피어 그대의 생이 보다 향기로워질 것입니다.

댓글 32개

안경자 2013. 04. 05. 오전 07:36

숲을 찾을 시절이 왔네요. 가볍게 입고 바람의 신선함을 느끼고 싶네요. 오늘 자연의 평화를 만날까 합니다.

박소연 2013. 04. 05. 오전 07:48

자연과 함께 숲에서라면 다섯그루의 나무중 어떤것을 심는다해도 다 좋을것 같네요.

심영철 2013. 04. 05. 오전 08:10

스마트폰에서 글씨가 노란색은잘안보여요

김형석 2013. 04. 05. 오전 08:32

나무가 울창한 숲속에서 마음껏 쉼호흡을 해보고 싶어지네요...^^

김영학 2013. 04. 05. 오전 08:38

마음의 나무를 심고 싶다.. 보이지 않지만 그 어느 나무보다 크고 깊고 늘 나와 함께 쑥쑥 커가는 그런 나무, 나이가 들수록 사람들의 울타리가 되어줄 수 있는 넉넉한 나무. 비바람이 불어도 꿋꿋이 항상 제자리에 서서 지켜주는 나무, 내 나이에 걸맞게 알맞은 만큼의 키를 가진 겸손한 나무.

최은숙 2013. 04. 05. 오전 08:59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 직원들에게 글을 소개하면서 꿈나무도 심어보라고 권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박옥수 2013. 04. 05. 오전 09:09

부끄럽습니다. 살면서 아무런나무도 심지못했읍니다. 그런,의미있는 나무를....

김종구 2013. 04. 05. 오전 09:12

식목일에 나무를 심지 못해도 마음에 행복의 나무를 심는 주말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허만옥 2013. 04. 05. 오전 09:14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식목일날을 기념하며~♬ 숲속 자연님께 감사드리며~♬ 친절의 나무를 저의 마음에 심어서 잘 가꾸겠습니다~♬빵긋빵긋♬~\"

김은숙 2013. 04. 05. 오전 10:29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오늘은 베란다에 다년초 화분을 정리 해 두렵니다 꽃이 새로운 기쁨을 주기 때문입니다 오후엔 윤택한 삶을 위해 죽서루에 올라 대나무에 귀대고 물 오르는 소리 들으렵니다

신홍연 2013. 04. 05. 오전 10:52

식목월이 되었지만 식목일이있어서 단 하루라도 쉴수 있었던 그때가 넘 그립습니다.

김혁기 2013. 04. 05. 오전 11:03

매일아침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진아 2013. 04. 05. 오후 12:10

저는 오늘 제 깊은 마음에 다섯그루의 나무를 심겠습니다 자유, 평화, 행복, 즐거움, 아름다운 그 모두를 선택하려 합니다 그래서 사람의 향기가ㅓ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하정 2013. 04. 05. 오후 02:47

숲속을 걸을 때 행복해 집니다. 오늘 숲을 생각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유은주 2013. 04. 05. 오후 05:45

숲의 기운을 맘껏 느끼는 산책의 행복한 걷기. 절로 휠링이 됩니다

화 2013. 04. 05. 오후 06:20

오늘 꽃나무를 심었습니다. 심는 내내 나무와 대화를 했습니다.

정용원 2013. 04. 06. 오전 09:40

나무는 인간과 무관할 수 없는 소중한 자산으로써 자연 중 가장 으뜸이다. 그 생명 잘 가꿔주다가 필요 시 귀히 고맙게 사용함으로써 나무와 정상적인 공존관계를 유지할 줄 아는 게 인간의 참된 도리일 것이다.

김덕식 2013. 04. 07. 오전 11:14

나무심기가 성공한 나라

김영임 2013. 04. 08. 오전 09:33

어제 강서둘레길을 걸으며 숲속에서 아이들과 나무들을 자세히 관찰하며 즐거운 대화를 나눴어요. 자주 가는 숲길에 내가 심은 나무가 있다면 더욱 더 애착이 갈 거 같네요. 아이들과 나무 심기 해봐야겠어요..

김아란 2013. 04. 08. 오전 10:16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 다섯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면 후세엔 얼마나 아름다운 자연과 풍요로운 환경을 누리게 될지 떠올려봅니다. 절로 행복해지네요.*^^* 기회가 되는대로 꼭 실천해야 할 일인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3. 04. 24. 오전 10:37

부루나존자가 생각나네요

김성근 2013. 05. 15. 오전 09:44

식목은 지금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후대를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송지오 2013. 05. 20. 오후 12:19

어린시절 식목일이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오세진 2016. 07. 06. 오전 12:45

숲이 주는 정말 좋은 것은 우리를 다시 돌아볼수 있게 한다는 것 같습니다. 새벽까지도 연락대기 상태의 요즘....잠시라도 숲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녁놀 2017. 06. 01. 오후 11:01

바람의 신선함 그리고 에너지와 열정을 우리에게 선사할 것이다.

서윤 2018. 03. 05. 오후 04:33

햇빛이 나무 사이로 흘러 들어 오는 것과 같이 자연의 평화가 우리에게 흘러 들어올 것이다.

림 2018. 03. 07. 오후 12:55

자연의 평화가 우리에게 흘러 들어올 것이다. 바람이 신선함을, 그리고 에너지와 열정을 우리에게 선사할 것이다.

김산우 2018. 06. 18. 오전 10:40

햇빛이 나무 사이로 흘러 들어 오는 것과 같이 자연의 평화가 우리에게 흘러 들어올 것이다

종 2018. 11. 09. 오후 02:57

미국의 환경보호론자인 존 뮤어는 '숲으로 가서 그 기운을 흠뻑 마셔라

자영 2018. 11. 28. 오전 09:31

다섯 째는 꽃을 피우는 꽃나무를 가리킵니다. 그대는 오늘 어떤 나무를 심으실 계획이신가요?

국 2018. 11. 28. 오전 09:44

햇빛이 나무 사이로 흘러 들어 오는 것과 같이 자연의 평화가 우리에게 흘러 들어올 것이다.

김국환 2019. 01. 05. 오후 01:40

새로운 지혜가 꽃처럼 피어 그대의 생이 보다 향기로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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