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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마을에서
봄을 걸으며 생각합니다
나를 빛나게 해주는 묵묵한 당신을
글. 사진 류 철 / 광양에서
댓글 26개
멋들어진 매화나무의 꽃 향기에 취해 봄이 어떨련지요 근사한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사진이네요...^^
묵묵한 당신 덕분에 이 세상이 꽃천지로 변하고 있습니다.
봄은 모든 희망의 근원같네요.
밖에서안을봐야절경을볼수있네요.아름답기에그곳에가보면은안에갇혀서항상실망하고오거든요.
아침 져녁 찬바람 귀밑 스칠지라도/ 잎도 피기전 아름다움을 온 천지에 보일려고/ 꽃 몽오리 펴고 오가는 이들의 즐거움을 전해 주는 매화!/ 분홍빛 너의 얼굴을 만지면서 느끼고 싶어라./
봄이 차겁습니다 마음이 행복하지 않아서일까요? 늘 그리워하든 봅을 난 지금도 서성이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건 그야말로 한폭의 그림이네...
아름다운 사진과 아름다운 사람들...잘 감상하고 갑니다.
우와.....그림같오
멋집니다.사진으로 다시 태어나는 매화마을 이네요
광양 매화꽃 참 아름답습니다...
훈훈한 봄날의 기쁨을함께나눌수 있어 고맙습니다요??????//
그대와 봄날 꽃길의 햇살을 받으며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감히, 빛나는 그대로인해 내마음이 꽃보다 더 빛났었다고 말하고싶네요~ 오후시간 모두 행복하게 보내세요~^^
언제나 아름다운 영상과 글로 이장을 빛내주고 있어 감사합니다. 류철 작가님 늘 건승을 빕니다.
봄의 싱그러움이 느껴집니다. 평화로운 풍경도요. 감사합니다.
퇴계선생이 생각나네요
풍경화처럼 사진이 넘 아름답습니다~
나를 빛나게 해주는 묵묵한 당신은.......
나를 빛나게 해주는 묵묵한 당신을
봄을 걸으며 생각합니다 나를 빛나게 해주는 묵묵한 당신을
나를 빛나게 해주는 묵묵한 당신을
걸으며 생각합니다
나를 빛나게 해주는 묵묵한 당신을
생각합니다
멋있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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