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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답게 사는 법

사색의향기 2013. 04. 21. 오후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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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 알의 사과로 파리를 놀라게 하리라.'
- 폴 세잔느 -
대표적인 인상파 화가중 한사람인 폴 세잔느는
저 말을 남기고 예술의 도시 파리를 떠나 고향으로 돌아가
파리의 화풍이나 유행과는 무관하게
정물에 집중하여 자기만의 예술세계를 펼쳐보였습니다.
노란 개나리는 개나리 대로
연분홍 진달래는 진달래 대로
벚꽃도, 목련꽃도 저마다 제 모습대로 피어나
온통 세상이 꽃대궐 속입니다.
저마다 타고난 빛깔과 향기로 피어난 꽃들이 아름답듯이
누군가를 부러워하며 흉내내기보다는
자신의 삶을 자기답게 살아가는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 인생이 아닐까요?

댓글 29개

김형석 2013. 04. 22. 오전 08:08

자기답게 사는 법?? 나만의 색깔 찾기를 해야겠습니다..^^

박소연 2013. 04. 22. 오전 09:09

아름다운 나만의 색, 향기, 잘 간직해야 겠습니다.

김종구 2013. 04. 22. 오전 09:13

\"화려한 장미를 안개꽃은 부러워 않고....\" 제비꽃님의 장미와 안개꽃 싯귀가 생각나네요.

유은주 2013. 04. 22. 오전 09:15

답게....~~답게.... 우주의 질서의 기본이겠지요. 답게가 무너지면 혼란이겠지요

김영태 2013. 04. 22. 오전 09:22

나만의 향기를 뿜을 수 있다면 행복할것니다.

최명철 2013. 04. 22. 오전 09: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뜻 깊은 한 주 만드시기 바랍니다.

최명철 2013. 04. 22. 오전 09:37

좋은 글 감사합니다. 뜻 깊은 한 주 만드시기 바랍니다.

김재화 2013. 04. 22. 오전 09:40

잘 읽었습니다

김진광 2013. 04. 22. 오전 09:53

자기의 삶을 자기답게 살아가는 것이 쉽지를 않겠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야되겠지요...

김석원 2013. 04. 22. 오전 10:36

의순씨 항상 좋은글 보내줘서 고마워 밥한번 살수있는 영광의시간을 한번 주셔요

김하정 2013. 04. 22. 오전 10:43

가장 아름다운 인생 자기 다움으로 살아가기 위해 오늘도 정진하길 스스로에게 부탁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박종영 2013. 04. 22. 오후 01:54

즐거운 생각으로 하루를 열었습니다. 감사히 읽고 갑니다.

김성근 2013. 04. 22. 오후 06:22

자신의 삶을 자기답게 분수대로 사는 것이 가장 현명한 삶이 아닌가 합니다...

김춘겸 2013. 04. 22. 오후 09:48

늘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님에 건강과행복을 그원 합니다~~

봄 2013. 04. 22. 오후 09:49

가장 자기다운 것~~~ 그것을 찾고, 그래서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이 행복한 삶인것 같습니다.^^

손경영 2013. 04. 22. 오후 09:56

정말 때때로 자기다운 모습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기도 하죠... 종종 돌아봐야 하는 거 같습니다

지월 2013. 04. 23. 오전 10:53

자기답게 사는 것이 어찌 그리 쉬운 일인가요? 애써보지만 곁눈질하게되고 그러다 보면 상처받게 되는것이 저의 인생길인것 같습니다. ㅠㅠ

김덕식 2013. 04. 24. 오전 10:30

우리것도 좋은 것이죠

김행지 2013. 04. 27. 오전 08:12

나만의생김대로 열심이 살아볼려고 노력하는한여자가되기을 오늘아침기도합니다

이가용 2013. 04. 28. 오후 02:27

좋은글 보내줘서 감사합니다~

송지오 2013. 06. 26. 오후 03:47

좋은글에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7. 06. 04. 오후 01:35

자신의 삶을 자기답게 살아가는 사람.........

서윤 2018. 03. 07. 오전 11:54

파리의 화풍이나 유행과는 무관하게 정물에 집중하여 자기만의 예술세계를 펼쳐보였습니다

림 2018. 03. 10. 오후 12:06

파리의 화풍이나 유행과는 무관하게 정물에 집중하여 자기만의 예술세계를 펼쳐보였습니다.

김산우 2018. 06. 20. 오전 11:40

연분홍 진달래는 진달래 대로 벚꽃도, 목련꽃도 저마다 제 모습대로 피어나

종 2018. 11. 11. 오전 11:24

파리의 화풍이나 유행과는 무관하게 정물에 집중하여 자기만의 예술세계를 펼쳐보였습니다.

자영 2018. 11. 27. 오후 03:42

대표적인 인상파 화가중 한사람인 폴 세잔느는 저 말을 남기고 예술의 도시 파리를 떠나 고향으로 돌아가

국 2018. 11. 27. 오후 03:53

노란 개나리는 개나리 대로연분홍 진달래는 진달래 대로

김국환 2019. 01. 06. 오후 07:14

자신의 삶을 자기답게 살아가는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 인생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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