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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좋은 내비게이션

사색의향기 2013. 04. 29. 오후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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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꽂이에서 한 권의 책을 뽑아 읽었다.
그리고 그 책을 꽂아두었다.
그러나 나는 이미 조금 전의 내가 아니다.
- 앙드레 지드 -
독서의 중요성을 갈파한
노벨문학상의 수상작가인 앙드레 지드의 말입니다.
다만 책을 한 권 읽었을 뿐이지만
책을 읽기 전의 나와 책을 읽은 후의 나의 모습은
성형외과에 다녀온 여인의 얼굴만큼이나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책 속에서 위대한 스승을 만나기도 하고
잃었던 자신의 길을 찾기도 합니다.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성능 좋은 내비게이션을 장착하고
길을 가는 것처럼 영혼의 아름다운 길을 보여줍니다.
지금 당신의 책상 위엔 어떤 책이 있나요?

댓글 24개

문희 2013. 04. 30. 오전 08:41

깊은 여운이 있는 글이군요.

김영식 2013. 04. 30. 오전 09:37

아침마다 좋은 글로 삶의 양분을 제공받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허만옥 2013. 04. 30. 오전 09:43

\"오늘 나의 책상위에 있는 책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나를 움직인 한마디♡ 입니다, 좋은 말씀 언제나 감사합니다~♬빵긋빵긋♬~\"

김종구 2013. 04. 30. 오전 09:53

책속에 뜻이 있고 길이 있다고 말들하지요. 그 뜻과 길을 찾으려 오늘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광수 2013. 04. 30. 오전 10:19

책은 길잡이지요, 옛 말에 讀書百編義自見이란 말이있지요 많이 읽으면 어려운 글도 저절로 뜻이 통한다하지요. 이 말은 새로운 길이 열린다는 말과 같다고 봄니다.

김진광 2013. 04. 30. 오전 10:30

좋은 말씀입니다...

송영록 2013. 04. 30. 오후 12:40

책상 치우느라 아무 것도 없는데요...

박소연 2013. 04. 30. 오후 01:17

좋은 글 감사합니다.

봄 2013. 04. 30. 오후 08:36

책은 제2의 스승이란 말을 새삼 떠 올리게하네요!

손경영 2013. 04. 30. 오후 10:06

독서하는 마음의 여유가 지켜지기를

김형석 2013. 05. 01. 오전 07:13

독서를 통해 꾸준히 발전해가는 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박종영 2013. 05. 01. 오전 11:14

의미깊은 글에 감사합니다. 건승하십시오/

유은주 2013. 05. 02. 오후 08:03

곁에 두고 때대로 들췁보는 책이 있지요 몇번을 읽어도 볼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지요

김덕식 2013. 05. 02. 오후 09:38

독서할때가 가장 즐겁습니다.

김성근 2013. 05. 14. 오후 09:42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송지오 2013. 07. 02. 오전 12:53

마음을 움직이는 좋은글에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7. 06. 07. 오후 01:09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성능좋은 네비게이션을 장착하는것과 같습니다.

서윤 2018. 03. 08. 오후 04:34

책을 읽기 전의 나와 책을 읽은 후의 나의 모습은 성형외과에 다녀온 여인의 얼굴만큼이나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림 2018. 03. 11. 오후 12:22

우리는 책 속에서 위대한 스승을 만나기도 하고 잃었던 자신의 길을 찾기도 합니다.

김산우 2018. 06. 21. 오후 08:03

성형외과에 다녀온 여인의 얼굴만큼이나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종 2018. 11. 11. 오전 11:27

독서의 중요성을 갈파한 노벨문학상의 수상작가인 앙드레 지드의 말입니다.

자영 2018. 11. 26. 오전 08:56

그리고 그 책을 꽂아두었다.그러나 나는 이미 조금 전의 내가 아니다.

국 2018. 11. 26. 오전 09:06

다만 책을 한 권 읽었을 뿐이지만 책을 읽기 전의 나와 책을 읽은 후의 나의 모습은

김국환 2019. 01. 07. 오후 04:58

우리는 책 속에서 위대한 스승을 만나기도 하고, 잃었던 자신의 길을 찾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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