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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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늙지 않는다
- 사무엘 울만 -
바야흐로 신록의 계절입니다.
속없이 피었다 지는 봄꽃들의 빈 자리를
초록으로 물들이며 옷을 갈아입는 숲을 바라보면
내 몸에도 푸른 피가 돌 것만 같은 착각이 입니다.
생기 넘치는 봄숲을 보며 청춘을 느끼는 것이지요.
하지만 인생은 흐르는 물과 같아
어느 한 지점에 머무를 수 없습니다.
모두가 동안을 소망하지만 정작 지켜야 할 것은
때묻지 않은 동심(童心)입니다.
영원한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남에게 보여지는 육신의 겉모습이 아니라
오직 자신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으니까요.
댓글 28개
인생은 생로병사란 말이 있지요 이는 사람만이 아니라 모든 생명체에 해당되는 이야기일겁니다. 영과, 심과, 육이란 사람에게만 있어 만물의 영장이라 하지요.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란 말은 영과, 심과, 육을 함께 다스릴 수 있다면 이것이 금상첨화가 아닐까요?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청춘'을 떠오르게 하는 아침 명언입니다. \"나이를 먹는다고 하여 우리가 늙는 것이 아니다. 이상을 잃어버릴 때 비로소 늙는 것이다.\"
울적하던 차에 좋은글을 대하니 마음이 젊어지는듯 하ㅡ는
마음의 향기는 마음에 들면 선물을 해도 됩니다.
가는 세월을 잡을 수는 없지만 늘 동심으로 살 수는 있겠지요.
늘 좋은 글로 마음을 열어 주시는 文友님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그저 받기만 했던지라 뜬금없는 인사가 낯설지라도 보내 주시는 문우 어느 한 사람의 고마움 중 하나라 여겨 주시길 바랍니다. - 건필하십시오. -
\"동심의 마음으로 삶을 살자는 지혜를 깨닫기까지~♬ 40년이 걸렸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빵긋빵긋♬~\"
거울에 비치는 외관보다 몸 안에서 작동하는 장기들과 혈관의 상태와 그 속을 흐르고 있는 혈액의 농도와 순도가 자신을 늙고 젊게 만들고 있습디다 요즘 그 속을 다니며 부지런히 청소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빗자루로 말입니다..
모든게 먹기에 달려있는데 특히 마음은 잘 먹어야 인생이 좋을 듯합니다...
\"일체유심조\"라는 불교경전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동심을 잃지않고 유지한다는게 참으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 변화를 싫어하면 늙은이가 아닐까요
마음은 늙지 않고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ㅎㅎ..언제나 청춘
엉원한 젊음과 동안 자기의 노력에 달렸겠지요. 그런들 허무한 인생인걸요.
좋은 글 잘 읽었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읍니다 감사합니다
내 마음은 항상 청춘입니다...
과연 마음이 안 늙어 가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공감합니다.감사합니다^^*~
육신의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의 가짐에서.......
모두가 동안을 소망하지만 정작 지켜야 할 것은 때묻지 않은 동심(童心)입니다.
남에게 보여지는 육신의 겉모습이 아니라 오직 자신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으니까요.
내 몸에도 푸른 피가 돌 것만 같은 착각이 입니다.
바야흐로 신록의 계절입니다. 속없이 피었다 지는 봄꽃들의 빈 자리를
바야흐로 신록의 계절입니다. 속없이 피었다 지는 봄꽃들의 빈 자리를
생기 넘치는 봄숲을 보며 청춘을 느끼는 것이지요.하지만 인생은 흐르는 물과 같아
인생은 물리적 단계가 아니라 마음의 상태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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