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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늙지 않는다

사색의향기 2013. 04. 28. 오후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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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물리적 단계가 아니라 마음의 상태에 달려 있다.
- 사무엘 울만 -
바야흐로 신록의 계절입니다.
속없이 피었다 지는 봄꽃들의 빈 자리를
초록으로 물들이며 옷을 갈아입는 숲을 바라보면
내 몸에도 푸른 피가 돌 것만 같은 착각이 입니다.
생기 넘치는 봄숲을 보며 청춘을 느끼는 것이지요.
하지만 인생은 흐르는 물과 같아
어느 한 지점에 머무를 수 없습니다.
모두가 동안을 소망하지만 정작 지켜야 할 것은
때묻지 않은 동심(童心)입니다.
영원한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남에게 보여지는 육신의 겉모습이 아니라
오직 자신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으니까요.

댓글 28개

김광수 2013. 04. 29. 오전 08:55

인생은 생로병사란 말이 있지요 이는 사람만이 아니라 모든 생명체에 해당되는 이야기일겁니다. 영과, 심과, 육이란 사람에게만 있어 만물의 영장이라 하지요.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란 말은 영과, 심과, 육을 함께 다스릴 수 있다면 이것이 금상첨화가 아닐까요?

문희 2013. 04. 29. 오전 08:57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청춘'을 떠오르게 하는 아침 명언입니다. \"나이를 먹는다고 하여 우리가 늙는 것이 아니다. 이상을 잃어버릴 때 비로소 늙는 것이다.\"

조원경 2013. 04. 29. 오전 09:12

울적하던 차에 좋은글을 대하니 마음이 젊어지는듯 하ㅡ는

이재호 2013. 04. 29. 오전 09:26

마음의 향기는 마음에 들면 선물을 해도 됩니다.

박소연 2013. 04. 29. 오전 09:28

가는 세월을 잡을 수는 없지만 늘 동심으로 살 수는 있겠지요.

박운용 2013. 04. 29. 오전 09:33

늘 좋은 글로 마음을 열어 주시는 文友님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그저 받기만 했던지라 뜬금없는 인사가 낯설지라도 보내 주시는 문우 어느 한 사람의 고마움 중 하나라 여겨 주시길 바랍니다. - 건필하십시오. -

허만옥 2013. 04. 29. 오전 09:52

\"동심의 마음으로 삶을 살자는 지혜를 깨닫기까지~♬ 40년이 걸렸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빵긋빵긋♬~\"

백성동 2013. 04. 29. 오전 10:08

거울에 비치는 외관보다 몸 안에서 작동하는 장기들과 혈관의 상태와 그 속을 흐르고 있는 혈액의 농도와 순도가 자신을 늙고 젊게 만들고 있습디다 요즘 그 속을 다니며 부지런히 청소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빗자루로 말입니다..

김진광 2013. 04. 29. 오전 10:57

모든게 먹기에 달려있는데 특히 마음은 잘 먹어야 인생이 좋을 듯합니다...

김덕식 2013. 04. 29. 오전 11:35

\"일체유심조\"라는 불교경전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김형석 2013. 04. 29. 오후 12:01

동심을 잃지않고 유지한다는게 참으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유은주 2013. 04. 29. 오후 04:11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 변화를 싫어하면 늙은이가 아닐까요

김성근 2013. 04. 29. 오후 07:53

마음은 늙지 않고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송영록 2013. 04. 30. 오전 12:40

ㅎㅎ..언제나 청춘

안경자 2013. 04. 30. 오전 06:28

엉원한 젊음과 동안 자기의 노력에 달렸겠지요. 그런들 허무한 인생인걸요.

김재홍 2013. 05. 02. 오전 08:30

좋은 글 잘 읽었읍니다 감사합니다

김재홍 2013. 05. 02. 오전 08:31

좋은 글 잘 읽었읍니다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3. 05. 14. 오후 09:43

내 마음은 항상 청춘입니다...

구영환 2013. 05. 20. 오후 02:01

과연 마음이 안 늙어 가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송지오 2013. 06. 27. 오전 08:21

공감합니다.감사합니다^^*~

저녁놀 2017. 06. 05. 오후 09:15

육신의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의 가짐에서.......

서윤 2018. 03. 08. 오후 04:34

모두가 동안을 소망하지만 정작 지켜야 할 것은 때묻지 않은 동심(童心)입니다.

림 2018. 03. 11. 오후 12:22

남에게 보여지는 육신의 겉모습이 아니라 오직 자신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으니까요.

김산우 2018. 06. 21. 오후 08:03

내 몸에도 푸른 피가 돌 것만 같은 착각이 입니다.

종 2018. 11. 11. 오전 11:26

바야흐로 신록의 계절입니다. 속없이 피었다 지는 봄꽃들의 빈 자리를

자영 2018. 11. 26. 오전 08:55

바야흐로 신록의 계절입니다. 속없이 피었다 지는 봄꽃들의 빈 자리를

국 2018. 11. 26. 오전 09:07

생기 넘치는 봄숲을 보며 청춘을 느끼는 것이지요.하지만 인생은 흐르는 물과 같아

김국환 2019. 01. 07. 오후 04:56

인생은 물리적 단계가 아니라 마음의 상태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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