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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켓

사색의향기 2013. 05. 08. 오후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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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인터넷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사이버 공간을 자유롭게 누비며 정보를 교환하고
즐기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가끔은 두렵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정보나 소문이 부풀려져서
순식간에 개인의 행복이 깨지는 일도 있고
내가 쓴 글과 상관없는 공격(?)을 받을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네티켓(Netiquette)은
네트워크(Network)와 에티켓(Etiqeutte)의 합성어로,
인터넷 공간에서 지켜야 할 예의범절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네티켓은 일정한 틀에 얽매인 규율과 규범은 아니지만
네티즌 나름대로 만들어가고 실천하는 예의이자 문화입니다.
인터넷 공간은 책임이 따르는 곳이기도 합니다.
나를 생각하기에 앞서
남을 배려해야 한다는 사이버 공간의 진리를 알 때
비로소 성숙한 문화인임을 자부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최선옥 시인

댓글 29개

김성근 2013. 05. 10. 오전 07:51

남을 배려하는 글을 올립시다...

김영금 2013. 05. 10. 오전 07:55

이렇게 좋은 이벤트 항상 보면서 지방에 산다는 것이 아쉽네요. 가보고 싶은 곳~~

백성동 2013. 05. 10. 오전 08:35

손가락 하나로 상대의 마음을 기쁘게도 하고 슬프게도 하고 힘과 기를 더해주기도 하고 마음을 상하게하여 자살까지 하게 하는 이 손가락질 하기 전에 나의 마음과 상대의 마음 변화를 미리 scan 해야 될 것입니다..

김광수 2013. 05. 10. 오전 08:41

더불어사는 세상에 반드시 지켜져야할 덕목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존재를 확인 할려면 주위에 누가 무엇이 있는지를 한번쯤 생각해 보는 습관이 밝은 사회를 만든다고 봅니다.

박성채 2013. 05. 10. 오전 09:06

저도 인터넷을하는 사람으로서 공감합니다. 우리모두 내 자신보다는 상대를먼저 배려하는 마음으로 생활화 하는게 중요하는것 같습니다. 밖에는 봄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있네요 한잔의 커피를 은미하는 좋은하루 되세요.

김종구 2013. 05. 10. 오전 09:08

문화인이면 가능하면 모든 예의범절을 지키려 노력해야 되겠지요.

나상기 2013. 05. 10. 오전 09:08

네트켓에 대한 좋은글 고맙습니다. 근데 Netiquette을 설명하는 중에 에티켓 영어철자가 틀린것 같습니다. Etiqeutte가 아니라 Etiquette입니다. 수정하시면 좋겠습니다. 항상 수고하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김형석 2013. 05. 10. 오전 09:24

백배공감 합니다...^^ 네티켓을 지킵시다....^^

허만옥 2013. 05. 10. 오전 09:47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3. 05. 10. 오전 10:19

역지사지

조경숙 2013. 05. 10. 오전 10:38

안현진님의 청 보리밭에서를 읽고 고향 생각이 물~~씬 납니다. 어린 시절도.....

김진광 2013. 05. 10. 오후 02:57

남을 배려하는 정신이 정말로 필요합니다. 나는 갑이

박소연 2013. 05. 10. 오후 03:11

글의 내용과 질이 곧 자기 자신의 수준을 말해줍니다. 고운말과 고운 댓글을 씁시다.

송영록 2013. 05. 10. 오후 04:09

인간성이 살아있음에야..

김영학 2013. 05. 10. 오후 05:04

어울려 산다는 것은 남을 배려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것.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크고 귀하듯 인터넷에서 네티켓은 바로 그 사람의 인격이자 삶의 거울이겠지요. 네티즌이 네티켓을 지켜야 함은 당연한 일이겠지요

유은주 2013. 05. 10. 오후 07:06

어디서든 자신의 양심에 부끄럽지 않게 한다면 조금은 나은 환경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이혜우시인 2013. 05. 10. 오후 09:53

아름다움을 모르는 사람이 있어서 삶에 괴로움을 느낍니다. 네티즌이나 밖의 사회에서나 꼭 지켜야 할 예의 우리 문화 감사합니다.^^

박종영 2013. 05. 11. 오전 07:30

진정한 인터넷문화를 준수해야 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달자 2013. 05. 13. 오후 06:48

정말 옳으신말씀이십니다. 그래서 함부로 댓글달기도 조심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지오 2013. 07. 06. 오전 07:51

네티켓~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7. 06. 08. 오후 09:30

남을 배려 해야 한다는 사이버 공간의 진리.

서윤 2018. 03. 11. 오전 11:48

순식간에 개인의 행복이 깨지는 일도 있고 내가 쓴 글과 상관없는 공격(?)을 받을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림 2018. 03. 12. 오후 01:39

내가 쓴 글과 상관없는 공격(?)을 받을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김산우 2018. 06. 22. 오전 11:32

네티즌 나름대로 만들어가고 실천하는 예의이자 문화입니다.

종 2018. 11. 12. 오전 10:08

내가 쓴 글과 상관없는 공격(?)을 받을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종 2018. 11. 13. 오후 12:48

내가 쓴 글과 상관없는 공격(?)을 받을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자영 2018. 11. 25. 오후 03:57

순식간에 개인의 행복이 깨지는 일도 있고 내가 쓴 글과 상관없는 공격(?)을 받을 때는

국 2018. 11. 25. 오후 04:07

네트워크(Network)와 에티켓(Etiqeutte)의 합성어로, 인터넷 공간에서 지켜야 할 예의범절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김국환 2019. 01. 08. 오후 09:37

남을 배려해야 한다는 사이버 공간의 진리를 알 때 비로소 성숙한 문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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