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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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얼마나 당당할까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없음을
부끄러워할 줄 안다면
부끄러워할 일이 없느니라.
- 맹자 -
털어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고 하지요.
그러나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요.
먼지뭉치이거나
악취를 풍기는 사람이면 곤란하지 않겠는지요.
과연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까만
그래도, 손가락질 받을 일 하지 않으려는
자세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댓글 27개
그렇군요~ 술 마시는게 부끄러워 술을 마신다는 소행성 612호의 주정뱅이 처럼ㅋㅋㅋ
자신의 잘못을 부끄러워 할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겸손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글입니다.^^ 부끄러움과 창피함 느끼고 반성하고 또 싱수하지 않기위해 노력하면서 일생을 보내지 않을 까합니다.^^ 좋은글이 좋은 생각을 하게 하니 좋은 글인가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겸손과 염치가 생각나는군요.
하루에 한가지씩 자기 부끄러움을 반성하는 자세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귀감의 명언 감사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러하리라고 믿는 양심에 충실하다면 손가락 받을 일도 없겠고 부끄러워 할 일도 없을 것입니다. 흠이 없는사람이 어디에 있겠나요. 모두가 흠이 있는 사람들인걸요.
늘 겸손과 한결같은 마음으로 자신에게 먼저 솔직해야 겠습니다.
羞惡之心.. 도둑질이 나쁘다는 것은 이미 내 마음에 도둑이 들어와 있기 때문.
피가 맑으면 생각도 맑아질 것이나 그 속에 탁함이 섟인 피가 온 몸을 돌아 다닌다면 때에 따라 선하지 못한 언행이 들어날 것입니다 피의 맑고 흐림은 입으로 먹는 음식과 눈과 귀와 피부로 접하는 마음으로 결정된다는 것 산은 산 물은 물로 대하라는 말씀은 거르고 걸러서 내것으로 취하라는 뜻일 것입니다
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는 사람이라하겠죠?????//// 스스로???
그 모든 것이 지혜롭지 못한데서 생기는 법 지혜로운 사림이 되어야지.........
감사합니다... 늘 돌아봐야겠죠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스스로 돌이보는 시건이 많을수록 얭심에 저촉되는 일은 조금씩 줄어들겠지요
문 태성님, 늘 좋은글 보내주심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바쁜일정 속에서도 컴퓨터 메일을 볼때는 우선순위가 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복 많이 받으실 것 입니다.
좋은글에 감사하는 아침입니다^^*~
손가락질 받을 일 하지 않을려는 자세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털어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고 하지요.그러나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요.
그래도, 손가락질 받을 일 하지 않으려는 자세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털어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고 하지요. 그러나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요.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없음을 부끄러워할 줄 안다면
사람은, 자세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부끄러워할 일이 없느니라.털어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고 하지요.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없음을 부끄러워할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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