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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에게

사색의향기 2013. 05. 14. 오후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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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꿈꾸렴
무궁무진한 우주는 너를 기다리고 있단다.
지금의 삶이 고통스럽다 해도
그것들로 충분한 의미가 있지 않을까

태양이 지고 나서
너의 모든 꿈들이 다시 일어날 것이니
깊은 밤, 별을 헤아리며
살고 있는 듯 너는

- 김현배 님, '청춘에게' -

말만 들어도
입가에 웃음을 짓게 만든다는 청춘입니다.
나긋나긋하지만
발에 스프링을 매단 듯 통통 튀는 청춘이랍니다.
맑고 총기어린 눈빛에서
미래를 본다는 청춘입니다.
마음껏 꿈꾸세요.
청춘이니까요.

댓글 30개

박종영 2013. 05. 16. 오전 05:24

내 꿈의 모든것 청춘에 있습니다. 하늘에 별이 내것인처럼 기백을 부리던 시절이 추억으로 다가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종구 2013. 05. 16. 오전 07:48

천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청춘...... 청춘을 소중히 가꾸고 간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영학 2013. 05. 16. 오전 08:01

하늘에 별이 쏟아지고 파란 바다에 마음이 쿵광거리는 그래서 모든 일에 호기심이 넘쳐 무엇이든 해보고 싶은 것, 그것이 젊음이요, 청춘이겠지요. 감사

김성근 2013. 05. 16. 오전 08:02

청춘의 피는 끓는다.. 끓는 피에 뛰노는 심장은 거선의 기관 같이 힘있다..이 것이다..인류의 역사를 투사 해 내려온 동력은 이 것이다..이성은 투명하되 얼음과 같으며 지혜는 날카로우나 갑속에 든 칼이다...1960년 고3 국어책에서..청춘예찬-민태원-

허만옥 2013. 05. 16. 오전 09:36

\"참 좋은 이야기 ♡많이♡ 감사합니다~♬빵긋빵긋♬~ 저는 오늘도 ♡행복한♡중년♡청춘♡입니다~♬빵긋빵긋♬~\"

김덕식 2013. 05. 16. 오전 09:48

다시 돌아갈수 없는 청춘, 그러나 남은 인생 참되게 살고 싶네요.

김덕희 2013. 05. 16. 오전 09:52

청춘,, 봄과도 같은 말 가슴속에 무언가가 스멀스멀 밖으로 밖으로 용솓음 치고 싶은 욕구. 봄처럼 나의 청춘도, 나의 봄날도 갑니다.

소윤하 2013. 05. 16. 오전 10:34

젊어서 청춘이 뭔가하고 물어본 일이 있다. 푸른 봄이라고 하더라. 그런데 이 푸른 봄이 여름이 되니 여름인지 봄인지 되섞인 듯하다가 그만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가을. 감. 밤. 오만 곡식들이 만파장되어 청량한 바람에 배 두둘기다가 앗차! 눈 속에 파뭍혀 버린 옛 이야기~~

박소연 2013. 05. 16. 오전 10:55

청춘이란 단어가 주는 상큼함, 그립습니다.

안병용 2013. 05. 16. 오후 12:04

꿈은 이루어진다 , 화이팅

정달자 2013. 05. 16. 오후 01:39

다시 청춘이고싶습니다. 아무리무리하여 피곤해도 하룻밤의 수면이면 그 아름답고 상쾌하던 그 나날들을```````

유은주 2013. 05. 16. 오후 03:18

가슴 뛰게하는 단어. 청춘 어떤 미사려구보다 아름답고 순결한 시간. 일생에 한번뿐인 빛나는 시간들 입니다

강영만 2013. 05. 16. 오후 07:36

청춘기를 안거치고 어찌 성인이 될 수 있으며,그 엄청난 정열과 욕망이 있으므로, 자신의 꿈을 설정하고, 성취할 수 있지 않을ㄲ?

김광수 2013. 05. 16. 오후 07:38

꿈이 있다는것은 삶의 거울이 아닐까? 꿈은 청춘이지요, 꿈은 희망이지요, 꿈은 미래이며, 꿈은 웃음이라 표현하고자 합니다. 많은 꿈을 꾸세요.

김진광 2013. 05. 16. 오후 09:34

나도 그런 시절이 있었지...

송영록 2013. 05. 17. 오후 11:18

...그래...언제나 청춘인 것처럼...

김하정 2013. 05. 19. 오후 02:08

청춘시절 방황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그래도 그 방황이 청춘이었기에 소중했던 것을 이제야 조금 알아갑니다.

김선애 2013. 05. 20. 오전 12:40

좋은 시네요^^ 지금 제 상황과 딱 맞아떨어지는... 마음껏 꿈꾸고 그대로 실천해보고자 합니다!!

구영환 2013. 05. 20. 오후 02:18

안타깝게도 우리들의 청춘들은 현실삶에서 고통스러워 하는구나

김성근 2013. 05. 22. 오전 09:50

청춘은 아름답습니다...

장백 2013. 07. 02. 오후 04:15

청춘이 있읍니다, 삶은 살아가는 청춘인것 같읍니다.

송지오 2013. 07. 09. 오후 02:07

청춘 이라는 말만 들어도 힘이 생깁니다^^*~

저녁놀 2017. 06. 09. 오후 07:25

말만 들어도 입가에 웃음짓게 하는 청춘입니다.

서윤 2018. 03. 11. 오전 11:49

지금의 삶이 고통스럽다 해도 그것들로 충분한 의미가 있지 않을까

림 2018. 03. 13. 오후 06:43

발에 스프링을 매단 듯 통통 튀는 청춘이랍니다.맑고 총기어린 눈빛에서 미래를 본다는 청춘입니다.

김산우 2018. 06. 23. 오전 10:00

입가에 웃음을 짓게 만든다는 청춘입니다.

종 2018. 11. 13. 오후 12:50

깊은 밤, 별을 헤아리며 살고 있는 듯 너는

자영 2018. 11. 24. 오후 01:18

태양이 지고 나서 너의 모든 꿈들이 다시 일어날 것이니

국 2018. 11. 24. 오후 01:31

말만 들어도 입가에 웃음을 짓게 만든다는 청춘입니다.

김국환 2019. 01. 09. 오후 09:57

마음껏 꿈꾸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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