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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지수를 높이려면
브라질, 러시아를 포함한 36개국 중
우리나라는 24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11개 평가 항목 중 고용(28위), 환경(29위), 건강(33위),
일과 삶의 균형(33위), 공동체 생활(35위)이 최하위권이랍니다.
이번 조사를 담당한 어느 외국대학연구소에 따르면,
소득수준이 높다고 반드시 국민이 더 행복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는군요.
'행복지수'라는 말은, 히말라야 산맥 기슭에 있는
아시아의 작은 나라인 부탄에서 시작되었답니다.
국왕이 '국내총생산'이 아닌,
'국민총행복'에 중점을 두면서부터였다는 군요.
한반도 5분의1의 면적에, 인구 70만 명 정도, 1인당 국민소득이
2,000달러에 불과하지만
국민의 97%가 행복하다고 생각한답니다.
경제사정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요즘 이런 문제로
이혼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는 통계를 보면 더욱 그렇지요.
행복마저 양극화되는 우려를 지우기 위해서는
여러 제반문제 해결이 우선이지만,
우리 자신들이 좀 더 배려하고 공정해져야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 최선옥 시인
댓글 29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일과 삶의 균형, 공동체 생활이 행복지수의 가장 중요한 항목이라는 생각으로 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싶네요.
우리가 TV에서 보는 매우 열악한 외국나라 환경조건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의 행복지수를 찾아 보면 어떨까 하네요~ 기본적인 조건도 없는 상황에서 말이죠~
어렵게 살던 그때 그시절이 좋았다는 얘기를 들으면서 행복지수를 다시 생각해봄니다.
매스컴 등 사회풍조가 행복에 대한 개념을 제멋대로 재단해서 젊은이들(늙은이라도 별 수 없겠지만~)을 세뇌시킨다고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우리 아이들을 붙잡고 얘기해 봤더니, 이미 탈색이 거의 불가능하게 물들어 있더군요. 탈색이 힘들다면....다른 색 염색은 어떨까요?
경제에 행복을 맞추면 더 불행해질 수 있다고 봅니다. 물질 욕심은 행복을 오히려 파괴할 소지가 있지요. 결국, 욕심을 버리고 정도를 지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만족할 줄 아는 삶♬ ♡=♡ ♬행복한 삶♬\" \"*^^*감사합니다*^^*\"
경제 무시할수 없는 국가적인 살림입니다 그 속에서 행복지수 그리고 경제지수 이런 용어들이 무수히 나오겠죠 그런것들 생각치 말고 열심히 행복하게 삽시다. 더 골치만 아프다니까요.
경제성장을 이루면서 행복지수도 올랐었는지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과유불급
행복지수에 경제적인것 큰 비중을 차지하지요
예전에 읽었던책. . 숲 보고 읽고 듣기. 국민대 강영우교수의 글 여기에 부탄이 나옴 읽어보시면 산사에 온 것보다 더 따뜻하고 아늑한 자연을 만나실 수 있을껌.
네!! 중요하다고 봅니다. 가정이 흔들리면 모두가 흔들리듯이 우리 경제도 탄탄해야죠'''''!! 아자 아자
최선생님 항상 좋은 글을 보내 주어서 감사드립니다. 더운 날씨와 장마에 건강 잘 보살피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득 만 높다고 반드시 행복하지는 않다고 봅니다..분수에 맞게 만족하게 사는 것이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내 자신의 행복지수는 얼마일까? 궁금하게 생각하면서 일상에 마음을 비우면 행복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우리 가족들의 행복지수는 어떨지 궁금하네요ㆍ 작은일에도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자 하면서도 잘 안되네요ㆍ
즐거이 읽고 갑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공동체생활 영역이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경쟁체제가 도입되고 다른 사람들과 협력해서 뭔가를 해결하기보다는 자꾸 경쟁하고 비교하다 보니, 자꾸 불행하다고 여겨지는 거 같아요. 내 삶을 좀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야할거 같아요. ^^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내가 쏟아야 할 열정과 사링의 대상은 있습니다. 그것이 사람이든 일이든... 소중하고 가치있는 목표를 향해 오늘이라는 장작을 불태우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내용 입니다
소득수준이 높다고 반드시 국민이 더 행복하지 않다는결론을 내렸다는군요.
여러 제반문제 해결이 우선이지만,우리 자신들이 좀 더 배려하고 공정해져야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경제사정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요즘 이런 문제로 이혼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는 통계를 보면 더욱 그렇지요.
'행복지수'라는 말은, 히말라야 산맥 기슭에 있는 아시아의 작은 나라인 부탄에서 시작되었답니다.
한반도 5분의1의 면적에, 인구 70만 명 정도, 1인당 국민소득이 2,000달러에 불과하지만
국왕이 '국내총생산'이 아닌, '국민총행복'에 중점을 두면서부터였다는 군요.
우리 자신들이 좀 더 배려하고 공정해져야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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