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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놀지 마라

사색의향기 2013. 08. 11. 오후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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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놀지 마라. 그랬다가는 사자 입에 손을 넣게 된다.
- 아프리카 속담 -
TV에서 방영되는 서커스를 보다 보면
조련사들이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들과
아슬아슬한 묘기를 펼치는 장면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때로는 호랑이 등에 올라타기도 하고,
사자 입에 손을 집어 넣어
보는 이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사자와 친하다 해도
사자는 사자입니다.
어느 날 너무 친해져서
아무렇지도 않게 사자 입에 손을 넣었다가는
끔찍한 일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본성이 바뀌지 않는 것은
비단 사자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닐 것입니다.
사람도 쉽게 본성이 바뀌지 않기는 매한가지입니다.
하지만 지혜로운 인간인 우리는
끝없는 자기 수양을 통해 새롭게 태어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맹수와 다른 이유입니다.

댓글 21개

김종구 2013. 08. 12. 오전 08:00

사람도 친한후 사기를 치는 사람이 있든데 동물이야 어떻겠습니까?. 상상만 해도 아찔할 때가 있더군요.

백승진 2013. 08. 12. 오전 08:53

우리 인생에도 사자는 여러 군데 많이 있습니다. 그 것은 자신 스스로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인간의 본성을 바꾸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불가능한 일도 아닙니다. 동기나 목적이 강렬한 욕구나 욕망과 만났을 때 변화가 일어납니다. 우리가 그 변화의 출발점을 제공하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특히 내가.

허만옥 2013. 08. 12. 오전 09:13

\"지혜로운 인간인 우리는 끝없는 자기 수양을 통해 새롭게 태어날 수 있습니다.\" 훌륭한 말씀에 마음 수양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광수 2013. 08. 12. 오전 09:38

사자는 역시 사나운 동물이며 사람은 역시 사람이지요 사자가 사람일 수는 없지요, 본성은 누가 뭐라고 하여도 금수에 지나지 않으니까요.

김현배 2013. 08. 12. 오전 09:45

문화를 통해 새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박소연 2013. 08. 12. 오전 10:33

요즘은 인간이 사자만도 못한 때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백승훈 2013. 08. 12. 오전 10:43

하긴 그렇기도 하지요. 사자는 배 고플 때만 사냥을 하지만 사람은 제 배 불러도 남을 까닭없이 물어뜯기도 하니까요. 더운 여름 여일하시지요? ^^

김하정 2013. 08. 12. 오전 10:45

사자와 같은 맹수는 피해가야하고 그런 분들을 알수 있는 수양이 필요함을 깨닫게 해주는 글귀네요.

정홍이 2013. 08. 12. 오전 11:06

현재 [뽀뽀뽀] 싸움하시는 거죠? 아빠가 출근할 때 뽀뽀뽀, 엄마가 안아줘도 뽀뽀뽀~* 낮에 공부하다가, 밤에 가서 열심히 거들어드릴게요, 뽀뽀뽀가 되는 그날까지*

유은주 2013. 08. 12. 오전 11:10

맞네요. 맹수는 맹수이고 그 본성 은 언제든지 나타나겠지요.

김덕식 2013. 08. 12. 오후 08:35

잘 보았습니다

저녁놀 2013. 08. 13. 오전 10:36

맹수와 같은 사람이 되지 마시길

유기엽 2013. 08. 16. 오후 01:35

지혜로운 촉이 필요합니까

송지오 2014. 01. 02. 오후 06:45

좋은글 마음에 담아 갑니다^^*~

서윤 2018. 03. 23. 오전 09:28

끝없는 자기 수양을 통해 새롭게 태어날 수 있습니다.사람이 맹수와 다른 이유입니다.

림 2018. 03. 25. 오전 11:41

끝없는 자기 수양을 통해 새롭게 태어날 수 있습니다.사람이 맹수와 다른 이유입니다.

김산우 2018. 06. 30. 오후 03:10

사자 입에 손을 집어 넣어 보는 이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자영 2018. 11. 16. 오전 09:41

보는 이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사자와 친하다 해도

국 2018. 11. 16. 오전 09:52

아무렇지도 않게 사자 입에 손을 넣었다가는 끔찍한 일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종 2018. 11. 22. 오전 08:54

사자는 사자입니다. 어느 날 너무 친해져서

김국환 2019. 01. 17. 오후 10:27

지혜로운 인간인 우리는 끝없는 자기 수양을 통해 새롭게 태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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