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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맑은 사람
자기를 티내지 않는다.
수다스럽지도 않고
안달을 떠는 법도 없다.
조용하고 다소곳하다.
느낌으로 금방 알 수 있다.
멀리멀리 날아가듯
감출 길 없듯
은은한 그 향취
생명을 살리는 기운이 된다.
댓글 31개
하늘이 제 모습 숨길수없듯이 저절로 드러나는 것.... 좋은글 감사합니다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지요..속에 품고있는 마음이 얼굴에 나타납니다...
영혼이 맑은 사람이 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봄니다.
당신은 진솔하고 영혼이 맑은 사람입니다. 나를 알아 달라고 하지도, 말이 많지도, 안달을 떨지도 않습니다. 그냥 들꽃같이 조용하고 다소곳 합니다. 오늘 아침 이 시를 접하고 바로 떠오르는 당신이 정녕 제게는 영혼이 맑고 순수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에 와 닿아 힘들고 어렵고, 고달픈 인생과 삶의 길에 생명을 살리고 치유하며 회복시키는 그 푸른 기운이 충만한 그 사람이 바로 영혼이 맑은 당신입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당신이 바로 세상을 세우는 근본입니다.
\"훌륭한 ♡시♡ 많이 감사합니다~♡빵긋빵긋♡~\"
언제나 힘이 되네요
따뜻한 차 한잔과 더불어 가슴을 한곳을 따스하게 만들어 주네요
고맙습니다
좋은 글 늘 감사합니다^^
영혼이 맑은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평화를 얻는 것일 겁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맑은 바다를 본듯 생각나게 합니다.
영혼의 비만인 욕심과 집착이 우리의 영혼을 힘들게 한다고 하네요. 육체의 비만에 겁먹기 보단 생명을 살리는 영혼의 맑음에 더욱 치중해야겠어요...
행복한 미소입니다^^
세상이 찌들었다 하지만 영혼이 맑은 사람이 더 많은 세상인것같아요.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네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면 마음에 평화가 오고 행복해 짐니다...
매일 찾아오는 향기 메일을 맡을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마음에 와 닿아 생명을 살리는 기운이 된다♥ 생명을 살리는 기운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소박하고 잔잔한 여운을 갖게하는 시입니다
저도 영혼이 맑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저도 이런친구를 둔적있지요. 조용했지만 자꾸 생각나는 좋은친구 입니다.
영혼이 맑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
좋으신 시 입니다.
영혼이 맑은 사람은 왠지 영혼이 혼탁한 사람이 싫어 한다 . 결국 영혼이 혼탁한 사람쪽으로 되어 간다 . 그래도 영혼이 맑은 사람은 아름답다 .
그런데도 사람들은느낌으로 금방 알 수 있다
나를 좀 알아달라고 안달을 떠는 법도 없다
꽃향기 바람 타고 멀리멀리 날아가듯
그냥 들꽃같이 조용하고 다소곳하다
꽃향기 바람 타고 멀리멀리 날아가듯
그런데도 사람들은 느낌으로 금방 알 수 있다.
영혼이 맑은 사람은 자기를 티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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