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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한다는 것

사색의향기 2013. 12. 30. 오후 03:40
9181
 
말을 잘 하는 것과 말을 많이 하는 것은 다르다.
말하고 싶은 유혹을 떨쳐내고
입을 다물 줄 아는 사람이 매력적이다.
 
- 이병률의 '끌림' 중에서 -
 

참 말 많은 세상입니다.
목소리의 크기가
옳고 그름을 우선하는 듯한  사회 풍조 탓인지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을 말 잘하는 사람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다변가이지
말 잘하는 달변가는 아닙니다.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많은 실수를 하기 쉬운 법입니다.
자기 생각과 감정에 북받쳐서
마구 쏟아내는 말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동을 주기보단 마음을 닫게 만들기 십상이지요.
 
정제되지 않은 말을 토해내기 보다는
차라리 말하고 싶은 유혹을 떨쳐내고
입을 다물어 침묵할 줄 아는 사람이
훨씬 매력적이게 마련입니다. 
 
당신은 매력적인 사람입니까
 

댓글 40개

송수호 2013. 12. 31. 오전 08:16

회장님 좋은글 읽고 나갑니다 새해에 좋은일 많이 있기 바랍니다 통일교육할동도 성실히 많이 하고요

송수호 2013. 12. 31. 오전 08:16

회장님 좋은글 읽고 나갑니다 새해에 좋은일 많이 있기 바랍니다 통일교육할동도 성실히 많이 하고요

김중균 2013. 12. 31. 오전 08:32

아니오.

김종구 2013. 12. 31. 오전 09:19

말도 많이 해본 사람이 말할 줄 알지 침묵은 금이요하고 말을 못하는 사람은 매력이 아닌것 같습니다.

정효용 2013. 12. 31. 오전 10:13

말도 많고 탈도 많읍니다. 좋은 말만 합시다.

김광수 2013. 12. 31. 오전 10:21

말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약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말이 많다 보면 실제로 쓸만한 말은 별로 없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남아일언중천금이라 하였던 가요.

박현수 2013. 12. 31. 오전 10:25

그동안 향기있는 글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상의 향기 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넘치길 빕니다. 복된 새해를 맞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김덕식 2013. 12. 31. 오전 10:44

고맙습니다.

이용성 2013. 12. 31. 오전 11:50

그렇습니다. 정제된 말만하기가 어렵지요 실천해보렵니다.

이유경 2013. 12. 31. 오후 12:30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 상대방이 듣고 싶은말을 해야하며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고 했지요... 새해에는 적게 말하고 많이 듣는 습관을 가져야겠어요~ 내편이 더더욱 많아지도록요^^*

유은주 2013. 12. 31. 오후 05:07

하고 싶은 말을 참는것도 크나큰 공부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경화 2013. 12. 31. 오후 05:13

큰아이에게 말을 신중하게 하라고 했더니 ... 말에 무게감이 느껴진다고 하더군요~!! 말은 쉽게 내 뱉어지는 2013년이 지나고 2014년은 말의 해인만큼 더 조심해야겠어요~!!

최천식 2013. 12. 31. 오후 05: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성완 2013. 12. 31. 오후 05:52

금년한해 감사했습니다. 갑오년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건강하고

고순자 2014. 01. 01. 오전 02:43

매력적인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침묵 할 줄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좋은 글감사합니다.

이충영 2014. 01. 01. 오전 08:45

말을 잘하면 의사전달이 잘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말에는 진실성이 있어야 진정한 의사전달이 됩니다. 허풍, 과장, 숨은 의도가 없는 순수한 의사전달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대입니다.

장백 2014. 01. 01. 오전 09: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하정 2014. 01. 01. 오후 12:26

새해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모든일 순조롭게 잘 이루시길^^

박종영 2014. 01. 01. 오후 07:20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수영 2014. 01. 01. 오후 10:30

하고싶은말을절제하고꼭해야할말은 세번생각후 말을함이 좋을듯 합니다

이유정 2014. 01. 02. 오전 12:42

와우. 반성해야 겠습니다.

문희 2014. 01. 02. 오전 08:46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현배 2014. 01. 02. 오전 11:05

말을 잘하고 싶어하는 것을 보면 우리는 모두 정치적인 본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손준아 2014. 01. 02. 오후 08:35

말을 잘한다는 것은 말을 많이 하는것보다 다른사람의 말을 존중하며 귀 귀울여 듣고,침묵도 즐길 줄 아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김덕식 2014. 01. 02. 오후 09:24

감사합니다.

유서영 2014. 01. 03. 오후 09:44

네~저는 가끔은 침묵을 즐길줄 아는 멋진 여인입니다!!!

김성근 2014. 01. 04. 오후 07:04

내 말만 하는 사람이 안되었으면 합니다...

김성근 2014. 01. 04. 오후 07:06

침묵보다 가치있을 때만 말하라...

김동완 2014. 01. 10. 오후 09:14

멋진 말이네요. 침묵은 금이다. 공감이 갑니다.

김영호 2014. 01. 16. 오후 01:07

매력적인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이유정 2014. 02. 26. 오전 12:05

그러고 싶네요

송지오 2014. 07. 08. 오후 02:13

좋은글 마음에 담아 갑니다^^~

이봉철 2014. 10. 01. 오후 02:51

말을 잘하는 능력은 타고난 이치 입니다

서윤 2018. 04. 11. 오전 11:26

입을 다물어 침묵할 줄 아는 사람이 훨씬 매력적이게 마련입니다

림 2018. 04. 13. 오후 06:58

마구 쏟아내는 말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동을 주기보단 마음을 닫게 만들기 십상이지요

김산우 2018. 07. 16. 오전 10:07

참 말 많은 세상입니다.목소리의 크기가

국 2018. 11. 02. 오전 08:41

많은 실수를 하기 쉬운 법입니다.자기 생각과 감정에 북받쳐서

자영 2018. 11. 02. 오전 09:14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을 말 잘하는 사람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다변가이지

종 2018. 12. 05. 오후 01:15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많은 실수를 하기 쉬운 법입니다.

김국환 2019. 02. 05. 오후 04:17

입을 다물 줄 아는 사람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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