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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평화의 모체다

사색의향기 2013. 12. 29. 오후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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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빛의 모체가 되는 것처럼,
사랑은 항상 평화의 모체가 된다.
 
- 칼라일 -

한파에 몸을 움츠려도
따뜻한 곳을 찾아가는 발걸음이 바빠도
세밑의 온정은 훈훈합니다.
지갑속의 푼돈을 내놓고
돼지저금통을 들고 나오고
실명을 감춘 채 따사로운 정을 선뜻 전해주는 사람들.
저마다의 이익을 추구하고
자신의 명예를 하나라도 더 얻어내려는 세상이라지만
나보다 훌륭하고 나보다 존경스러운 사람이 많다는 것은
현실이 살만하다는 것 아닐까요.
 
내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누는 날들로 만들어보자고
마음을 먹어보는 세밑입니다.
 
 

댓글 26개

김종구 2013. 12. 30. 오전 08:20

훈훈한 세밑 온정이 울려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민경 2013. 12. 30. 오전 09:06

향기가 느껴지는 글 감사드립니다

정효용 2013. 12. 30. 오전 09:07

가난한 이 아픈이 없고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광수 2013. 12. 30. 오전 09:30

사랑은 평화의 모체다. 옳은 말입니다. 사랑은 용광로이지요 모든것을 용해하는 용광로는 사랑이며 평화이지요

현덕재 2013. 12. 30. 오전 10:29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김하정 2013. 12. 30. 오전 10:41

세상 참 살만한 곳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글이네요. 감사드리고, 한해 마무리를 잘하시길^^

김덕식 2013. 12. 30. 오전 10:43

고맙습니다.

유창술 2013. 12. 30. 오전 10:53

사람이 내는 가장좋은 향기는 마음이 담긴 따뜻한 말이라고 합니다. 2013년을 보내면서 감사의 말을 전하는 사랑이 가득한 한주 되세요~~~~~~

허만옥 2013. 12. 30. 오전 11:06

\"많이 감사합니다~*^^*\"

손준아 2013. 12. 30. 오후 01:09

사랑은 평화의 모체다. 마음에 와닿는 좋은 말인것 같습니다.

유은주 2013. 12. 30. 오후 05:19

내 작은것이라도 나눌수있는 마음이 사랑의 실천이겠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redpaper 2014. 01. 03. 오후 01:00

감사합니다 ^^

김성근 2014. 01. 04. 오후 07:02

좋은 글 갑사합니다...

장백 2014. 01. 05. 오전 10:20

사랑으로 아픔을 감사 주세요.

김영호 2014. 01. 16. 오후 01:52

매 겨울이면 익명의 분들의 나눔이란 뉴스를 접할 때마다 마음 깊숙히 따스해집니다.. 본받으며 살겠습니다.

이유정 2014. 02. 26. 오전 12:06

나보다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사람이 많다는 생각을 하고 죽지않고 살아야겠습니다.

송지오 2014. 07. 08. 오후 02:13

마음이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이봉철 2014. 10. 01. 오후 02:48

사랑은 평화를 원한다

김종환 2015. 01. 26. 오후 12:39

사랑과 평화가 생각 나네요^^

서윤 2018. 04. 11. 오전 11:26

내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누는 날들로 만들어보자고 마음을 먹어보는 세밑입니다.

림 2018. 04. 13. 오후 06:57

나보다 훌륭하고 나보다 존경스러운 사람이 많다는 것은 현실이 살만하다는 것 아닐까요.

김산우 2018. 07. 16. 오전 10:06

한파에 몸을 움츠려도 따뜻한 곳을 찾아가는 발걸음이 바빠도

자영 2018. 11. 03. 오후 12:25

한파에 몸을 움츠려도 따뜻한 곳을 찾아가는 발걸음이 바빠도

국 2018. 11. 03. 오후 12:45

돼지저금통을 들고 나오고 실명을 감춘 채 따사로운 정을 선뜻 전해주는 사람들.

종 2018. 12. 05. 오후 01:15

세밑의 온정은 훈훈합니다.지갑속의 푼돈을 내놓고

김국환 2019. 02. 04. 오후 09:05

사랑은 항상 평화의 모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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