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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싸움 이후에
그 어떤 문제도 첨예하게 다가온다
하나의 현실로 다가오면
오랜 싸움이 시작된다
싸움의 주인들은 점점 잊혀지고
싸움의 장소 또한 점점 흐려진다
낭만의 시절이로다
각지고 모난 것을 세상에 문질러 얻은
단내 나는 것입니다.
직선적으로 오는 것도 필요하고
완곡하게 오는 것도 필요하니
무엇이 정답이라고 단정 짓기 어려운 게
생이 아닐까 합니다.
댓글 31개
김일해님, 영원히 잊지않을 것입니다.
둥글게 산다는 것이 쉽지는 않죠~~
직선적이면 너무 모나고 유연하면 결단력이 없다고 하니 참 어렵습니다.
살다보면 직선도 필요하고 곡선도 필요하지요...
내면의 싸움 이후에 시 감상적입니다 누구나 내면과 외면이 있기 마련! 진지하고 순수하면서 내공을 쌓아아 함니다 사람은 외면보다 내면이 중요하지요?
직선과 곡선은 어디에도 필요한 곳이 있을 것입니다. 각자는 그 용도나 쓰임세에 따라서 필요악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흑과 백의 관계나 좌와 우 그리고 상하의 관계처럼 카테고리속에 넣고 생각한다면 2분법만 보일테니까요. 제3지대도 있다는 것을 념두에 둘 필요가 있지 안을까요.
고맙습니다.
생각을 지휘하여 소망을 실현하라~♬ 기분 좋은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방금 ☆유쾌한 창조자☆ 책이 도착했습니다~♬ 기분이 참 좋습니다, 사색의 향기님, 김현배님 많이 감사합니다~♬
자기관리 그리고 자기성찰이 있어여 올바른 생활이 될것입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면에 싸움은 다른 이들과의 애증관계입니다. 증오를 사랑으로 바꾸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지만 어렵습니다.
사장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신종훈 드림
언제나 사색의 향기 글을 보면서 좋은 말들 많이 얻어 갑니다.
둥글게 산다는것 좋은것 아닐까요.
변변치 못한 글 호응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세월이 흘렀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는것이 정답이겠지요
담담한 대화를 나누듯 편안한 느낌이네요 젊음의 치열이 통과의례라면 장년의 온화함이 다독임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중용의 미덕이 새싹처럼 봄밭에서 아롱대나 봅니다........ 좋은 글'에 감사를 남깁니다...........
날카롭다가 부드러워지고 둥글어지고. 전 좀 둥글어지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직선과 완곡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직선보다는 곡선의 삶이 더 중요하겠지요? 언제나 고운글 주심에 감사합니다 행복한 봄날 되세요.
내면의 싸움 쉽지 않아도 둥글게 살아갑시다.
무엇으로도 비견되지 않는 각자의 고유한 삶! 기왕이면.... 물처럼 흐르는 무형의 인생길이였으면 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무엇이 정답이라고 단정 짓기 어려운 게 생이 아닐까 합니다.
거칠으나 직선적인 향기로 유혹하는 낭만의 시절이로다
싸움의 주인들은 점점 잊혀지고 싸움의 장소 또한 점점 흐려진다
낭만의 시절이로다 둥긂은 개성이 없음이 아니라
싸움의 주인들은 점점 잊혀지고 싸움의 장소 또한 점점 흐려진다
그때 소박한 풀피리를 불며 나오는 자가 있으니 ...거칠으나 직선적인 향기로 유혹하는
거칠으나 직선적인 향기로 유혹하는 낭만의 시절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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