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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그늘을 환하게 밝히는 꽃 - 백선

사색의향기 2014. 06. 10. 오후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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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숲에
어여쁜 백선 꽃이 피었습니다.
초록 그늘이 환해졌습니다.
거리에서
당신을 보았습니다.
내 마음밭이 환해졌습니다.
 
 
글.사진 - 백승훈

 

댓글 30개

김성근 2014. 06. 11. 오전 07:20

오월의 백선예찬..오월의 실록예찬..우리는 이러한 때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진 듯하다..감사합니다...

채성옥 2014. 06. 11. 오전 08:41

백선은 제게는 낯선 꽃이네요. 언젠가, 어디선가 제가 모르고 스쳐지나갔는지도 모르지만... 수요의, 꽃편지가 기다려집니다. 예쁜 꽃, 예쁜 편지 감사드립니다.

김진광 2014. 06. 11. 오전 09:07

마음의 꽃이 중요하지요...

김광수 2014. 06. 11. 오전 09:39

꽃은 언제나 아름답지요, 계절마다 자신의 아름다움을 온천지에 자랑하지요. 감사해야할 것입니다. 만약에 세상에 꽃이 없다고 생각해 본다면 천금같은 그의 존재를 높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박종영 2014. 06. 11. 오전 10:17

아름다운 백선을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충영 2014. 06. 11. 오전 11:03

독특함이 있는 자연은 아름답습니다. 우리 인간사회에도 돌연변이의 눈으로 바라보지 않는 자연스러움을 자연에서 배우기 바랍니다.

정창훈 2014. 06. 11. 오전 11:25

백선꽃...마음이 가벼워지는 기분이네요.내가 잃어버렸는 지 잊었는 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그님도 이꽃을 봤으면 좋겠네요...여름이지만 봄날이 그리워집니다...^.^*

이경숙 2014. 06. 11. 오전 11:39

'백선' 이란 꽃은 보지도 듣지도 못한 꽃이네요. 우리나라 산천에 이런 예쁘게 핀 꽃이 있었군요. 아마도 제가 무심하게 지나처 버린 그 어느 곳에서 있었을 것 같은데.... 내게는 생소한 꽃 입니다. 꽃에 대한 글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4. 06. 11. 오후 12:04

예쁘네요.

노론산 2014. 06. 11. 오후 01:19

그냥 무심코 지나쳐버릴 수도 있는 들꽃 의 아름다움을 덕분에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재순 2014. 06. 11. 오후 01:51

멋지네요!

박존하 2014. 06. 11. 오후 03:13

자연은 신비스럽습니다

장백 2014. 06. 11. 오후 03:41

백선이라는 이름도 귀한 이름같습니다.

유은주 2014. 06. 11. 오후 09:56

이쁜 꽃과 멋진 시를 보여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안상인 2014. 06. 11. 오후 11:11

오월의 인향이 하얗게 빛나더니 유월의 열정이 뽀얗게 피었구나 평안이 펼쳐진 세상사 선함이 꽃피운 인간사 신비로운 핏줄이 만드는 인생사이리라. 백선이라는 들꽃을 보고...

이유정 2014. 06. 12. 오전 01:22

독특하게 생겼네요. 할미꽃 닮은것 같기도 하고

주학운 2014. 06. 12. 오후 10:12

백승훈 시인의 단행본(들꽃 편지)를 구할수 있나요?

김란숙 2014. 06. 13. 오전 09:39

백선이라는 꽃이 이렇게 생겼군요~

정소연 2014. 06. 13. 오전 10:49

에쁜 꽃이네요~^^

서정식 2014. 06. 14. 오전 07:43

감사합니다. 항상 건필을 기원합니다.

오해영 2014. 06. 16. 오전 12:29

시험기간에 마음이 정화가 되는 풍경이네요!

신영옥 2014. 06. 16. 오전 10:13

백승훈 시인님 들꽃 편지 출간 축하드립니다.

송지오 2015. 04. 13. 오후 04:09

아름다운 사진,글 감사합니다^^~

서윤 2018. 05. 01. 오전 11:44

당신을 보았습니다. 내 마음밭이 환해졌습니다

림 2018. 05. 03. 오후 05:25

어여쁜 백선 꽃이 피었습니다.초록 그늘이 환해졌습니다

김산우 2018. 08. 03. 오후 05:35

어여쁜 백선 꽃이 피었습니다. 초록 그늘이 환해졌습니다.

국 2018. 10. 16. 오후 02:10

초록 그늘이 환해졌습니다.

자영 2018. 10. 16. 오후 03:18

당신을 보았습니다.내 마음밭이 환해졌습니다

종 2018. 12. 22. 오전 08:30

어여쁜 백선 꽃이 피었습니다.초록 그늘이 환해졌습니다

김국환 2019. 02. 21. 오후 07:49

당신을 보았습니다.내 마음밭이 환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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