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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험으로 답을 찾아라
담쟁이 넝쿨은
시원함을 선사해주어 좋습니다.
모처럼 가까이 들여다보고 만져도 보았습니다.
새싹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자라고 있었는데
새로운 줄기가 눈에 들어옵니다.
손으로 살짝 건드려보고 가만 위로 들어보아도
꼼짝하지 않습니다.
바닥을 꽉 쥐고 놓지를 않습니다.
가는 줄기와, 줄기 끝에 동그랗게 맺혀 있는
열매 같은 것이
신기하게 담벼락에 꼭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도록 큰 힘을 내고 있습니다.
짧은 순간에 느껴지는 자연의 가르침이 놀랍습니다.
댓글 36개
떨어짐을 반복하다가 달라붙는 법을 깨우처 진화하였겠지요.
우리들 주위에 종종 담쟁이 넝쿨을 볼 수 있지요, 담벼락을 품고 오르는 모습도 보고, 건물 벽을 타는 보습도 보았으며, 퇴색한 고성의 벽을 기는 모습도 보았을 것입니다. 자연은 역시 있을곳에 있을 때에 비로소 그에 상응하는 가치를 보는것은 아닐까요.
생존이란 것 정말 무섭지요...
끈질긴 담쟁이의 흡입력, 강한 시멘트 벽도 잡고 일어서는 기운이 무섭습니다. 감사합니다.
공감합니다
\"김덕식 선생님 감사합니다.\"
\"박종영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진광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광수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종구 선생님 감사합니다.\"
뿌리, 생존 , 일념 ....말은 못하지만 생각은 뻔 합니다.
담벼락에 달라붙어 자라는 모양을 무심하게 보고 지나쳤는데 그렇게 달라 붙어 자라는 줄 몰랐답니다. 좋은 정보를 깨우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백성동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경숙 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도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제가 철이 조금 늦게 드나봅니다~^.~
역시 자연으로 가야할 것 같네요...오십중반 도시에서 찾은 답은 없습니다...모든 것 다 정리하고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네요...아직 가지는 못하지만...노년에는 꼭 가겠죠...답 찾기에 너무 지치지나 않았는 지 되물어보며...고맙습니다.
담쟁이 넝클도 자신의 살 가치를 가지고 꾹 눌려 작은 잎 뒤에도 놀라움을 숨겨 놓았군요.
담쟁이의 힘이...참 신기하지요? 그래서 세상은 다 몫이 있나봐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저희 담장에도 심었는데 생명력이 왕성합니다...
담쟁이 덩쿨 가까이서 살펴봐야겠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정창훈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창민 선생님 감사합니다~*^^*\"
\"*^^*예*^^*\" \"채성옥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성근 선생님 감사합니다~*^^*\"
\"유은주 선생님 감사합니다~*^^*\"
신선함이 느껴지네요.
항상 좋은 글 보내 주시어 감사 합니다?
담쟁이 넝쿨의 질긴 생명력~~ 닮아야 합니다. 우리는... 좋은글 감사합니다.
지난 메일을 다시 읽어 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담쟁이 넝쿨 가까이에 가시면 한번 확인해 보세요.
가는 줄기와, 줄기 끝에 동그랗게 맺혀 있는 열매 같은 것이
손으로 살짝 건드려보고 가만 위로 들어보아도 꼼짝하지 않습니다.
ㅍ
모처럼 가까이 들여다보고 만져도 보았습니다.새싹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자라고 있었는데
바닥을 꽉 쥐고 놓지를 않습니다. 가는 줄기와, 줄기 끝에 동그랗게 맺혀 있는
새로운 줄기가 눈에 들어옵니다. 손으로 살짝 건드려보고 가만 위로 들어보아도
짧은 순간에 느껴지는 자연의 가르침이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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