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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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지혜
한낱 물건만 볼 뿐
그 이치를 생각 못한다.
작은 지혜에 매달려
마치 그것이 전부인양 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깊이도 없고, 이치에도 닿지 않는 주장들.
그러나 그들은 모릅니다.
그것이 대단한 것이고 최고의 선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제 유리한 쪽으로 해석하고
제 주장만 옳다고 하는 것도 신물이 나서
깊이 있고 묵직한 지혜를 그리워하는 지금입니다.
댓글 27개
묵직한 지혜, 올바른 길, 비리없는 깨끗한 사람, 청렴한 사람, 국가를 걱정하는 사람.....
깊이 있고 묵직한 지혜는 늘 나에게 값없이 깊은 곳에서 생수를 공급해 주듯이주는 것인데...내 것인냥 소리를 높였던 자신을 돌아보게되네요. 오늘 하루 한 손, 두 손, 양손을 겸손히 가슴에 모으고 그리워 하던 묵직한 지혜를 실천 할 수 있도록 해 보렵니다.
골이 깊고 그릇이 클수록 소리는 작아지고 울림은 커지고...
정말로 묵직한 지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고맙습니다.
마침 작은지혜에 시달리려던 참에 권대표님이 보내오신 좋은 글에 공감합니다.
그렇지요 일일이 해명하기도 귀찮아 가슴에 담아두고 있으면 그 사람은 그런사람이 되고 맙니다 진실을 헤집어 볼 줄 아는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깊이도, 이치도 진실도 될 수 없는데 자신의 주장만 옳다고 하는 것이 길게 가지 못할 것 같네요. 향기를 전할 수 있는 공감되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참으로 지혜가 필요한 시기죠...세월호 문제도 그렇습니다...잘 해결되어야 할텐데요...다른 문제이긴하지만 저는 취업에 무진 애를 쓰고 있지만 4년이 넘게 취업이 안되어서 마음 고생...거기에 따른 건강때문에문제가있네요....이 역시 잘 해결되길 오늘도 바라며...
나만이 최고는 아닙니다. 상대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묵직한 지혜를 쌓을 수 있도록 책 또한 많이 읽어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자기 주장 엉터리 주장은 모두 가치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공감합니다. 좋은글 고맙습니다.
아...제가 요즘 아주 깊게 느끼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아들에게 어른들의 이야기는 그냥 잔소리가 아니라, 오랫동안의 경험에서 나온 것이라고 말했거든요.
깊이 있고 묵직한 지혜! 통념이 바뀌는 세월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모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똑똑하다는 말보다 더 듣고 싶은 말이 필요한 것이 지혜롭다라는 말임을 우리는 살면서 어른이 되면서 알아갑니다.
따지는 것도 정도가 잇어야 한다고 봅니다
좋은 이야기 입니다
제 주장만 옳다고 하는 것도 신물이 나서 깊이 있고 묵직한 지혜를 그리워하는 지금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모릅니다. 그것이 대단한 것이고 최고의 선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모릅니다.그것이 대단한 것이고 최고의 선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마치 그것이 전부인양 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깊이도 없고, 이치에도 닿지 않는 주장들
저 따지기를 좋아하는 작은 지혜들은 한낱 물건만 볼 뿐
그 이치를 생각 못한다. 작은 지혜에 매달려
깊이 있고 묵직한 지혜를 그리워하는 지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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